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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 출판사에서 출간된 사샤 베이츠 작가님의 [eBook] [대여] 상실의 언어 의 리뷰입니다. 제목부터 정말 공감되서 대여하게 되었는데요. 이 책은 사랑하는 사람이 사라진 세상에서 새로운 삶의 의미를 찾으려는 심리치료사의 치열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사라진다니 너무 힘든 일인것 같아요. 항상 같이 있던 사람을 잃으면 그 아픔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인데 이런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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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샤 베이츠 저 상실의 언어 입니다. 제목만 보았을 땐 과연 어떤 내용이 나올까 상상이 안 됐어요. 처음 이야기를 펼쳤을 때는 생각과는 다른 내용이라 조금은 새롭기도 했어요. 다양한 이야기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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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사샤 베이츠 작가님의 <상실의 언어 > e-book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소중한 사람을 잃고 나서 쓰셨다고 하는 책이네요. 내 마음은 부서졌지만, 나는 부서지지 않았다. 힘들지만 단단해져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힘내보아요. |
| 사샤 베이츠 저/신소희 역의 상실의 언어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대여이벤트를 통하여 읽게 되었는데요 좋은책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심리치료사였던 사샤 베이츠가 사별 후 유족으로서의 나와 치료사로서의 나를 겪은 경험을 통하여 상실의 언어를 말해주는 글이였습니다. |
| 남편과 사별한 심리치료사인 작가가 유족으로서의 나와 치료자로서의 나를 오가며 적은 기록입니다. 사별자들에게는 그들의 마음을 표현할 적당한 단어를 찾는것이 힘든 일인데 저자는 애도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마음과 변화를 분석하여 상실의 언어를 전합니다. |
| 상실과 함께 자기 자신을 성찰 하는 글이 라고 생각했습니다. 괜찮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스타일의 작품들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 편이었는데 잘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대여] 상실의 언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상실과 관련된 글이었습니다. |
| 이 리뷰는 [eBook][대여] 상실의 언어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좋은 기회로 상품권으로 대여해서 보게 되었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극복과 위로의 말을 전해주는 책이라 잘읽었습니다. 상실을 극복하며 자아성찰을 하는게 인상깊기도 하고 좋았습니다. |
|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린다는 건 상상조차 하기 싫을 정도로 괴로운 일인 것 같아요. 책의 저자는 이러한 일을 겪고 유족으로서의 생각, 느낀 바와 심리치료사로서 생각한 것들을 함께 기술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뭔가 좀 더 생생하고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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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샤 베이츠 작가님의 상실의 언어를 읽고 쓰는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심리치료사가 쓴 회복과 치유의 기록이라는 부제가 눈길을 확 끌어 선택하게 된 책입니다. 가족이자 소울메이트인 빌을 잃게 됨으로써 치료사가 아닌 유족으로서의 자아성찰을 하는 부분이 인상깊었네요. |
| 사샤 베이츠 작가님의 상실의 언어 리뷰 시작합니다. 예사가 책 좀 읽으라고 일반도서 상품권을 소매넣기 해줘서 읽어보게 된 책입니다. 마침 이벤트도 하길래 구매해봤는데 생각보다 딥한 내용이네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번 읽어보는거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