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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180여개의 습관을 소개하며 어떻게 살아왔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해 기대감을 준다. 책에서는 시종일관 습관에 대해 말하고 있다. 좋은 습관이란 그 습관들을 만들기위한 노하우를 나열하고 있어 진짜 따라만 하면 할 수 있는것들도 있고 그에대한 동기부여가 많이 된다. 습관이라는게 중요하다고 계속 생각하고 있지만 쉽게 만들어지지 않는것이 습관인데 습관이 생각날때마다 이책을 보면 잊어버리지는 않고 습관을 적립할 수 있을꺼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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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습관 전문가인 최보규님이 직접 43년여동안 겪어온 시행착오와 대가지불, 경험을 통한 습관의 공식을 기술해놓은 도서이다. 40대로서 지난 40여년간 무의식으로 만들어진 습관을 바꾸는게 쉽지는 않을 것이다. 안 좋은 습관과 좋은 습관을 벽돌 쌓듯이 쌓아올리는 것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습관은 바꾸는 것이 아니라 쌓는것이다라는 작가의 말이 처음엔 무슨 의미인지 무척 혼란스러웠지만, 책을 읽어가면서 작가의 설득에 넘어갔다. 역시 세계 최초의 습관 아인슈타인 최보규님의 매력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진정 나다운 방탄습관 블록을 완성해보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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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고 있던 습관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책이었습니다.
습관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며, 블록처럼 쌓아야 하고 저자가 직접 43년 동안 시행착오, 대가 지불, 경험하며 15,000명을 상담을 통해 알게 된 습관의 공식!이라는 타이틀에서 뭔가 다름을 느꼈습니다.
저자는 습관을 몸 습관 블록, 머리 습관 블록, 마음 습관 블록으로 나누어 만들고 쌓아 나가야만 깨지지 않는 방탄습관블록이 되어 습관을 오랜동안 유지하고 보호를 할 수 있디고 하였습니다. 저자는 기존에 나와 있던 과학적인 근거 습관 공식 또는 유명한 습관 공식들이 자신에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개개인별로 모두 다를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자신에게 자신이 맞는 습관형성이 있을 것인데 다른 사람이 한 습관만들기가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지도 모르겠고, 그러한 습관을 들이기가 어랴ㅕ울 것이라고 생각하고 기존에 나온 습관공식들을 답습하지 말고 자신 스타일을 만들어 뚝심있게 해야 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습관을 바꾼다는 것에 고정관념이 있어 힘든 것이고,새로운 습관을 형성하더라도 오래 유지를 못하고 만든 습관을 끝까지 유지하고 보호하지 못해 늘 습관 포기자가 될 수 밖에 없는사람들이 대부분인 가운데 저자의 “습관은 바꾸는 것이 아니라 쌓는다.”라고 하며 레고 블록처럼 즐겁게, 쉽게 쌓을 수 있는 습관만들기 공식을 빨리 익혀 내 자신에 맞는 좋고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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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데 습관의 중요성은 익히 다루어지고 있는 아이템이고, 이러한 습관을 키우고 좋은 행위를 습관화하는 다양한 방법을 다룬 책들이 많다. 이 책도 습관을 다루는 책이다. 그러나 이 책을 펴보고 읽어보면 알겟지만 여느 습관관련 책과는 다른 컨셉과 개념의 책이라는 것을 딱 알게될 것이다. 이 책의 제목이 "방탄습관블록" 즉 블록이라는 개념을 쓰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러한 블록의 개념을 이렇게 풀어내고 있다. "습관의 개념은 안 좋은 습관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좋은 습관을 하나씩 쌓아가는 것입니다. 현재 안 좋은 습관은 유지하면서 만들고 싶은 좋은 습관을 자신이 지금하고 있는 습관 위에 쌓는 것이다" 즉 "습관은 바꾸는 것이 아니라 쌓는다"는 개념으로 시작하라고 권하고 있다. 즉 습관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좋은 습관을 "쌓는 다"는 개념이 책을 읽는 데 더욱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어느 특정한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어떠한 블록을 가지고 있는지를 분석하고.. 우리들에게도 블록 하나하나의 단계적인 성공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의 장점은 추상적인 습관 습득을 위한 방법론이 아니라.. 습관 습득을 위한 워크북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즉 여러 기법을 제시하고 이러한 기법을 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즉 그냥 읽고 넘어가는 독서가 아니라 실천하는 독서가 되도록 하는 저자의 전략?의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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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전체느낌 좋은 습관은 많이 만들수록 좋은 사람이 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더불어 성공할 확률도 덩달아 높아집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책읽기, 공부하기, 영어배우기 등등... 남들이 하지 않는 습관을 많이 만들 때 비로소 성공이 자신의 눈 앞에 다가옵니다.
이 책은 습관에 대해서 시종일관 이야기합니다. 저자는 자신의 180가지 넘는 습관을 소개하면서 어떻게 살아왔고, 앞으로 살아갈지에 대한 계획과 기대감을 독자에게 전합니다. 동기부여를 잘하는 강사로써 유명한 저자에게 책을 통해 배울 점은 딱 하나였습니다. "습관"입니다. 어라? 습관을 이야기하는데, 당연히 습관을 배우면 좋겠다는 말인데, 그것을 또 배워야 한다니 조금 어렵게 다가옵니다.
근본적으로 우리는 습관에 대해서 '오해'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입니다. 익히, 좋은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고 선생님에게 배웠습니다. 일찍부터 말입니다. 다이어리를 쓰거나 인생을 기록하는 습관은 좋은 습관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실천하고 있어서 그렇다는 이야기는 결코 아닙니다(웃음).
오늘 아침에 출근할 때 '자존심을 내려놓고, 웃으면서 하루를 보내자'라고 말하면, 정말로, 신기하게 행복한 하루를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참으로 신기한 일입니다. 매일 같이 행복한 하루를 살 수 있다면 소원이 없을 듯 합니다(물론, 진짜 소원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요...)
그렇습니다. 책은 습관을 강조합니다. 방탄습관블록, 거창한 이름이지만, 파헤쳐보면 습관 만들기 위한 노하우를 담은 책입니다. 그리고 내가 이미 가진 습관을 없애거나 지우려고 하는 것보다는 그 위에 좋은 습관을 하나씩 쌓아나가는 것은 어떨까 하고 독자에게 권합니다.
좋은 습관을 하나씩 쌓아간다는 말이 참 좋았습니다. 구매했지만, 아직 읽지 못했던 제임스 클리어의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이라는 유명한 책과 일맥상통(一脈相通 )하다고 느껴집니다. 내가 이루고 싶은 목표를 하나 정해두고 그것을 작은 조각으로 나눠서 하나씩 "실천"해 나가면, 어느덧 그 목표에 다가갔음을 인지하는 순간이 온다고 합니다.
정말, 꿈만 같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역시, 저자는 동기부여 유명강사 답습니다(웃음). 책의 말미에는 "습관을 아는 것보다 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정리하였습니다. 결국, 아는 것보다는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또 깨닫습니다. 좋은 습관을 하나씩 만들어가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라고
② 물음의 전환 :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 처음부터 악한 사람이 있을까요? 아니면 선한 사람이 있을까요? 다양한 경험과 환경에 노출되면서 점차 악한 사람이 되어가거나 선한 사람이 되어갈 듯 합니다. 어떤 사람을 곁에 두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고, 어떤 경험을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그런데, 인디언에게 전해내려오는 예화가 하나 있는데, 심사숙고 해볼만한 이야기입니다. 우리 마음 속에는 선한 늑대와 악한 늑대가 함께 살고 있다. 인디언 속담 우리, 앞으로 선한 늑대를 조금 더 보살피면 좋지 않을까요?
습관에 대한 우리의 오해는 내가 갖고 있는 습관을 고치고(변화시키고) 좋은 습관을 만든다고 믿는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습관, 즉 한 번 형성된 습관을 '근본적으로' 바꾸기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저자의 주장대로 안 좋은 습관을 그대로 놔두고, 그 위에 좋은 습관을 쌓아야 균형감, 사상누각이 되지 않고, 지속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먼저 대우 해주면 하겠다는 것은 세상에 없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똑같습니다. 다르지 않습니다. 보편타당한 진실이 통용되는 꽤나 살기 좋은 세상입니다. 그런데, 참 애석하게도 조건을 달아서 불행한 삶으로 달려가는 경우, 사례를 종종 봅니다. 조건을 달기 시작하면, 형편없는 결과를 얻을 것이 뻔한데도 말입니다.
if(만약)보다는 in spite of(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자세, 태도가 있어야 합니다. 그사람이 ♬같고, ♪같지 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가야합니다. 오, 성인 군자가 여기 계셨는지 미처 몰랐습니다. 우리는 불행하게도 성인군자가 아닌데, 너무 '큰' 것을 요구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어디까지나 우리는 불행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은 절대로 바뀌지 않을 것인데(장답합니다.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바뀐 척을 할 뿐입니다.) 거기에 내 감정, 내 시간, 내 돈, 내 자본을 투자해서는 곤란합니다. 정말,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격입니다. 그런 어리석은 행동을 하게 내버려두면 안 됩니다. 우리는 우리 인생을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③ 헌법 제10조: 우리는 행복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비교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불행해집니다. 불행의 늪에 빠집니다. 우리는 행복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저자는 4가지 순간을 꼽았습니다. 다양한 사례를 겪으면서 상담을 하고 얻은 결론이라고 합니다. 돈이 없을 때, 돈이 많은 사람을 볼 때, 잘 나가는 사람을 볼 때, 사람의 본능적인 심리(존중, 인정, 사랑)을 못 받을 때가 우리가 불행하다고 느끼는 4가지 순간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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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탈무드에 읽었던 구절이 생각났습니다.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 3가지 1. 번민(煩悶) : 마음이 번거롭고 답답하여 괴로워 함 이 중에 가장 큰 상처를 입히는 것은 빈 지갑이다.
우리가 하고 있는 일에 가치를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고 얘기한 부분이 크게 와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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