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미래에 나타날 무기,의학, 기계 등이 있는 첨단 과학 이야기이다. 그 중에서 내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은 머리 속에 넣는 바이오 칩이다. 내가 공부를 못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을 넣으면 하루 공부하고 놀기만해도 100점을 맞을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한 번은 외워야 한다. 그래야 바이오 칩 속에 지식이 들어가니까 말이다. 첨단 의학 기술에서는 냉동 인간을 만드는 이야기도 있다. 지금도 전세계에 70명 정도가 냉동 인간으로 보존되어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 병을 치료하는 것은 발달되어도 인간을 꺼내는 것이 문제일 것 같다. 또 나는 몇 도씨 정도 되어야 냉동 인간이 되는지 궁금하다. 냉동실 온도에서 남극 온도까지는 즉사할 것 같고 드라이아이스 온도보다도 더 낮을 것 같다. 내 생각으로는 냉동실 온도의 10 내지 20배는 될 것 같다. ( -200내지-400도 정도 ) 내가 제일 신기하다고 생각한 것은 바이오 컴이었다. 그것은 거짓말 탐지기도 될 뿐만 아니라 남의 생각을 읽어서 화면에 띄울 수도 있다고 한다. 또 그 밖에 유전자 조작, 인공 심장, 레이저 등에 대해서 나와 있다. 제목 그대로 참 신나는 이야기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