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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몽어스가 뭔지 여기저기 캐릭터들이 보이고, 보담군도 어몽어스 게임하자고 하고 ㅎㅎ 어몽어스 게임이 뭔가 하고 들어보니, 내가 20년전에 하던 마피아 게임이랑 비슷하다 ㅋㅋㅋ 시민인지 어몽어스인지 판단해서 죽이고 살리고 ㅋㅋㅋ 그런데 알고 보니, 이거 아마존 전략 게임이었다! 〈어몽어스 게임〉은 INNERSLOTH 게임사에서 제작한 마피아 형식의 생존 게임으로, 2020년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고, 캐릭터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보담군은 게임을 해본 적은 없지만 게임유튜브방송을 보고 알고 있었다. (요즘 티비에서도 게임 유튜브 방송을 해준다 ㅠ.ㅠ ) 임포스터고, 뭐 의사도 있고.. 도대체가 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스토리북도 있어서 읽어봤다 ㅎ
보담군이 책을 보자마자, 어찌나 좋아하던지 ㅎㅎ 어몽어스가 인기가 많긴 하네 ㅎㅎ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온라인 게임 어몽어스를 소재로 한 창작 이야기이다. 어몽어스 게임을 바탕으로 스켈드 우주선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주인공 연두가 기록한 14편의 일기로 구성되어 있다.
켈드 우주선의 크루원이 되어 폴루스 행성으로 떠나는 연두! 첫 우주 비행의 설렘도 잠시, 전기 소등, 산소 차단, 원자로 붕괴, 밀실 살인(?) 사건 같은 끔찍한 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 책을 읽는데 런닝맨이 왜 생각나지? 어느 순간 나타나서 공격하고 사라져버리는 범인 ㅋㅋㅋ 범인을 추리해나가는 게 아이들에게 너무 재미있을듯 ㅎㅎ 책을 읽다 보면,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토리라 우주 상식이 저절로 쌓이고, 스토리로 친구와의 소중한 우정도 깨닫게 해준다.
빨강이가 계속 의심스러웠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건 오해였고 단지 빨강이는 낯을 가리는 거였다. ㅎ 이 책을 읽고 보니, 임포스터가 뭔지 확실히 이해가 되고 그동안 보담군이 무슨 얘기를 했던 건지 쏙쏙 이해가 되었다 ㅎㅎㅎ 아이들과 대화를 하기 위해 어른들도 읽어보길 추천!
저자 마크 파워스가 한국판에서만 공개하는 어몽어스 게임 꿀팁이 수록되어 있고, 보드게임과 카드놀이 등 전통 놀이를 함께하는 재미도 알려 준다. 보담군은 어찌나 이 책을 좋아하던지 바로 읽어보고 학교에 들고가서도 읽더라며 ㅎㅎ 2권도 사주러 갔다 ㅎㅎㅎ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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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게 인기있는 캐릭터 어몽어스 !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게임 어몽어스를 토대로 만든 어몽어스 크루원의 일기 읽어보았어요
14편의 크루원의 일기와 어몽어스 게임 소개와 비결로 구성되어있어요 스켈드 우주선의 크루원이 된 연두가 적어가는 일기들~ 우주선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의 범인은 누구일까? 생각하며 재미있게 읽어갈 수 있었어요
게임비결까지 나와있다니 어몽어스게임 팬들에게 더욱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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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부터 아이가 어몽어스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겨울왕국이나 시크릿쥬쥬가 아닌, 어몽어스 캐릭터가 들어가 있는 옷을 사달라고 주문했다. '어몽어스'는 어린이들 사이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다. 이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책이 서울문화사에서 나왔길래 읽어봤다. 어렸을 때, 서울서 이사온 친구네 집에서나 보았던 양장본 어린이책을 보니까 감회가 새로웠다. 처음 책을 보았을 때, 7살 첫째가 흥미를 보여서 며칠에 걸쳐서 읽어줬다. 일단 주인공이 '어몽어스'라는 사실에 흥미를 보였고, 우주선 '스켈드'를 타고, '폴루스'라는 행성에 간다는 설명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우주선에서 일어나는 끔찍한(?) 사건 때문에 숨죽여 책 내용에 귀를 기울였다. 그림책이 아닌데, 소리내서 읽어주려니까 조금 힘들긴 했지만 아이가 흥미로워하니까 힘내보았다. 빨리 한글을 가르쳐야지, 글밥이 많아지니까 한계에 다다르게 되는 것 같다.
우주아카데미를 졸업한 주인공 '나'가 우주선을 타고 행성을 향해 가는 과정에 우주선에서 일어난 일을 일기 형식으로 적은 소설이다. 일기형식인데, 정말 '나'의 일기장을 엿보는 느낌이 드는 편집 덕분에 더 실감나게 읽을 수 있었다. 우주선에 탑승한 선원들은 각자의 이름이 있지만, 색깔로 이름을 부른다. 새로운 집단에서 서로의 닉네임을 불렀을 때 갖는 편안함이 느껴지는 작명이었다ㅎㅎ '나'의 일기장 답게, 내가 그린 삽화들이 중간중간 들어가 있어서 읽는 재미를 더해주었다.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선물을 하나 하더라도, 그것을 학구적(?)이고 유용하게 사용하기를 바라고 아이들은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알긴 하지만 자기식대로 사용하기도 한다. 이런 표현들이 곳곳에 나오는데, 어린아이의 눈높이에서 사건이 전개되니까 딸 아이에게 읽어줄때 쉽게 이해하고 공감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읽으면서 '나'는 '나'라고 표현되지만, 1인칭주인공 시점이므로ㅎㅎ 다른 캐릭터들은 '색깔'로 표현이 되어서 '내 이름'이 뭔지 궁금하긴 했다. 폐쇄된 공간에서는 어느 곳에서나 은밀한 사건이 일어나기 마련인데, 이 책도 비슷하다. 우주선이라는 제한된 공간 안에서 누군가가 공격당하고, 범인을 찾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고, 그 의심을 풀어나가는 과정이 어린 아이의 시선으로 잘 그려내고 있었다. 몇 번의 사건이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그 일을 해결하기 위해서 서로 협력하는 모습이 돋보이기도 했다. 유일한 어른이 그 곳에서 특별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에는 아쉬움이 남긴 했다.
스스로 책읽기를 할 수 있는 초등저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주인공의 심리를 따라가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아니면, 아직 글자는 모르지만 '어몽어스'와 '우주여행', '외계인'에 관심이 있는 미취학아동들이 읽기에도 괜찮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이 첫번째 우주비행이라는 부제를 갖고 있는데, 시리즈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읽어도 약간의 기다림을 갖고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리뷰를 하려고, 책을 다시 살펴보다가 빨래건조기의 끝마침 알람이 울려서, 딸이 좋아하는 어몽어스 티셔츠를 꺼내보았다. 산지 얼마 안 되는 옷인데, 계속 입어서 벌써 바랬다ㅎㅎ 어몽어스에 대한 아이들의 사랑이 이렇게 묻어나는 거겠지. 내가 어린시절 접했던 외계인은 너무 무시무시했는데, 아이들에게 이렇게 편안하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캐릭터가 생겨서 사뭇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부부글쓰기 공동체라니, 좀 멋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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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부터인가 태남매들이 어몽어스 어몽어스...귀엽다고 난리
어몽어스 종이접기부터 시작해서 캐릭터 옷 , 인형 등등 어몽어스 사랑앓이까지....
대체 이상하게 생긴 그건 도대체 뭐냐고....
지금까지도 그 사랑이 이어지고 있는 어몽어스
책이 도착하고 다음 날 아침 등교하기 전부터 열심히 읽는 아들
너무너무 재미있다고 이야기하는 아들....
엄마 꼭 읽어보라고 신신당부하는 아들...
그래서 아들의 신신당부로 인해 읽었는데...나도 나도 모르게 점점 빠져든다...
크루원의 14개의 일기로 구성되어져 있어요
미라 우주 아카데미에서 1년 동안의 훈련을 끝내고 졸업 후 우주선의 크루원이 된 연두
스켈드는 연두가 6주동안 지낼 우주선의 이름이며
스켈드를 타고 폴루스라는 행성에 보급품을 전달하는 것이 첫 임무이다
폴루스 행성으로 가는 우주선에서 끔찍한 일이 벌어진다는 소문이 있는데 과연 연두가 탑승하게 된 스켈드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첫 임무를 무사히 성공을 할 수 있을까?
스켈드에 오른 크루원은 각기 다른 색깔의 우주복을 입고 있고 이름 대신 우주복의 색깔로 서로를 부르고 있다
스켈드의 함장은 초록색의 우주복을 입고 있다.
연두가 탑승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전기가 나가는 사건이 생기고
누군가가 일부러 전기선을 자른듯해보이고
함장은 아무렇지 않게 일도 마주리 짓고 연두는 갈색이랑 친해져요
그러던 어느 날 또 사건하나가 생겨요
10명의 크루원 중에 한 명이 다치게 되고 이 사건 역시 함정은 아무일 아니란듯 처리하고.
그러다 연두가 의심을 받게 되고
연두가 의심하고 있던 빨강이의 도움으로 빨강이와의 오해도 풀리고 친해진답니다.
스켈드에 외계인이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은 크루원
크루원은 작전을 짜고 일부터 연두만을 남겨놓고
외계인이 나타나면 덮치리로 하는데....
그 외계인은 바로....
외계인과 크루원이 싸워 외계인을 우주 밖으로 쫓아내지만 외계인의 긴 혀가 연두의 다리를 잡아 우주선 밖으로 나가게 되는데.....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 꼬리의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사건속에 나도 모르게 빠져드는데 아들은 엄마인 나보다 더 재미나게 빠져드는 거 같아요 내가 생각한 범인이 맞는지...아닌지.... 상상의 날개를 펼치면서 너무너도 재미있게 읽은 어몽어스 크루원의 일기 무더운 여름, 아이랑 함께 읽으면서 재미있는 우주 여행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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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몽어스는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정말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게임이죠? 게임 유튜버들도 요즘 어몽어스 게임 플레이를 하는 콘텐츠를 많이 방송하고 있더라고요. 우리 딸 아이도 무척 좋아하는 게임이기도 한데요, 오늘도 방학이라고 두 시간은 족히 플레이한 것 같네요. 어몽어스 게임을 잘 하고 싶어서 얼마전엔 게임 전략북까지 야무지게 챙겨봤는데 이번에는 어몽어스 비공식 노벨이 나왔다고 해서 또 읽어 보았어요.
게임을 많이 하는 건 분명 부모 입장에서는 반갑지만은 않은 일이지만, 좋아하는 게임을 소재로 한 책들을 여러 권 읽어보게 되고, 책을 통해 게임 전략도 나름 연구해보는 것 같아서 유익한 점이 있네요. 독서는 역시 좋아하는 주제의 책을 읽어보는 것을 시작으로 조금씩 확장해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책을 멀리하는 아이들에게 게임과 관련된 책 만한 것도 없다고 생각되네요.
지금껏 보았던 책들은 어몽어스 게임 방법과 전략들을 다룬 책들이 많았는데, 이 책은 소설 형식을 갖추고 있어서 더 재미있었어요. <어몽어스 크루원의 일기>라는 제목과도 부합하듯이 이야기는 일기 형식으로 전개되는데, 마치 줄노트에 손글씨로 쓴 일기장을 들여다보는 느낌이라 무척 흥미롭게 느껴졌어요.
글 사이사이 재미있는 그림들도 있는데, 흑백이지만 왠지 컬러보다 더 생동감이 느껴지는 재미있는 그림들이더라고요. 딸 아이도 크루원의 일기를 모방해서 방학숙제인 일기 쓰기를 해보겠다고 하네요. 일기 쓰기 무척 귀찮아했는데, 의외의 책에서 동기 부여가 된 것 같아요.
책 뒷편에는 어몽어스 게임 소개와 꿀팁이 수록되어 있는데요, 아직도 어몽어스 게임이 낯선 친구들이 참고해보면 좋을 듯 해요. 이 부분을 잘 읽어보면 스토리 이해에도 도움이 되고, 게임 플레이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어몽어스 크루원의 일기 두 번째 책도 얼마 전에 출간된 것 같던데, 방학 중 집콕으로 심심한 아이에게 신나는 책 선물 해주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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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몽어스 모르는 초딩들 있나요? 음... 초등뿐만 아니라 유딩들도?? ㅎㅎ
무튼 엄청 유명한 어몽어스~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어몽어스가 책으로 나왔네요~ 2021년 아마존 전략 게임 분야 베스트 1위! 어몽어스 크루원의 일기1 첫번째 우주비행♡
모두가 기다린 흥미진진 미스터리 생존 모험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범인은 어디에? 웨얼 이즈 범인? 어몽어스 게임을 바탕으로 스켈드 우주선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주인공 연두가 기록한 14편의 일기로 구성되어있어요
스켈도 우주선의 크루원이 되어 풀루스 행성으로 떠나는 연두! 첫 우주비행의 설렘도 잠시 전지 소등 산소차단 원자로 붕괴 밀실살인 사건 같은 끔찍한 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나게 됩니다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요? 연두는 범인을 찾고 무사히 풀루스 행성에 도착할 수 있을지 궁금하죠?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토리를 읽는 동안 우주 상식은 쑥쑥!! 우리집에도 어몽어스를 좋아하는 두 아드님이 있어서 이 책을 만나자마자 어 ? 만화가 아니네 하면서 실망스워 하더니 왠걸요 저 글밥 많은 책을 읽고 또 읽고 2권도 읽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역시 인기있는 이유가 있다니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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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몽어스 크루원의 일기 첫 번째 우주 비행 2021년 아마존 전략 게임 분야 베스트 1위 어몽어스 붐이 일어날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있죠. 저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게임이 어몽어스네요. 매번 같이 게임하자고 하네요. 저는 잘 모르지만 같이 종종 해주곤 한답니다. 어몽어스 크루원의 일기 아이 생일에 저희집에 도착 타이밍 너무 좋아답니다.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네요. 표지만보고 만화일줄 알았는데 일기 형식 책이라며 실망도 잠시 바로 독서 들어가는 아이 읽고 또 읽고 책 추가네요. 학교에도 가져가서 읽네요. 이렇게 좋을까? 어몽어스 크루원의 일기는 어몽어스 크루원 연두의 첫 번째 우주 비행 스켈드 우주선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연두가 기록한 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주로가는 10명의 크루원 다른 색깔의 우주복을 입고 우주선의 함장 초록색 우주복을 입어요. 우주복의 색깔로 서로 구별하고 불러요. 연두는 크루원들을 따라다니며 우주에서 우주선이 순조롭게 비행하는데 필요한 일을 배워요. 경고음이 울리며 암전 사건이 일어나고 산소 유출 사고가 나고 원자로가 붕괴되었어요. 원자로실에 보라가 피를 흘리며 쓰러려 있었어요. 보라를 제일 먼저 발견한 연두 왜 보라가? 피투성이가 되어 쓰러져 있었을까요?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걸까요? 이상한일이 자꾸 벌어지고 있는 우주선 갈색은 외계인이 우주선에 있다고 연두에게 말해요. 정말 외계인이 있는걸까요? 보라 일이 있은 후 며칠 후 비명소리와 함께 파랑이 피투성이가 되어 있었어요. 파랑을 제일 먼저 발견한 연두 보라사건때와 같이 크루원들의 의심을 받게되요. 빨강이가 연두는 아니라는 증인을 해줘요. 보라나 파랑 같은 피해자가 나오기전에,사람인 척하는 사기꾼 임포스터를 찾아야 해. 크루원들은 누군가 다치기 전 임포스터를 찾는 방법을 계획을 세워 임포스터를 찾아요. 임포스트는 과연 누구일까요? 상상하지 못했던 함장이 외계인 임포스터였네요. 크루원들이 힘을 합쳐 작전을 짜고 외계인 임포스터를 물리치며 이야기가 마무리되요. 사건이 일어나면서 누가 범인일까? 생각하며 재미게 볼 수 있는 책이네요. 어몽어스를 좋아하는 초등학생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어른인 제가 봐도 잼있네요. 누가 임포스터일지 궁금해서 책을 내려 놓을 수 없게 만드는 어몽어스 크루원의 일기 마지막에 어몽어스 게임 설명 아주 친절하게 해주네요. 게임 잘 모르는 저도 이해가 되네요. 아이랑 어몽어스 게임 한번 즐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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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전략 게임 분야 1위 Among Us 스토리북 모두가 기다린 흥미진진 미스터리 생존 모험 이야기
< 서울문화사 >
2021년 아마존 전략 게임 분야 베스트 1위 어몽어스 크루원의 일기 - #1 첫 째 우주 비행 마크 파워스 지음 / 한성희 옮김
아이들에게 엄청 인기인 어몽어스 저희 아이도 무척이나 좋아하며 책을 많이 기다렸는데요~ 이번에 서울문화사에서 출간한 어몽어스 크루원의 일기 책을 만나 보았어요 범인은 이 안에 있다! 미스터리 사건들의 범인을 밝혀라~ 이 책은 어몽어스 게임을 바탕으로 스켈드 우주선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주인공 연두가 기록한 14편의 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미라 우주 아카데미에서 1년 동안의 훈련을 마치고 우주선의 크루원이 된 연두~ 우주 수송선을 타고 스켈드가 있는 곳으로 향한다 스켈드는 앞으로 6주 동안 지내게될 우주선이다 스켈드 우주선의 크루원이 되어 폴루스 행성으로 떠나는 연두 이름이 연두? 수송선에 오른 10명의 크루원은 저마다 다른 색깔의 우주복을 입어요~ 색깔로 서로를 구별하기 위해서 이고, 이름 대신 우주복의 색깔로 서로를 불러요 어몸어스 크루원의 일기의 주인공은 바로 연두 연두색의 우주복을 입고 있기 때문이지요 크루원들이 입은 제복들은 색깔이 다 다르고 스켈드 우주선의 함장은 초록색 우주복을 입고 있어요
스켈드 우주선에서의 하룻밤을 보내고 다음날 아침이 밝었어요 연두는 다른 크루원을 따라다니며 순조로운 비행에 필요한 일들을 배우게 되는데 하양 크루원을 따라 다니며 전기실에 가서 전기, 전선에 대해서 어떻게 고치는지를 배워요 그러던 중 우주선 전체의 불이 다꺼지는 암전 사건 일어 나게되고 연두와 하양이 전선을 모두 연결한 뒤에야 뒤늦게 나타난 함장~
며칠이 흐르고 또 다시 산소 유출 사건이 일어났다 잘 때도 불편하게 우주복을 입고 있어야 하는 이유~ 산소가 우주선에서 빠져나가고 우주이기때문에 산소가 없으면 생명까지 위험해지니 문제를 빠르게 해결합니다
또 다시 스켈드 우주선에서 원자로 붕괴 사건이 일어나다 전체를 폭발시켜 버릴 수 있어 산소 유출 사고보다 휠씬 심각한 상황이다 연두가 우주선에 온 뒤 세 번째 사고 이다 연두는 경보음을 울리자 원자로실로 급히 달려가 통신기를 보고 있다 바닥에서 피를 흥건히 흘리고 있는 보라 크루원을 발견하고 갈색을 불러 도움을 요청하여 의식이 없는 보라를 의무실에 대려간다 누군가가 일부러 보라를 공격했다면?연두와 갈색은 의심을 하기 시작한다
한 동안 아무일 없이 스켈드 우주선은 그야말로 평온하였다 이번에는 연두와 빨강이 우주선 엔진실과 상부 엔진실 수리하는 임무를 맡으면서 함께 일을 하고 있을 그때 갑자기 비명이 들렸고 연두는 소리가 들린 보안실 쪽으로 갔다 보안실 바닥에 쓰러져 있는 파랑을 발견하는데 파랑도 보라처럼 온 몸이 피투성이가 된채 였다 밀실 살인 사건이 또 일어 난 것이다 두 번의 피격 사건을 모두 제일 먼저 연두가 발견하게 되자 다른 크루원들 노랑과 민트는 연두를 범인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연두는 억울해 하며 이야기 했지만 믿지 않았다 그 때 함께 있었던 빨강이 연두는 아니라고 하며 이야기 해주며 이 일이 마무리가 되게된다
연두의 첫 우주 비행의 설렘도 잠시 전기 소등, 산소 차단, 원자로 붕괴, 밀실 살인사건 같은 끔찍한 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났지요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요? 연두가 미끼가 되어 범인을 밝히고 잡으려 다른 크루원들과 계획을 세워요 연두는 범인을 찾고 무사히 폴루스 행성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저자 마크 파워스가 한국판에서만 공개하는 어몽어스 게임 꿀팁까지 수록이 되어 있어요 크루원 연두의 일기를 통해서 범인을 의심하며 흥미진진하게 추리 하며 긴장감을 가지고 재미있게 끝까지 읽어 볼 수 있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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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딸아이가 철저하게 스마트기기를 제한하는 엄마 몰래 앱차단 틈새를 풀고 1,2학년때 어몽어스 게임을 깔아서 하다가 몇 번 들통난 적이 있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다 하는데 자기는 왜 하면 안되냐는 딸아이에게, 너의 두뇌 발달을 위해 제한 하는 거라며 20살 되면 제일 좋은 기기를 선물로 구입해주겠다고 하는 엄마에게 수긍하며 예쁘게 포기하고 독서 취미를 들이고 있는 모습에 미안한 마음이 없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만화책도 아니고 퍼즐북도 아닌, 글로 된 일기체의 소설이 발간되어 ‘잘됐다!’싶어서 딸아이에게 안겨주게 되었습니다.
처음 배송왔을 때 포장을 풀어보던 딸아이는 기쁨의 환호성을 연발하더니 바로 책을 펼쳐서 1시간 내내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다 읽고 나더니, 빨리2권을 사달라며 성화하여 ‘아직 출간되지도 않은 2권을 바로 예약 결제’까지 하고 2권이 오는 날을 기다리며 다음날도, 그다음날도, 그 다음 다음날도 4번 연속 읽으면서 너무나 소중하게 안고 끼고 있는 딸아이의 모습을 보니 뿌듯합니다.
어떤 내용일지 저도 궁금하여 읽어봤는데, 게임에 대하여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도 어려움 없이 몰입되었습니다. 우주비행사 자격증을 딴 주인공이 스켈드에 신입 승무원으로 들어가서 겪는 기괴한 사건들과 임포스터로 몰려 우주에 내쫒길 위험까지 겪으며 진짜 임포스터를 가려내는 이야기 인데, 2권에서는 어떤 모험들이 펼쳐질지 정말 기대되었습니다. 게임을 소재로 한 책이 이렇게 건전하고 재미있을 수 있다니! 어몽어스를 사랑하는 어린이 독자들은 누구나 그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될 것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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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몽어스 #어몽어스일기 #서울문화사
어몽어스 크루원의 일기 1
![]() 첫째가 초1이 되면서 뜬금 어몽어스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더라고요. 저는 살다가, 처음 들어보는 단어였고 그게 뭐냐 했더니, 캐릭터라는 거예요. 그래서 같이 검색해서 찾아보니, 저희 딸 이 좋아할 만한 캐릭터는 아닌데, 뭐지 했는지, 이게 여아, 남아 가릴 것 없이 인기 최고인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어몽어스 수저, 수저통, 물통까지 어몽어스인데요. 그런 딸에게 재밌는 챗 #어몽어스크루원의일기 를 만나보았어요.
저희 딸은 반은 날 반, 뒷날 반해서 다 읽었는데, 재밌다면서, 뒤에 게임에 대해서 나오는 것도 재미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오늘 한번 읽어봤어요.
주인공은 미라 우주 아케데미에서 1년 동안 훈련을 끝내고 운좋게 우주선 크루원이 되었어요. 스켈드라는 우주선을 타고 6주 동안 우주여행을 하는데요. 첫 임무는 폴루스 행성에 보급품을 전달하는 거랍니다. 엄마는 우주로 떠나는 나에게 태블릿을 선물했고, 모든 일을 태블릿에 기록한다고 합니다. ![]() ![]() 다음날 10명의 크루원들을 만났고, 각각 다른 색상의 우주복을 입고, 주인공은 연두색을 입게 되었어요. 우주선에 타진 며칠이 지나지 않아, 작은 사건이 일어났어요, 바로, 전기가 나갔다는 점, 얼른 다른 크루원과 전기실로 갔고, 이상한 건 전기선이 누군가 일부러 자른듯한 일이라는 점이죠! 그때, 무뚝뚝하고, 말도 없는 빨강 우주복을 입은 빨강크루원이 이상하다고 느꼈고, 뒤늦게 나타난 초록함장은 아무렇지도 않는 일 사건을 마무리 지었다. 어느새 갈색크루원이랑 친해졌고, 어느 날은 크루원 한 명이 피를 흘리며 쓰려져있는 걸 발견했다. 그때부터 우연이 아닌, 목적을 가지고 크루원을 노리는 듯한 기분이 들었디. 하지만 이 역시 함장은 대수롭지 않게 여겼고, 친해진 갈색크루원과는 서로 다치지 않기 위해 같이 행동을 하기로 했다. 하지만, 그러는 사이에 또 다른 크루원이 다쳤고, 그럴 때마다 항상 젤 먼저 발견하는 연두는 다른 크루원으로부터 의심을 받았지만, 의외로 빨강이 나서서 도와주곤 하면서, 빨강이랑도 오해를 풀고 친해지게 되었다
빨강은 비밀리에, 이 우주선에 수상한 사람이 있다고 전해 받아 그 사람을 찾고 있는 크루원이었다. 하나둘 다치자 나머지 크루원들은 작전을 짜고, 일부러 연두 혼자 있게 하고, 외계인이 나타나면 덮치기로 한 작전이었다, 마침 외계인을 나타났고, 그 정체는 바로 초록함장이었다. 긴다란 혀로 크루원들을 다치게 하고, 나머지 크루원들은 열심히 싸워 외계인을 우주 밖으로 쫓아내게 되었다, 하지만, 외계인의 긴 혀가 연두의 다리를 잡고 같이 우주선 밖으로 나가게 되었고 빨강의 도움으로 간신히 연두는 다시 우주선 안으로 들어오게 된다. 모두들 연두에게 고맙다고 하며, 사과도 하는 등, 이번 사건은 잘 마무리가 되었다!
보면서, 처음에는 음~~했는데, 사건이 하나씩 일어날 때마다, 뭐야 범인이 뭐야. 이러면서 궁금해하면서 읽었네요~~ 어른인 저도 재밌는데, 아이들 입장에서는 너무 재미난 책이네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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