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대한 평가를 길게 쓸 가치도 없는 책이다. 읽다가 처음으로 덮어버린 책, 아니 종이류 쓰레기통에 집어던진 책. 다시는 옥성호의 책은 보지 않겠다 다짐하게 만든 책. 처음으로 책을 산 돈이 아깝다고 생각하게 만든 책. 이런 책에 기독교라는 수식어를 붙여서는 안 된다. 기독교 교리를 운운하고 히브리성경의 내용을 운운하지만 욥에 대한 소설책이라고 보면 된다.
책에 대한 평가를 길게 쓸 가치도 없는 책이다. 읽다가 처음으로 덮어버린 책, 아니 종이류 쓰레기통에 집어던진 책. 다시는 옥성호의 책은 보지 않겠다 다짐하게 만든 책. 처음으로 책을 산 돈이 아깝다고 생각하게 만든 책. 이런 책에 기독교라는 수식어를 붙여서는 안 된다. 기독교 교리를 운운하고 히브리성경의 내용을 운운하지만 욥에 대한 소설책이라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