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권 이후 정말 오랜만에.. 거의 1년만에 나온 신간 창세의 타이가 5권.
이 만화의 작가 모리 코우지는 아일랜드, 홀리랜드와 같은 만화로 유명한데..
이 만화 역시도 아일랜드와 마찬가지로 생존게임을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배경은 원시시대라서 조금은 특이하다고도 할 수 있는데..
살아남기 위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활용하는 이들의 모습과
그 안에서 벌어지는 갈등이 무척이나 볼만한 만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