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상한 사람이 너무 많다고 생각이 들어서 사보게 되었습니다근데 제생각을 확인시켜줄만한 정보들을 얻고 싶었는데대중이 멍청하지 않다는 설득에 대한 내용이 압도적으로 많아서 아쉬웠네요하긴 그런 책이 나온다면 악서?라고 취급받을 텐데그런 책이 굳이 번역본으로 까지 출판해서 출판사 이미지에 악영향을 끼치려는 번역담당자들은 없겠죠..가끔씩 안좋게 생각되는 사람들에
세상에 이상한 사람이 너무 많다고 생각이 들어서 사보게 되었습니다 근데 제생각을 확인시켜줄만한 정보들을 얻고 싶었는데 대중이 멍청하지 않다는 설득에 대한 내용이 압도적으로 많아서 아쉬웠네요 하긴 그런 책이 나온다면 악서?라고 취급받을 텐데 그런 책이 굳이 번역본으로 까지 출판해서 출판사 이미지에 악영향을 끼치려는 번역담당자들은 없겠죠.. 가끔씩 안좋게 생각되는 사람들에대해 좋게 좋게 생각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부분들도 있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