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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가꾸는 일은 창작의 씨앗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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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가꾸는 일은 창작의 씨앗이 된다, 삶이 곧 콘텐츠가 되는 콘텐츠 가드닝> 삶을 아름답고 풍성하게 가꾸기 위해 우리 함께, 정원사가 되어 볼까요? 내 삶의 정원을 가꾸고 이야기하는 라이프 스토리텔러가 가져야 할 가드닝 마인드를 '콘텐츠 가드닝'과 함께 리셋해 보자구요. 이 책은 정원사의 관점에서 나의 삶을 가꾸고, 그렇게 함으로써 나만의 콘텐츠도 풍성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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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가꾸는 일은 창작의 씨앗이 된다, 삶이 곧 콘텐츠가 되는 콘텐츠 가드닝>

삶을 아름답고 풍성하게 가꾸기 위해 우리 함께, 정원사가 되어 볼까요?

내 삶의 정원을 가꾸고 이야기하는 라이프 스토리텔러가 가져야 할 가드닝 마인드를

'콘텐츠 가드닝'과 함께 리셋해 보자구요.

이 책은 정원사의 관점에서 나의 삶을 가꾸고, 그렇게 함으로써 나만의 콘텐츠도 풍성해지는

경험을 들을 수 있습니다. 


 

씨앗을 손에 꼭 쥔 채 좋은 양분을 찾아 나서보라.

이를 만나면 놓치지 않고 메모해야 한다.

좋은 양분을 성실히 주다 보면 땅은 조금씩 비옥해진다.  (콘텐츠 가드닝 39-41p)

 

씨앗을 고르고 물을 주는 일은 콘텐츠 가드닝을 하지 않더라도

내 삶의 양분을 채우기 위해 필요한 일이예요. 나는 지금 내 안의 씨앗을 기르기 위해

어떤 양분을 찾아 나서고 있나요?

책, 여행, 명상, 운동 등~

내 안의 씨앗을 기르기 위한 양분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어요.

 


스스로에게 충분한 잠복 생산기를 허용해보라.

뿌리를 깊이 내린 나무가

얼마나 높이 뻗어갈지 누구도 알 수 없다.

그 기대감으로 잠복 생산기를 보내는 것이다. (콘텐츠 가드닝 45p)

누구에게나 잠복 생산기는 다가오기 마련이죠.

내 자신에게 충분한 잠복 생산기를 허락하고, 잠복 생산기를 즐기면서 영감을 취하면

마침내 내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시간과 장소에서 뜻밖의 재미, 세렌디피티를 만날 수 있어요.

내가 가진 씨앗은 생각보다 크고 튼튼한 나무일 수 있으니까요.

 


콘텐츠는 우리의 이야기를 다시 쓸 수 있게 해 준다.

설령 그런 시도 끝에 콘텐츠를 만들지 못하더라도

전혀 손해 보는 일은 아니다.

자신의 삶을 새롭게 바라보고

돌아볼 기회를 얻었기 때문이다.

이렇듯 콘텐츠는 특별한 삶에서 나오지 않는다.

자신을 향한 특별한 시선에서 시작된다. (콘텐츠 가드닝 104p)

나를 깊고 고요하게 들여다 본 적이 있나요?

내가 무엇을 잘 하고 좋아하는지, 앞으로 무엇을 해 보고 싶은지

혼자만의 사색 시간도 가져보세요.

나의 역사를 다시 되짚어 보며 라이프 스토리로 엮어보는 것도 좋겠지요.


콘텐츠의 시의성은 중요하지만,

타이밍만 재는 것이 가드너의 일은 아니다.

시의성보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를 고민하는 것이

가드너에게 필요한 일이다. (콘텐츠 가드닝 137p)

 

'내 콘텐츠를 무엇으로 채울까?'로 시작된 가드닝은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에게 되묻는다.

'내 삶을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

설렘과 막연함, 흥미로운 상상과 무거운 책임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가볍지 않은 질문이다. (콘텐츠 가드닝 143-144p)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담아내는 스토리,

내 삶을 그러한 가치로 채워가는 여정을 통해 새로운 나의 모습을 발견하기도 하겠죠.

콘텐츠의 정원은 삶의 정원을 닮아간다고 해요.

 


타인의 정원과 그들의 성장까지 마음껏 누려보라.

그리고 다시 나의 정원으로 돌아와

내 콘텐츠에 몰두해 보는 것이다.

타인에게서 영감을 받고, 그들에게서 배우기만 해도

시간이 부족할 것이다. (콘텐츠 가드닝 168-169p)

일주일에 한 번은 잠복 생산기를 가지면서

다른 사람들의 관심사에 공감과 지지를 보내보세요.

경쟁과 수익 창출이라는 콘텐츠의 세계에서

협력과 가치 창출이라는 더 큰 바다로 함께 나가보자구요.

 

창작자들은 삶에서 발견한 감탄을

콘텐츠로 가져와 담아낸다.

창작자의 삶은 경탄과 놀라움으로 충만해야 한다.

감탄할 줄 아는 사람만이 훌륭한 창작자가 된다.

빈센트 반 고흐는 동생 테오에게 말했다.

"아름다운 것에 가능한 한 많이 감탄하렴.

많은 사람들이 충분히 감탄하며 살지 못하고 있거든." (콘텐츠 가드닝 176-178p)

 

시간을 내서라도 감각적인 일상을 만들고, 소소한 루틴 속에서 발견하는 것들에

감탄의 기록을 남겨보는 것도 좋아요.

우연한 어느 날, 뜻하지 않은 장소에서 누군가를 만나게 되었을 때

그 때의 충만했던 감정들을 여행담처럼 전해줄 수 있으니까요.

나는 '어딘가에 이르는 삶' 대신에

'무언가를 기르는 삶'을 선택하기로 했다.

이르는 삶에서 기르는 삶으로 시선을 옮기다보면

자신에게 필요한 답이 외부가 아닌

바로 자신 안에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가드닝은 어딘가에 이르지 않고도

날마다 새로운 나를 길러내는 과정이다. (콘텐츠 가드닝 226-227p)

모호한 모험, 삶.

언제 어디에 우리가 발 딛고 있을 지 알 수 없지만,

분명한 건 내가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내가 지금 여기에서 채울 수 있는 것들을

즐겁게 하나씩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해요.

실패도 거름으로 사용할 줄 아는 정원사의 삶처럼

내가 내 자신을 격려하면서 살아가는 하루가 모여

내 삶의 정원은 스스로 성장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콘텐츠 가드닝' 서평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코로나 마음백신 오.예.나. 블로그

 

 

 

 

 

 

 

 

c********l 2021.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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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시 써야겠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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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규의 “콘텐츠 가드닝”을 읽었다. 지난 주말에 단숨에 읽으려고 펼쳤는데 챕터마다 깊은 여운이 남아 단숨에 읽지 못했다. 대신 깊은 여운을 음미하며 주말을 보냈다. 그리고 오늘(월요일) 오전 할일들을 빠르게 마친 후 점심으로 냉면 한 그릇 후룩 하고 서울숲으로 걸음을 옮겼다. 감동 있는 책은 무더위에도 역시 정원을 걸으며 읽어야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뜨거운 햇볓에
"책을 다시 써야겠다아!!!" 내용보기

서민규의 “콘텐츠 가드닝”을 읽었다. 지난 주말에 단숨에 읽으려고 펼쳤는데 챕터마다 깊은 여운이 남아 단숨에 읽지 못했다. 대신 깊은 여운을 음미하며 주말을 보냈다. 그리고 오늘(월요일) 오전 할일들을 빠르게 마친 후 점심으로 냉면 한 그릇 후룩 하고 서울숲으로 걸음을 옮겼다. 감동 있는 책은 무더위에도 역시 정원을 걸으며 읽어야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뜨거운 햇볓에 나뭇잎도 헐떡거리며 뿌리로부터 물을 재촉하는 것 같은 날씨었지만 덕분에 나무 그늘엔 에어컨보다 더 상쾌한 자연의 시원함이 있었고 각종 풀벌레와 매미 소리는 마치 거대한 오케스트라 마냥 웅장했다! #나만의생명력 #자기답게살기 #라이프스타일크리에이터! #내가쓰던책을계속써야겠다! 책 “#서민규작가 의 #콘텐츠가드닝”을 읽은 후 떠오른 키워드다! 이 키워드를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결과로 만들지 조용하게 안내하고 힘있게 지지해주는 책이다!

e****3 2021.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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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를 기르고 가꿔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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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말고 내 콘텐츠'라는 책을 너무 인상적으로 읽었습니다. 한참 콘텐츠라는 키워드에 꽂혀있을 때, 콘텐츠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던 책이기도 합니다. 그 책을 쓰신 서민규 작가님의 새로운 책 '콘텐츠 가드닝'을 읽었습니다.제목을 참 잘 지었습니다. 그동안 작가가 콘텐츠를 심고 성장시키고 길러내는 과정에서의 고민이 담겨 있을거라는 걸 제목만 보고도 짐작할 수
"콘텐츠를 기르고 가꿔가는 법" 내용보기
'회사말고 내 콘텐츠'라는 책을 너무 인상적으로 읽었습니다. 한참 콘텐츠라는 키워드에 꽂혀있을 때, 콘텐츠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던 책이기도 합니다. 그 책을 쓰신 서민규 작가님의 새로운 책 '콘텐츠 가드닝'을 읽었습니다.

제목을 참 잘 지었습니다. 그동안 작가가 콘텐츠를 심고 성장시키고 길러내는 과정에서의 고민이 담겨 있을거라는 걸 제목만 보고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의 내용만큼 그걸 담아내는 콘테이너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이번 책은 전체적인 만듦새와 미감의 완성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책의 판형, 편집디자인, 내용의 분량까지도 신경 썼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책 제목 부분은 그냥 검정색 인쇄가 아니라, 먹박 처리로 후가공까지해서 완성도를 높였더군요. 경험 디자인의 측면에서도 훌륭하고 '콘텐츠 가드닝'이라는 컨셉도 좋고 구성과 기획의 틀이 무척 탄탄했습니다. 공들이고 신경 쓴 게 곳곳에 보입니다. 그걸 통해 작가가 자신의 콘텐츠를 대하고 만들어내는 어떤 태도를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 책을 한마디로 하자면 '콘텐츠 코치가 들려주는 컨텐츠 기르는 법.'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콘텐츠의 정원을 긴시간 그리고 여러번 가꿔왔던 콘텐츠 정원사에게 배운다면 내 콘텐츠의 정원도 유럽 성안의 근사한 정원처럼 변할 수 있을거라는 자신감도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나의 콘텐츠' 대한 생각을 한단계 더 깊이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습니다. 지식을 채우는 삶이 아니라 , 콘텐츠를 기르고 가꾸는 삶이 돼야한다는 확신을 다시금 줬습니다. 내 컨텐츠는 무엇이고, 어떻게 길러내야 할 것인가? 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책이었습니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을 풀어갈 힌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콘텐츠 가드닝'은 창작활동을 하는 모든 사람들의 삶 자체입니다. 그렇게 보면 자신의 삶을 잘 관리하고 가꾸어 가는 일이 결국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일이라는 생각도 합니다.

내가 하는 일인 브랜딩이라는 일도 결국 브랜드의 컨텐츠를 규정하고(씨앗을 심고) 키우고(성장시키고) 만들고 알리는(꽃을 피우는) 일입니다. 여러분도 '콘텐츠가드닝'의 푸른 표지처럼 푸르른 콘텐츠 정원을 가꾸는데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콘텐츠가드닝 #북리뷰 #독후감
#콘텐츠를기르고가꿔가는방법론



http://https://www.instagram.com/woohyunsoo

b*****1 2021.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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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창작을 위한 세련된 기본서
"콘텐츠 창작을 위한 세련된 기본서" 내용보기
콘텐츠 창작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표현대로 가드닝 초심자로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 식물 키우듯, 내 콘텐츠를 키우는 섬세한 감각이 책을 읽고 난 후 몸에 새겨지는 듯 하다.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 서적처럼 “~해라” 같은 말투로 당위성을 주장하지 않아서 편안했다. 나만의 콘텐츠를 가꾸는 과정을 보여주며 은은히 설득력 있는 메세지에 “한 번 이렇게 해볼까?”란
"콘텐츠 창작을 위한 세련된 기본서" 내용보기
콘텐츠 창작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표현대로 가드닝 초심자로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 식물 키우듯, 내 콘텐츠를 키우는 섬세한 감각이 책을 읽고 난 후 몸에 새겨지는 듯 하다.

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 서적처럼 “~해라” 같은 말투로 당위성을 주장하지 않아서 편안했다. 나만의 콘텐츠를 가꾸는 과정을 보여주며 은은히 설득력 있는 메세지에 “한 번 이렇게 해볼까?”란 결심이 스며든다. 해야 할 것이 많은 요즘같은 시대에 위로가 되는 책이다.
w*******9 2021.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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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함에서 탈출하기
"막연함에서 탈출하기" 내용보기
저지 자신의 컨텐츠 관련 경험을 정원 가꾸기라는 구체적 행위에 비유하여 이해하기 쉽고 우아하게 기술하였음. 글을 읽다보면 소비적 삶에서 채우는 삶으로의 전환이 느껴지는데, 여러 대가들의 글을 시기 적절하게 인용했음. 쏟아지는 정보와 물질의 홍수 속에서 자신 만의 토양을 키우는 것이 왜 중요한 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자신만의 컨텐츠를 만드는 것의 지난함도 중요한 것
"막연함에서 탈출하기" 내용보기
저지 자신의 컨텐츠 관련 경험을 정원 가꾸기라는 구체적 행위에 비유하여 이해하기 쉽고 우아하게 기술하였음. 글을 읽다보면 소비적 삶에서 채우는 삶으로의 전환이 느껴지는데, 여러 대가들의 글을 시기 적절하게 인용했음. 쏟아지는 정보와 물질의 홍수 속에서 자신 만의 토양을 키우는 것이 왜 중요한 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자신만의 컨텐츠를 만드는 것의 지난함도 중요한 것임을 알게 됨.
YES마니아 : 로얄 w********r 2021.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