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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하냐고요? 과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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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특권이라고 할 수있는 엉뚱한 상상은 어른이 되면서 점점 퇴색해져간다. 얼마전 아이랑 같이 본 슈퍼소닉 이란 영화를 보면서 자기도 소닉처럼 빨라지고 싶다며 집안을 마구 휘젓고 다니는 둘째를 보면서 그저 뛰면 아랫집 할머니가 놀란다는 말로 아이의 순수하고 왕성한 호기심을 그저 현실적인 무게로만 눌렀던 나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일이 생각이 났다.   작가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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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특권이라고 할 수있는 엉뚱한 상상은 어른이 되면서 점점 퇴색해져간다.

얼마전 아이랑 같이 본 슈퍼소닉 이란 영화를 보면서 자기도 소닉처럼 빨라지고 싶다며 집안을 마구 휘젓고 다니는 둘째를 보면서

그저 뛰면 아랫집 할머니가 놀란다는 말로 아이의 순수하고 왕성한 호기심을 그저 현실적인 무게로만 눌렀던 나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일이 생각이 났다.


 

작가님이 현재 중학교 과학선생님이니 학부모의 마음으로 일단 믿음이 간다. 라떼도 이런 재미있는 과학선생님이었다면 조금 현실에 빗겨가는 대답을 해줬으려나

 

어렸을때 영화나 책으로 접했던 엉뚱한 상상들에 대한 명쾌한 대답은 이 책을 통해서 약간 해소할 수 있다.

사람이 총알보다 빨리 달리면 어떻게 될지/ 에어컨은 왜 땀을 흘리는지~

 

가장 먼저 나온.. 사람이 총알보다 빨리 달린다면~.. 에 대한 선생님의 의견이다~

총알을 가볍게 피하는 장면~..

SF 영화의 단골장면 중 하나인데.

그일을 행하는 일은 보통의 인간보다는(그게 불가능 혹은 무리라는걸 작가님이 아셨는지) 히어로적인 능력을 가진 별도의 '개체'가 행하는 일이 많았다.

아이와 같이 본 슈퍼소닉은 너무 빨라서? 시간이 멈춰있는것처럼 느껴질 정도이니까 말이다.


총알보다 빠르다면 소리보다 더 빨라야 하기 때문에 이 빠른 속도때문에 소닉붐이 나고.. 이에 따른 엄청난 충격파까지 이어진다고 한다.

게다가 거기에 따른 물리적 충격이 우리 몸에도 전달되기 때문에 설사 빨라진다고 해도

우리의 내장.. 뼈들이.. 온전할 수 없다는 무시무시한~. 결과가 초래된다고 한다..

현실은 언제나 냉혹한..


 

빨라지는 속도에 대한 상상 못지 않게 '투명'해지는 것에 대한 상상도 꽤 많이 해본것 같다.

내 몸이 투명해진다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

일단 이제 다 큰 어른의 입장에서 생각하면ㄱ

긍정적인 면보다 부정적인 면이 더 많이 발생할것 같아. '걱정'이 앞섰다.

역시 재미없는 어른이다~.

 

물체가 완벽하게 투명해지려면 빛을 전혀 반사/흡수/굴절시키지 않아야 하는데

현재로서는 '공기'밖에 그런 물질이 없다고 한다.

현재 사람 자신이 투명해지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하니. 일단 안도의 한숨을?..

 

지금 엄청나게 열일하고 있는 에어컨에서는 왜 물이 나오는지~에 대한 설명도 있다.

예전에 살던 좁은 아파트에서는 에어컨 물호스를 밖으로 빼지 못해서. 대야에 받아놓고

시간 맞춰 물을 별도로 버려야 하는 수고로움을 하며 몇년을 산적이 있다.(지금 생각하니 기가막히네. ㅎ)

그 물은 왜 만들어지는지.~

 

만약 이걸 에어컨의 원리만을 딱딱하게 설명하는 책이었다면

난 안읽었을것 같다. ㅎ..

에어컨은 시원하게 해주는 기계라기 보다는 공기 상태를 쾌적하게 하는 장치이다. 온도만이 아니라 습도도 조절해준다는 이야기다.

 


 

이때 사용되는 것이 기체 상태였던 냉매는 압축기의 압축운동을 통해 만난 공기와 만나 액체가 되는데

이 액체가 내가 버렸던 '물(처럼 보인)' 이었던 것이다.

질문을 던지고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중학생의 눈높이에서?) 선생님의 설명이 귀에 쏙쏙(아니 눈에 쏙쏙이라고 해야하나) 잘 들어온다.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 입니다.

e****n 2021.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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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없는 어른도, 세상 궁금한 9살도 재미있게 읽은 책
"호기심 없는 어른도, 세상 궁금한 9살도 재미있게 읽은 책" 내용보기
나는 학창시절 과학시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별로 없었던 것 같다. 어떤 현상들에 대해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 아이였지 이건 도대체 왜 그런걸까? 라는 궁금증이 별로 없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아들이 커가면서 자꾸만 나에게 엉뚱한 질문들을 쏟아낸다. 예를 들면 “엄마, 구름은 왜 하얘?” “얼음은 왜 그렇게 잘 녹아?”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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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학창시절 과학시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별로 없었던 것 같다. 어떤 현상들에 대해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 아이였지 이건 도대체 왜 그런걸까? 라는 궁금증이 별로 없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아들이 커가면서 자꾸만 나에게 엉뚱한 질문들을 쏟아낸다. 예를 들면 “엄마, 구름은 왜 하얘?” “얼음은 왜 그렇게 잘 녹아?” 뭐 이런거다. (하늘은 파랗고 구름은 그냥 하얀거 아냐? 아니다. 가끔 먹구름은 까맣기도 한데...녹으민까 얼음이지...안 녹으면 그게 얼음이니???^^) 그리고 구름을 타고 하늘을 날아보고 싶다거나 입으면 투명인간이 되는 망또가 있었으면 좋겠다...뭐 이런 얘기도 곧잘 한다. 그럴때마다 그냥 적당히 얼버무리며 넘어가기 일쑤인 내게 참 좋은 책 한권이 눈에 띄었다.


 

“간단한 질문에서 시작하는 기상천외 과학수업”이라는 부제에 마음이 더 끌렸다.

아니나 다를까?

책을 받자마자 9살 아들에게 빼앗겨 한참이 지난 뒤에야 읽어볼 수 있었다.


 

이 책을 지은 최원석 작가는 중학교 과학선생님이자 과학저널리스트다.


그는 나이가 어릴수록 호기심이 많아서 쉴 새 없이 질문을 쏟아내지만 중학교 2학년 이상만 되어도 질문이 점점 줄어든다고 말한다. 문제는 질문이 줄어들수록 과학에 대한 흥미도 같이 낮아진다는 것이다. 중학교 1학년인 딸만 봐도 그렇다. 아들보다는 확실히 질문이 적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맞아...나도 궁금해”라는 말이 몇 번씩이나 나왔다. 어떤 질문은 ‘이게 도대체 왜 궁금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아들은 질문 하나하나가 다 궁금하고 답변이 신기한 모양이다.


이 책은 사람, 사물, 동물, 지구, 우주에 대해 농담처럼 던진 질문에 친절하게 답변을 해주고 더 나아가 <좀 더 과학적으로 질문하기>를 통해 질문의 수준을 끌어올려준다.


 

그리고 마지막엔 <찾아보기>를 통해 책에 등장하는 용어들을 한눈에 정리해두었는데 어릴 적 백과사전을 찾아보던 느낌이다.


 

나처럼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덜한 어른도,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한 9살 아들도 함께 재미있게 읽었다.

 

m*******7 2021.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기심에 읽게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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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해도 과학적인 답을 들을 수 있어 재밌는 책이다.<농담하냐고요?과학입니다.> 이 책은 생활속, 우리의 몸속, 우주, 지구, 영화 등 다앙한 질문에 다양한 전문가(전문가들의 이름을 재밌게 표현했다.)들이 예를들어 설명하고, 쉽게 알려준다. 엉뚱한 질문들 몇가지가 기억에 남는다.-사람이 총알보다 빨리 달리면 어떻게 될까? -사람도 풍선처럼 부풀면 공중에 뜰까? -게임을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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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해도 과학적인 답을 들을 수 있어 재밌는 책이다.
<농담하냐고요?과학입니다.> 이 책은 생활속, 우리의 몸속, 우주, 지구, 영화 등 다앙한 질문에 다양한 전문가(전문가들의 이름을 재밌게 표현했다.)들이 예를들어 설명하고, 쉽게 알려준다.
엉뚱한 질문들 몇가지가 기억에 남는다.
-사람이 총알보다 빨리 달리면 어떻게 될까?
-사람도 풍선처럼 부풀면 공중에 뜰까?
-게임을 만드는 데 과학 원리가 필요하다고?
-바이러스가 좀비를 만들 수 있을까?
-구름을 타고 다니는게 가능할까?
-지구에 태양이 2개라면 무슨일이 생길까?

등등... 다양한 질문에 답을 주고 받는 형식의 책이다. 과학이라고 어려운 용어나 늘어놓는 백과사전 같은 책은 물론 아니다. 과학적 용어는 들어 있어도 만화를 보듯 재밌게 표현했다. 책은 퀘스트형식이라 묻고 질문하고, 궁금증을 다시 물어보는 속 시원한 답변들이 담겨 있다. 이런 질문에도 답을 해 주는 책이 있다니 신기하다.

책속엔 추가로 '조금더 과학적으로 질문하기'라는 부분이 있어 좀더 전문적인 설명도 잊지 않는다.

"농담처럼 던진 질문 속에도 과학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여러분이 던진 질문이 혹시 쓸데없는 것인지는 고민하지 말자. 그 어떤 질문을 던져도 위협받지 않는 세상에 살고 있다....... 혹시 아는가? 여러분이 품었던 질문 중 하나가 위대한 발견으로 이어질지도..." -저자 최원석-



YES마니아 : 로얄 s******2 2021.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농담하냐고요? 과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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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담하냐고요? 과학입니다.-   간단한 질문에서 시작하는 기상천외 과학수업~     우리가 살면서 한번쯤 궁금해하고 질문을 던질 수 있는 부분들을    과학적으로 풀어가며 해결할 수 있는 책을 만나보게 되었네요~   어릴적 영화에서 처음 투명인간을 보고 정말 내가 투명인간이 되면 어떨까란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데 책 속의 사람이 투명해 질 수 있을까? 란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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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담하냐고요? 과학입니다.-
 
간단한 질문에서 시작하는 기상천외 과학수업~
 
 
우리가 살면서 한번쯤 궁금해하고 질문을 던질 수 있는 부분들을 
 
과학적으로 풀어가며 해결할 수 있는 책을 만나보게 되었네요~
 

어릴적 영화에서 처음 투명인간을 보고 정말 내가 투명인간이 되면 어떨까란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데 책 속의 사람이 투명해 질 수 있을까? 란 질문과 답을 읽어보며 

 

우리몸을 투명하게 만들기 위해 또, 투명인간이 가진 문제점을 읽어보며 

 

새로운 점들을 알아가고 하나쯤 갖고 싶은 투명망토를 만들 수 있을까? 대화를 

 

읽으며 과학적으로 영상속 투명망토 원리도 알게 되었네요.

 

실제 투명망토가 만들어진다면 어떨지 아들과 이야기도 나눠보며 영상, 영화속 투명망토의

 

원리를 알아보며 조금 더 과학적으로 질문하기 코너를 통해

 

눈과 카메라의 공통점과 차이점도 배워보고 우리 눈이 어떻게 사물을 보게 되는지도

 

과학적으로 궁금증을 해결해 볼 수 있었네요~

농담하냐구요? 과학입니다에서는 이렇게 평소에 궁금했던 여러 질문들을 

 

하나하나 과학적인 풀이로 호기심을 해결해 볼 수 있어 

 

엘사가 얼음성을 만들때 무엇이 필요할까?

 

사람도 풍선처럼 부풀면 공중에 뜰까?, 요즘 영화나 드라마로 자주 만나게 되는 좀비, 

 

살아있는 시체 좀비는 실제로 있을까? 처럼 다양한 분야의 궁금증을 

 

과학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어

 

흥미롭고 재밌게 읽고 또, 아이들과 이야기도 나눠볼 수 있는 시간도 가져 볼 수 있어 

 

궁금했던 질문들을 먼저 읽어보며 과학 지식들도 배우며 읽어볼 수 있었던것 같아요~

 

무엇인가 궁긍증과 호기심을 갖는것부터가 과학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는것 같아 

 

평소에 궁금했던 질문도 생각지 못했던 질문들도 농담하냐구요? 과학입니다에서 만나보며

 

과학과 더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것 같네요~~

 

이번 여름방학동안 아들과 함께 호기심 세포를 더 키워볼 수 있을것 같아요~

 

 

  - 위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7 2021.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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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하냐고요? 과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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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특이해 눈길을 끄는 책, [농담하냐고요? 과학입니다] 를 읽었습니다. 사람은 호기심의 동물입니다. 농담인가? 싶을 정도로 황당한 질문이 떠오를 때가 많아요. 늑대인간은 정말 있을까? 바이러스에 걸려 좀비가 될 수 있을까? 엘사의 얼음성을 만드는 것이 가능할까? 와 같은, 일상에서 접하는 이야기나 영화에서 본 장면이 현실에서는 정말 불가능한 걸까요? 이 책은 농담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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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특이해 눈길을 끄는 책, [농담하냐고요? 과학입니다] 를 읽었습니다.

사람은 호기심의 동물입니다. 농담인가? 싶을 정도로 황당한 질문이 떠오를 때가 많아요. 늑대인간은 정말 있을까? 바이러스에 걸려 좀비가 될 수 있을까? 엘사의 얼음성을 만드는 것이 가능할까? 와 같은, 일상에서 접하는 이야기나 영화에서 본 장면이 현실에서는 정말 불가능한 걸까요?
이 책은 농담같지만 궁금했던 질문들을 던지고, 아주 과학적인 답변을 줍니다. 어린이들이 한번쯤 궁금해할 법한 내용들이에요. 거대 괴수들은(공룡들) 어디로 갔을까? 구름을 타고 다니는 게 가능할까? 와 같은 질문들이에요.

개인적으로 흥미로왔던 질문은 삶은 감자와 튀긴 감자는 왜 맛이 다를까? 였어요. 재료가 익는 온도에 따라 맛이 변하는 내용을 정말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귀여운 일러스트를 곁들여서요. 중간중간 나오는 간결하면서 주제와 포인트를 잘 집어낸 그림들이 웃음과 재미를 주네요.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바로 엘사의 얼음성!! 놀라운 사실은, 에너지 보존법칙에 의해 얼음성을 만든 만큼의 에너지로 인해 어딘가에 불의 왕국이 탄생했을 거라는 이야기였어요.

예전에는 상상이었지만 현대에는 현실로 이루어진 일들도 많고, 또 지나친 농담처럼 황당한 주장들이 사실로 밝혀진 일들도 많습니다. 태양이 아니라 지구가 도는 것이라거나, 인간은 창조된 것이 아니라 진화된 생물체라는 주장같은 것들이요. 갈리레오 갈릴레이는 종교재판에 회부될 정도로 위협을 받았지만, 이제는 그 어떤 황당한 질문을 던져도 괜찮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저자는 호기심 많고 질문도 많은 학생들이 좋은 질문을 통해 과학의 길로 갈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질문들이 위대한 발견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까요. 아이들의 황당한 질문에 짜증내지 말고 설명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농담하냐고요? 과학입니다]는 이러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끄는 질문들, 쉽고 재미있는 , 그러나 정확하고 과학적인 설명과 지루하지 않게 해주는 일러스트까지, 과학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2 2021.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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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하냐고요? 과학입니다 (청소년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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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질문에서 시작하는 기상천외 과학 수업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시켜줄 간단하면서도 흥미로운 질문을 통해서 과학의 궁금증을 재미있게 풀어볼 수 있겠어요. 농담하냐고요? 과학입니다. 농담처럼 황당한 질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질문들에 대한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시켜줄 수 있는 여러가지 현상들에 대해 상상해 보면서 과학적으로 접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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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질문에서 시작하는 기상천외 과학 수업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시켜줄 간단하면서도 흥미로운 질문을 통해서 과학의 궁금증을 재미있게 풀어볼 수 있겠어요. 농담하냐고요? 과학입니다. 농담처럼 황당한 질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질문들에 대한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시켜줄 수 있는 여러가지 현상들에 대해 상상해 보면서 과학적으로 접근해서 질문 속에 숨어있는 과학의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어요.

농담하야고요? 과학입니다는 사람, 사물, 동물, 지구, 우주 총 다섯가지의 주제로 만나볼 수 있는데 사람이 총알보다 빨리 달리면 어떻게 될까? 사람이 총알처럼 달리면 생기는 일들에 대해 흥미롭게 접근해 볼 수 있네요.

사람도 풍선처럼 부풀면 공중에 뜰까? 애니메이션 슈렉에 나오는 장면중 하나로 실제 사람이나 동물의 몸속에 공기를 넣어 풍선처럼 부풀리면 공중에 과연 뜰 수 있는지 큰 부피의 풍선에 사람을 매달면 뜨는지 질문을 통해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어요.

조금 더 과학적으로 질문하기를 통해서 부력의 크기와 수소와 헬륨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해주네요. 음식을 먹으면 왜 힘이 나는지 열량과 칼로리 에너지와 생태계에 대해 배울 수 있고 삶은 감자와 튀긴 감자는 왜 맛이 다를까? 맛있는 튀김의 비밀 에 대해서도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보름달이 뜨는 늑대인간이 나타날까?

토르는 어떻게 전기를 만들까?, 구름을 타고 다니는게 가능할까? 등 실제 일어난 사건과 영화, 일상등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질문들을 통해서 과학적으로 생각하고 접근해 보면서 과학적 상상력을 키워나갈 수 있겠어요.

엉뚱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질문들을 통해 그 속에 숨어 있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딱딱하고 재미없는 주입식이 아닌 다양한 질문을 통해서 과학을 바라보는 시야도 넓혀줄 수 있네요.

과학은 질문에서 시작된다고 하는데 호기심 가득한 질문을 하면 이미 절반은 시작한 것이라는 말에 공감이 가면서 작은 질문 하나라도 관심있게 듣고 소중하게 생각해야할 것 같아요. 과학에 관심있는 학생들은 물론 과학을 좋아하는 성인들도 유익하고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는 유익한 과학책이에요.

 

 

"북트리거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l*******7 2021.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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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하냐고요? 과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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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질문에서 시작하는 기상천외 과학 수업    "나의 호기심 세포를 꿈틀거리게 하는 책"   요즘같이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사회의 모습들이 완전히 바껴버린 상황에서 과학에 대한 관심과 공부의 필요성을 더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잘 몰랐던 예전에 비해, 코로나로 인해 바이러스에 관한 책을 읽게 되면서 전염병에도 자연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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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83%88 간단한 질문에서 시작하는 기상천외 과학 수업

   "나의 호기심 세포를 꿈틀거리게 하는 책"

 

요즘같이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사회의 모습들이 완전히 바껴버린 상황에서

과학에 대한 관심과 공부의 필요성을 더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잘 몰랐던 예전에 비해,

코로나로 인해 바이러스에 관한 책을 읽게 되면서 전염병에도 자연스레 관심이 가더라고요.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 과학이 많이 중요함을 더 실감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만난 [농담하냐고요? 과학입니다] 책에서는

사람, 사물, 동물, 지구, 우주세계와 관련된 22가지 질문을 던지고 있는데,

농담 같은 질문에도 과학적으로 답해주는 멋진 책이었습니다.

황당한 질문, 엉뚱한 질문이라고 부르는 수많은 질문 속에도 과학이 숨어 있네요.

과학은 질문에서 시작된다는 저자님의 말씀이 와 닿습니다.

생각해야 질문이 나오고 질문하려면 생각할 수밖에 없으니까요,,

호기심 가득한 질문만 하면 이미 절반은 시작한 것이라고 하니,

어렵게 생각하고 있었던 과학이 좀 더 쉽게 다가오네요.

 

지금 시국이 시국인지라 바이러스에 대해 궁금한 점들이 많이 있었는데,

<바이러스가 좀비를 만들 수 있을까?> 질문에 먼저 눈길이 갔습니다.

요즘 좀비 관련 영화들이 많이 나오면서 좀비는 어떻게 탄생한 것인지 의문이 생깁니다.

정말 바이러스 감염으로 좀비가 될 수 있는 것인지?

걸어 다니는 시체로 불리는 좀비, 하지만 사람이 걷기 위해서는 반드시 뇌의 도움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걸어다닌다는 자체가 살아 있어야 가능하다는 말이죠,,

좀비의 기원은 카리브해에 있는 나라 아이티의 부두교 주술사에게서 찾을 수 있습니다.

주술 행위로 살아있는 사람을 죽었다고 여기도록 만들어 마음대로 조종한 게 기원인데,

제1차 세계대전의 사망자보다 세 배가 많은 사람을 죽게 한 스페인독감,

에이즈나 에볼라 같은 질병들은 바이러스 인류를 멸종시킬 수 있다는 공포를 만들게 됩니다.

이런 공포가 좀비 바이러스라는 개념을 만들었다고 볼 수 있겠네요,,

또한 지금 백신접종으로 많이 시끄러운데, 백신은 치료제가 아닙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전 인체의 면역계를 강화해 스스로 바이러스를 퇴치하도록 

하는 방법을 쓰는데, 이것이 바로 백신입니다. 아이들도 제대로 알려줘야겠어요.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멸종시키는 것은 어려워 이제는 그들과 함께 

공존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더 현명한 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 책을 통해서 아이들도 자신들이 농담처럼 던진 질문 속에도 

과학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p*******7 2021.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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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과학 - 농담하냐고요? 과학입니다
"청소년 과학 - 농담하냐고요? 과학입니다" 내용보기
간단한 질문에서 시작하는 기상천외 과학 수업 구글도 해결 못 할 호기심을 풀어 주는 책   <농담하냐고요? 과학입니다>   사람이 투명해질 수 있을까?   한번 쯤 투명인간이 되어 이곳 저곳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죠? 투명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 몸의 불투명한 부분을 투명하게 바꾸어야 합니다. 우리 몸 중에서는 눈의 각막과 수정체가 투명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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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질문에서 시작하는 기상천외 과학 수업

구글도 해결 못 할 호기심을 풀어 주는 책

 

<농담하냐고요? 과학입니다>

 

사람이 투명해질 수 있을까?

 

한번 쯤 투명인간이 되어

이곳 저곳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죠?

투명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 몸의 불투명한 부분을

투명하게 바꾸어야 합니다.

우리 몸 중에서는 눈의 각막과 수정체가

투명한 부분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나머지 세포를 투명하게 바꾸어버리면

우리는 마치 말랑말랑한 젤리처럼 되어버리고

지금과 같은 인간의 모습은 유지할 수 없어요.

그리고 내가 투명해지면

다른 사람이 나를 보지 못하는 것은 물론

나도 내 자신을 볼 수 없게 된답니다.

 

같이 먹었는데 왜 나만 살이 찔까?

 

왜? 왜? 도대체 왜 그런건데!!!

먹은 것에 비해 사용한 것이 적어서 그런거죠.

기초대사량과 신체활동을 통해

음식을 통해 섭취한 에너지를 소비해야 하는데

기초대사량이 낮고 움직임이 적으면

살이 찔 수밖에 없습니다.

기초대사량과 신체활동을 늘리는 방법은

오로지 운동 뿐이라고 하니

그 어떤 획기적인 다이어트 방법이 나와도

이 원리를 벗어날 수는 없다고 합니다.

좀 슬프네요...

 

삶은 감자와 튀긴 감자는 왜 맛이 다를까?

 

물이 끓는 점은 100도,

기름이 끓는 점은 200도가 넘습니다.

음식이 맛있으려면

음식 맛을 돋우는 분자가 많아져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원자의 결합이 끊어지는

화학작용이 일어나야 합니다.

온도가 높을수록 화학반응이 활발해져

다른 물질로 변하면서

음식의 맛이 풍부해지는 것이랍니다.

음식 재료를 높은 온도에서 요리하면

원재료에는 없는 맛과 향이 더해져

더 풍부한 요리가 가능하죠.

하지만 감자를 튀기면

몸에 해로운 물질이 많이 생긴다고 하니

적당히 먹어야해요.

 

바이러스가 좀비를 만들 수 있을까?

 

최근 좀비 관련 영화도 많은 인기를 얻고

코로나19로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도 많아져

제 의지와 상관없이

좀비와 바이러스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습니다.

좀비에게 물려 다시 좀비가 되는 끔찍한 상상.

좀비는 걸어다니는 시체입니다.

그러나 뇌의 지배를 받는 인간은

살아있어야만 다른 사람을 물 수 있어요.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병 공포가

좀비 캐릭터에 덧씌워져

좀비 바이러스를 탄생시킨 것이죠.

세균과 바이러스는 멸종시키기 어려운 존재이기에

그들과 공존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많은 과학자들이 주장하고 있습니다.

 

구름을 타고 다니는 게 가능할까?

 

작은 물방울이나 얼음알갱이로 이루어진 구름.

그 위에 사람이 올라설 수 있을까요?

그건 불가능하답니다.

하지만 엘사가 겨울 왕국을 만들었던 것처럼

구름을 단단하게 얼려버리면

사람이 올라설 수 있어요.

그런데 구름을 얼리면 너무 무거워서

구름이 아래로 떨어지게 됩니다.

그렇다면 강한 상승 기류를 불러일으켜

무거운 구름을 떠받쳐야 해요.

이렇게 여러가지 조건을 갖추어야만

사람이 구름을 타고 다닐 수 있어요.

기술이 발전해

미래엔 누구나 구름 하나쯤은 가지고

마음껏 타고 다닐 수있다면 좋겠네요.

 

한번쯤 해본 생각들이지만

이런걸 물어봐도 돼?

싶었던 질문과 그에 대한 답들이 가득해요.

농담처럼 던진 질문 속에도

과학이 숨어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니 질문하기를 주저하지 마세요.

새로운 발견은

엉뚱한 상상과 질문에서 시작되는 것이니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0***l 2021.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소년과하] 농담하냐고요? 과학입니다
"[청소년과하] 농담하냐고요? 과학입니다" 내용보기
* 궁금증을 해소해보자   이 책은 쉽게 말하면 '생활 속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책'이다. 질문들을 보다보면 궁금하게 생긴 질문들이 여러 보인다.   '사람이 투명해질 수 있을까?' '게임을 만드는데 과학 원리가 필요하다고?' '엘사의 얼음성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지구와 태양이 2개라면 무슨 일이 생길까?'   이 외에도 목차를 살펴보다보면 잊고 있던 호기심 많은 나를 만
"[청소년과하] 농담하냐고요? 과학입니다" 내용보기


 

* 궁금증을 해소해보자

 

이 책은 쉽게 말하면
'생활 속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책'이다.
질문들을 보다보면
궁금하게 생긴 질문들이
여러 보인다.

 

'사람이 투명해질 수 있을까?'
'게임을 만드는데 과학 원리가 필요하다고?'
'엘사의 얼음성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지구와 태양이 2개라면 무슨 일이 생길까?'

 

이 외에도 목차를 살펴보다보면
잊고 있던 호기심 많은
나를 만나게 된다.

 

영화속에 나오는 현상들이나
살면서 한 번쯤 궁금했던 현상들을
과학적인 원리로 잘 설명 되어 있다.

 

또 내용 속 가상의 인물들끼리의
대화를 통해 과학적 원리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마음 속 간직해온
호기심의 세포를 끌어올리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 사람이 투명해질 수 있을까
 
"안타깝지만 다른 문제가 있습니다.
인체에는 여러가지 색소가 있어서
그 색상이 겉으로 나타납니다.
대표적인 예가 피부나
머리카락 색상을 결정하는 멜라닌,
그리고 피를 붉게 보이게 하는
혈색소입니다."p25

 

이 질문에 대한 답은 한 마디로
'아니요' 였다.
하지만 이 결론을 도달하기 위해
접근한 과학적 설명은
질문을 풍성하게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 주었다.

 

그외에 투명망토에 대한 설명도
같이 하면서 우리 눈이 물건을
보는 원리까지 배우게 됐다.

 

학생들이 교과서로
배우는 딱딱한 원리를
이야기를 곁들여 설명하는걸
보니 이해가 더 잘 됐다.

 

확실히 학생들이 이 책을 보면
과학을 좀 더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다.

 

* 틀린 대답은 있어도 틀린 질문은 없다.

 

책 표지 뒤에
이런 문구가 적혀있다.

 

'틀린대답은 있어도 틀린 질문은 없다'

 

이 문장 하나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책의 질문들을 보면
왠지 이런 내용은
중고등학생용들을 위한 책인가
싶었었다. 솔직히.

 

너무 친근한 단어들로
이루어진걸 보면
어린 학생들을 위한 건가
싶은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러다가 이 문장을 만나고
내가 생각한 건
누구나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면 그 순간 그 사람은
'어린 사람'이 되는 것이었다.

 

나이가 어리다고 무조건
호기심 많다고 생각해버린
내가 보였다.

 

물론 맞는 얘기 일 수 있지만
나이가 어리다고 호기심 많은 거 아니고
나이가 많다고 호기심 없는것도
아니지 않은가.

 

나이에 상관 없이
호기심 많은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게 된 시간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t*******5 2021.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농담하냐고요? 과학입니다.
"농담하냐고요? 과학입니다." 내용보기
농담하냐고요? 과학입니다._최원석 어릴적 어렵기만한 과학은 다가가기엔 먼 당신과도 같은 존재였다. 책에 들어가는 글에도 나와 있듯이 '흥미가 없으니 질문하고 싶은 것도 없고, 질문한 내용이 아니니 듣고 싶은 마음도 없다.'라는 말에 너무 공감을 했다.  그렇게 나는 학창시절 그냥 시험을 보기위한 공부를 했었고 결과는 처참했다...ㅋㅋ 그렇게 과학은 싫어하는 과목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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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하냐고요? 과학입니다._최원석

어릴적 어렵기만한 과학은 다가가기엔 먼 당신과도 같은 존재였다. 책에 들어가는 글에도 나와 있듯이
'흥미가 없으니 질문하고 싶은 것도 없고, 질문한 내용이 아니니 듣고 싶은 마음도 없다.'라는 말에 너무 공감을 했다. 

그렇게 나는 학창시절 그냥 시험을 보기위한 공부를 했었고 결과는 처참했다...ㅋㅋ
그렇게 과학은 싫어하는 과목이 되었다. 

과학이라는 주제가 살아가면서 연관없는게 전혀 아님에도 불구하고 다른세상의 이야기인냥 기피하기에 바빴는데, 이번 서평의 기회를 받아서 
책을 읽고는 학창시절에 이러한 책을 먼저 접했더라면 과학이라는 과목이 나의 인생에 있어서 
그저 덮어두고 암기를 하는 과목이라고 생각치 않았을것이고 설레임과 관심을 가지고 생각해볼 수 있었던 과목이 되지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해준 책이었다. 

물론, 성인이된 지금에서야 이런 주제를 접한다는게 쉽지는 않지만 청소년 뿐만아니라 성인인 내가 읽기에 관심이 갈만한 주제가 있어서 조금 더 순탄하게 읽혔고 혹시 자녀가 있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과학이라는 과목을 어떻게하면 조금이라도 더 어렵게 느끼지않고 접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시는 분이 계신다라면 이 책을 자녀에게 선물 해주시다면 정말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 었다. 

이번 기회로 조금이라도 과학에 대해 마음을 열수 있었던 계기를 준 북트리거 관계자님께 감사드리고
결론은 좋은건 혼자 알고 싶지만  조카들이나 주변 사람들에게만 알려주어야겠다라고 생각이든 책이었다. ??

 

s*****5 2021.07.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