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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바꾸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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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6권까지 다 구매해서 읽고 그 다음편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디자인을 바꿔버리시네요??!! 이러면 모으는 재미가 확 떨어지는데 !!!너무해요.. 그전에 사서 다음편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도 생각해주세요... 하.. 이제 시리즈책은 무조건 완결나고 나면 봐야겠어요.. 7권이 마지막인데 ㅋㅋㅋ 마지막 디자인을 바꿔버리시네요 ㅋㅋㅋ오랫동안 기다린게 너무 속상 ㅎㅎ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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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6권까지 다 구매해서 읽고 그 다음편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디자인을 바꿔버리시네요??!! 이러면 모으는 재미가 확 떨어지는데 !!!너무해요.. 그전에 사서 다음편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도 생각해주세요... 하.. 이제 시리즈책은 무조건 완결나고 나면 봐야겠어요..
7권이 마지막인데 ㅋㅋㅋ 마지막 디자인을 바꿔버리시네요 ㅋㅋㅋ오랫동안 기다린게 너무 속상 ㅎㅎ

아무튼.. 내용이 궁금하니까 읽어보겠습니다...
t******6 2021.05.31. 신고 공감 34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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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섭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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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을 얼마나 기다렸는데 표지도 바꿔버리고 그것도 1권부터 모두.다요...부제목도 조금씩 바꼈어요...한권 한권 다음편 기다리며 읽은 사람으로서는 조금 섭섭합니다...이건 아니라고 봐요...ㅠㅠ굳이 왜 그랬을까요...1~6편까지 모두 바꿔버리는건 기다렸던 독자들한테 실망감이 큽니다...내용은 변함이 없겠죠?? 큰 틀은 변함이 없다는고 하는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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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을 얼마나 기다렸는데 표지도 바꿔버리고 그것도 1권부터 모두.다요...부제목도 조금씩 바꼈어요...
한권 한권 다음편 기다리며 읽은 사람으로서는 조금 섭섭합니다...이건 아니라고 봐요...ㅠㅠ
굳이 왜 그랬을까요...1~6편까지 모두 바꿔버리는건 기다렸던 독자들한테 실망감이 큽니다...내용은 변함이 없겠죠?? 큰 틀은 변함이 없다는고 하는건 아니겠죠??
7***n 2021.05.31. 신고 공감 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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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은 천 년을 넘어 흐른다 - 고구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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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만에 나온 '고구려 7'인지 기억도 가물가물하다. 초반부의 창조리는 기억이 나는데 6권은 기억도 나지 않을 때에 나왔다. 그리고 조금씩 벌어지는 출간 간격이 참으로 밉다. 완결된 걸 봐야 한다는 생각으로 회귀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고구려 7은 태와 고구부(소수림왕)의 이야기는 참으로 신화적이다. 이어지는 고이련(고국양왕), 고담덕(광개토대왕)까지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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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만에 나온 '고구려 7'인지 기억도 가물가물하다. 초반부의 창조리는 기억이 나는데 6권은 기억도 나지 않을 때에 나왔다. 그리고 조금씩 벌어지는 출간 간격이 참으로 밉다. 완결된 걸 봐야 한다는 생각으로 회귀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고구려 7은 태와 고구부(소수림왕)의 이야기는 참으로 신화적이다. 이어지는 고이련(고국양왕), 고담덕(광개토대왕)까지 절정부로 이어지는 역사의 간극에 작가의 상상력은 참으로 민족적이다. 그 시대를 살아낸 것도 아니고, 그 시대의 기록이 풍부한 것도 아니다. 그 시대의 유물이 많다 하더라고 해석과 고증에 많은 시간이 걸린다. 이 빈틈이 김진명이란 작가가 갖고 있는 생각과 상상, 바람을 듬뿍 담아 이야기를 풀어간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소설이지만 기록으로 남을 것이다. 

 

 국뽕이라고 할 수 있지만 김진명 작가 좋다. 예전 '살수'라는 소설, '글자 전쟁', '최후의 경전'과 같은 상고사에 대한 끝없는 애정이 이런 소설을 만들어 냈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기억에 역사란 대부분 조선에 점철되는 경향이 많다. 그렇다고 조선왕조실록이라도 읽어볼 사람은 보기 힘들다. 고려의 역사만 해도 그리 깊이 읽히는 것 같지는 않다. 도성에도 나루까지 비를 맞지 않고 갈 수 있던 발전된 시대인데.. 한참을 건너뛰고 고구려, 백제, 신라의 이야기를 하지만 아는 것이 많이 없다. 고조선에 가면 이야기는 8조금법외에 마땅히 할 말이 없다. 그렇다고 환단고기를 보면 아무거나 다 내가 만들었다는 과장을 사실로 받아들이기 어렵다. 

 

 그는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긍심이 높다고 생각한다. 역사학자들과 다른 영역이지만 작은 우리 문명의 범위, 우리 문명의 증거, 우리 문명의 우수성을 소설에 남기고 있다. 그래서 가끔 읽다 보면 이것이 역사책인지 소설인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그 궁금증과 호기심이 늘어난다는 것, 작가가 동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기여한 가장 큰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책에서 언급된 부분을 대만인이나 중국인에게 확인해보면 또 쉽게 확인된다. 그런 경험이 더 책을 재미있게 보는 이유가 됐다.

 

 소수림왕 시대의 역사적 기록과 사실 속에 은나라(상나라)를 찾는 내용은 당연히 중국의 동북공정에 맞설만한 일이다. 어쩌면 역사는 해석과 해석의 고증, 그 고증의 타당성의 싸움이다. 그것도 아니면 책 속의 고구부처럼 모두가 그렇게 말하게 만들면 된다. 그 설정을 그 시대로 갖고 간 작가의 시대정신이 좋다. 도올의 말처럼 만주 일대를 삽질해야 우리의 기록을 더 찾을 수 있겠지만 그것이 집요하게 방해받는 시대에 이런 소설이 마음을 한결 가볍게 해 준다.

 

 특히 글자와 빈약한 당시의 시대 문헌 사이의 공백을 상상력과 사실로 가공하고 있다. 읽다 보면 '사실인 듯 바람인 듯' 이어 붙이는 작가의 노력은 정말 높이 살만하다. 그것이 매력 아닌가? 공자가 주나라를 따르고, 스스로 은나라의 후예라고 한 것은 익히 알려진 이야기다. 은나라의 후예가 송나라, 노나라 이렇게 이어진다고 들은 듯한데, 작가의 동북공정 대응은 자신의 홈그라운드인 소설 속에서 확실하게 유리한 지점을 통해서 진행 중이다. 멋진 일이 아닌가? 그런 역사학자들이 언제쯤 더 많아질까? 그런 역사소설을 쓰는 작가들은?

 

 8권에서 이어질 광개토대왕, 고담덕의 이야기는 어떻게 될까? 8권 하나로 담덕의 이야기를 다 담을 수 있을까? 기대와 막연한 기다리에 대한 한숨이 남는다. 재미는 보장인데..

 

#고구려7 #소수림왕 #고태왕 #고이례 #고담덕 #기다리다지친다 #독서 #역사소설 #김진명 #khori

k***i 2021.07.03. 신고 공감 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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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기다림! 또다시 4년기다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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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진명 작가! 오랜시간 끝에 읽은 7권 후루루 라면 먹듯이 그자리에서 다 읽고~~1권을 다시 읽게 되네요!오로지 만백성을 위하여 지금은 무시? 당하더라도 앞날을 위해서 묵묵히 실천하는 지도자상! 과연 우리나라 정치인중에는 이런 인물이 있을까? 고민하게 됩니다.우리나라 정치 지도자를 꿈꾸는 사람은 반드시 읽고 고민해 보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한없는 8 9 10권을 기다리며
"4년 기다림! 또다시 4년기다림? ㅠ" 내용보기
역시 김진명 작가! 오랜시간 끝에 읽은 7권 후루루 라면 먹듯이 그자리에서 다 읽고~~1권을 다시 읽게 되네요!
오로지 만백성을 위하여 지금은 무시? 당하더라도 앞날을 위해서 묵묵히 실천하는 지도자상! 과연 우리나라 정치인중에는 이런 인물이 있을까? 고민하게 됩니다.
우리나라 정치 지도자를 꿈꾸는 사람은 반드시 읽고 고민해 보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한없는 8 9 10권을 기다리며~
나부터 회사 부하 직원에게 리더의 자질을 발휘하고 있는지 한번쯤 고민하게 되는 하루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4 2021.07.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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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최고의 작가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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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와 맞짱뜨겠다는 작가정신에 고개를 숙인다. 인물의 행동에 대한 좀 더 친절한 해설이 나왔다면, 어땠을지... 일장일단이 있겠지만... 나중에 청소년 버전이 나온다면 좀 더 쉽고 친절한 서술이 나오길...한국 문단계에서 김진명은 소수림왕 일까 광개토 일까? 아니면 연개소문 일까? 독서인구가 쪼그라드는 시점이니깐... 한국 문학계의 미래가 우상향한다면 소수림. 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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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와 맞짱뜨겠다는 작가정신에 고개를 숙인다. 인물의 행동에 대한 좀 더 친절한 해설이 나왔다면, 어땠을지... 일장일단이 있겠지만... 나중에 청소년 버전이 나온다면 좀 더 쉽고 친절한 서술이 나오길...

한국 문단계에서 김진명은 소수림왕 일까 광개토 일까? 아니면 연개소문 일까? 독서인구가 쪼그라드는 시점이니깐... 한국 문학계의 미래가 우상향한다면 소수림. 우하향한다면 개소문이 되지 않을까? 고구려 7권에 따르면 소수림을 고구려 최전성기를 위한 밑거름 역할을 했으니 말이다.

김진명 처럼 큰 목적의식을 노래하는 제 2, 3의 김진명이 끊임 없이 나와 한국 문단이 세계 문학계에서 중국을 뛰어넘는 위치를 차지하기를 바란다.

좀 더 크게는 문화 뿐만아니라 정치 부분에서도 중국에 밀리지 않길 꿈꾼다. 한국인의 혼불에 양질의 땔감을 넣고있는 김 작가에게 감사하다.
m******e 2021.06.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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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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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던 고구려 7권 출간한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예약해서 구매하였다. 김진명작가님이 그동안 쓰신 책들은 그동안 모두 읽었는데 그 중에서도 고구려는 느낌이 다르다. 장편소설이지만 지루한 느낌이 전혀 없고 빨리 다음내용을 읽고싶다는 생각만 든다. 이번 7편도 그렇다. 읽기 시작한 이후 뒷내용이 궁금해서 그 자리에서 계속 읽게 되었다. 빨리 다음권들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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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던 고구려 7권

출간한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예약해서 구매하였다.

김진명작가님이 그동안 쓰신 책들은 그동안 모두 읽었는데

그 중에서도 고구려는 느낌이 다르다.

장편소설이지만 지루한 느낌이 전혀 없고 빨리 다음내용을 읽고싶다는 생각만 든다.

이번 7편도 그렇다. 읽기 시작한 이후 뒷내용이 궁금해서 그 자리에서 계속 읽게 되었다.

빨리 다음권들도 나와서 완결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c******d 2021.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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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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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7권 고대사부터 고조선, 고구려까지 몽땅 중국의 역사로 쓸어 담는 동북공정! 그 허구를 깨는 웅혼한 고구려의 역사가 되살아난다 대한민국 역사소설의 새로운 장을 여는 작품이자 이례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김진명 필생의 역작 『고구려』의 개정판과 신작이 동시에 묶여 출간된다. 기존 출시되어있는 여섯 권(1~6권)의 개정판에, 소수림왕 후기를 다룬 신간 7권이 더해져 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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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7권

고대사부터 고조선, 고구려까지
몽땅 중국의 역사로 쓸어 담는 동북공정!
그 허구를 깨는 웅혼한 고구려의 역사가 되살아난다


대한민국 역사소설의 새로운 장을 여는 작품이자 이례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김진명 필생의 역작 『고구려』의 개정판과 신작이 동시에 묶여 출간된다. 기존 출시되어있는 여섯 권(1~6권)의 개정판에, 소수림왕 후기를 다룬 신간 7권이 더해져 고구려 최전성기를 관통하는 왕들의 살아 숨 쉬는 일대기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1993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로 데뷔한 이래, 작가 김진명의 가슴 깊숙한 곳에는 언젠가는 반드시 써내고 말아야 할 한 작품이 도사렸다. 영원의 바람으로 새겨 온 그 필생작은 바로 ‘고구려’였다. 17년의 각고 끝에 첫 선을 보인 소설 『고구려』는 현대와 같이 급변하는 당시 동북아 정세 속에서 가장 뜨거운 시간을 마주했던 다섯 왕(미천왕-고국원왕-소수림왕-고국양왕-광개토대왕)을 다룬다.

『고구려』는 자칫 고루할 수 있는 역사소설의 틀을 벗어나 속도감 있는 문체, 치밀한 구성, 짜임새 있는 줄거리, 저마다의 개성이 분명한 매력적인 등장인물과 영화처럼 스펙터클하게 묘사되는 전투 장면을 갖춘 중독성 강한 작품이다. 여타의 역사소설과는 달리 『고구려』의 독자 중 여성이 반을 넘는다는 사실은 이 책이 언제 어디서나 펼쳐볼 수 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는 사실을 웅변한다


 

l******1 2021.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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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 전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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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이 한꺼번에 나왔다고.... 일단 수레에 넣고... 아닌데... 일전에, 오래전에 이 작가의 동명 소설이 있었는데... 6권까지 이미 읽었던 책이다. 7권을 구입했다. 이야기 전개가 끊어졌다... 앞 부분을 다시 한 번 읽기는... 싫지만 리뷰를 찾아가며 뭔 내용이 전개되었는지 기억을 더듬고... 읽으면서 앞의 이야기와 짜맞추며... 소수림왕 이후의 일이 전개되는데... 한 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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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이 한꺼번에 나왔다고....

일단 수레에 넣고...

아닌데...

일전에, 오래전에 이 작가의 동명 소설이 있었는데...

6권까지 이미 읽었던 책이다.

7권을 구입했다.

이야기 전개가 끊어졌다...

앞 부분을 다시 한 번 읽기는... 싫지만 리뷰를 찾아가며 뭔 내용이 전개되었는지 기억을 더듬고...

읽으면서 앞의 이야기와 짜맞추며...

소수림왕 이후의 일이 전개되는데...

한 두권 더 나와 광개토대왕이 출현하고 그 이후의 일들이 전개되면 함께 몰아볼 일이다...

 

 

 

m******1 2021.06.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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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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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역사소설의 새로운 장을 여는 작품이자 이례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김진명 필생의 역작 『고구려』의 개정판과 신작이 동시에 묶여 출간된다. 기존 출시되어있는 여섯 권(1~6권)의 개정판에, 소수림왕 후기를 다룬 신간 7권이 더해져 고구려 최전성기를 관통하는 왕들의 살아 숨 쉬는 일대기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1993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로 데뷔한 이래, 작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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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역사소설의 새로운 장을 여는 작품이자 이례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김진명 필생의 역작 『고구려』의 개정판과 신작이 동시에 묶여 출간된다. 기존 출시되어있는 여섯 권(1~6권)의 개정판에, 소수림왕 후기를 다룬 신간 7권이 더해져 고구려 최전성기를 관통하는 왕들의 살아 숨 쉬는 일대기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1993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로 데뷔한 이래, 작가 김진명의 가슴 깊숙한 곳에는 언젠가는 반드시 써내고 말아야 할 한 작품이 도사렸다. 영원의 바람으로 새겨 온 그 필생작은 바로 ‘고구려’였다. 17년의 각고 끝에 첫 선을 보인 소설 『고구려』는 현대와 같이 급변하는 당시 동북아 정세 속에서 가장 뜨거운 시간을 마주했던 다섯 왕(미천왕-고국원왕-소수림왕-고국양왕-광개토대왕)을 다룬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z******a 2021.06.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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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형제의 엇갈린 운명이 역사와 교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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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고구려 7이 나왔다 고구려 1부 땅을 다지다 전 7권이 완결이 되었다 정말 기다리던 책인데 발매가 되서 너무 좋았다 다시 읽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고구려 7은 고국양왕편으로 소수림왕 구부로부터 갑작스럽게 태왕의 권력을 넘겨받은 동생 이련의 고뇌로부터 시작된다 수소림왕 후기를 다룬 왕들의 살아 숨 쉬는 일대기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궁궐을 떠난 구부는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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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고구려 7이 나왔다 고구려 1부 땅을 다지다 전 7권이 완결이 되었다 정말 기다리던 책인데 발매가 되서 너무 좋았다 다시 읽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고구려 7은 고국양왕편으로 소수림왕 구부로부터 갑작스럽게 태왕의 권력을 넘겨받은 동생 이련의 고뇌로부터 시작된다 수소림왕 후기를 다룬 왕들의 살아 숨 쉬는 일대기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궁궐을 떠난 구부는 공자의 왜곡된 기록을 깨려 온 은나라의 무덤을 파헤치며 기록과 유학을 앞세워 천하를 장악하려는 황하문명에 맞선다 어둠속에 가려져 있던 은나라의 실체를 밝혀내려는 그는 어떤 진실을 우리에게 보여줄까 현대 고고학이 말하는 공자 춘추사관의 허위는 이미 이천년전 천재왕 구부에 의해 드러나 있었다 피 튀기는 전장과 역사전쟁의 양극단을 오가며 고구려 최전성기 광개토왕의 출현을 준비한 두 형제의 파란만장한 일대기가 펼쳐진다

 

그동안 기다리다 지쳐서 포기하고 있었던 시리즈다 너무 오랜만에 나와서 진짜 반가웠다 8권 9권도 빨리 발매되었으면 좋겠다 다음권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21.06.1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