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호가 나왔네요. 코로나 때문에 제작진이 주제 잡기가 많이 힘든 것 같습니다. 이번 호는 서양미술사를 쓴 곰브리치에 관한 잡지 입니다 사실 서양미술사는 읽어보지 않았고 관심은 있지만 읽기에는 부담스러워서 미루고 있는데 이 잡지를 보고 읽은 것이나 다름 없는 배경지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서양미술사도 한번 꼭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잡지였습니다. 다음호도 기대합니다.
벌써 5호가 나왔네요. 코로나 때문에 제작진이 주제 잡기가 많이 힘든 것 같습니다. 이번 호는 서양미술사를 쓴 곰브리치에 관한 잡지 입니다 사실 서양미술사는 읽어보지 않았고 관심은 있지만 읽기에는 부담스러워서 미루고 있는데 이 잡지를 보고 읽은 것이나 다름 없는 배경지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서양미술사도 한번 꼭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잡지였습니다. 다음호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