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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열리는 무술 올림픽은 동물들의 가장 큰 축제였다. 서로 겨루기가 아닌 나만의 기술을 연마해 사과를 많이 따는 대회이다. 난생처음 출전하는 코붕선수는 어떤 기술 연마해 출전할까?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경기장. 과연 왜 이런 일이 벌어진 걸까? 아이에게 다 읽고 나서 처음 들은 느낌을 물었다. 나는 태권도를 배우는 아이라 무술 얘기를 해줄 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미안하고 속상했어' '그랬구나~ 엄마도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든다'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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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작가님의 전작 #코숭이무술 의 전 이야기(프리퀄)를 만화 형식으로 만든 #무술올림픽 #무술올림픽에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서로 겨루는 것이 아닌 각자의 장점을 살린 기술로 사과를 많이 따는 것이다. 잘하는 친구들을 연구하던 코붕이는 결국 나만의 무술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몰입감 있게 표현되어 있다. (직접 꼭 보시길) 만화 형식이지만 그림책처럼 읽어주기에 재미있다. 코붕이와 친구들의 무술 장면에서 ‘쉭쉭’, ‘슉슉’, ‘핫’, ‘아뵤’ 목청껏 소리 내고 친구들이 잘할 때 물개박수 치며 소리 높여 축하했다. 우리는 모두 강점이 다르고 다른 빛으로 빛남을 잊지 말기를... 후즈갓마일테일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주관적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무술올림픽#어린이만화#모숭이무술#후즈갓마일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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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존감상승을 시켜주는 책인것같다.무술올림픽을 계기로 순위가 가려지고 순위에 들지 못한 코붕이에게 친구들이 건네는 따뜻한 위로가 너무 마음에 와닿았다.순위가 중요한 경쟁시대에 사는 현대의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는 책이랄까..."메달 못따도 괜찮아,","고생많았어","넌최고야" 읽는 내맘에도 이렇게나 와닿는데 읽는 아이들에게도 그마음이 전달 될듯하다. 아쉬움이 남는 코붕은 상대를 파악하는데 주력한 훈련을 들어가게 되지만 결국 잘 되지 않게 되어 힘들어하지만, 나의 재능을 찾게 되면서 "나자신"을 연구하고 연습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나온다. 무조건적인 남을 따라하는 경쟁은 사람을 지치고 힘들게 만들지만 나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진정한 승리라는걸 ,비록 다음 무술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지만 정말 값진 은메달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코붕이는 이번 올림픽으로 정말 큰걸 깨닭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우리도 살면서 나 자신에대해 연구하며 나의 장점을 부각시킬수 있는쪽으로 삶의 방향을 잡는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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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이 시작되었다. 이 글을 쓰는 오늘 아침에도 금메달 소식이 들리고 텔레비전 채널마다 우리나라 선수들의 혈전?의 모습들이 보인다. 혈전이라.. 쓰면서도 참 표현이 강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4년에 한번 열리는 올림픽 그리고 주어진 기회가 많지 않기에 선수들에게는 분명 혈전의 시간일 것이다. 응원하는 마음으로 바라보면서도 한편으론 이 경쟁에 대한 불편함들이 참 많다. 누군가를 밟고 올라가야하는 것들이 내 스스로를 이기고 기록을 깨는 것과는 또 다른 것들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러한 경쟁은 필요하긴 하지만 그러면서도 함께! 잘!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리라.^^: ? 나의 꿈?은 '세계 평화'다^^; ? 미스코리아나 미스 유니버스 대회때 많은 이들이 외치는! 뭐 꼭 그런 사람들만 외치리라는 법은 없으니까^^;; 함께 성장하고 함께 나아가는 방향이 무엇인가를 늘 생각하려고 한다. 물론 그렇다고해서 하향평준화가 되거나 다 같이 나태해지자는 것은 아니다. 각자 가지고 있는 능력(달란트)대로 함께 나아가는 건 어떨까를 늘 생각했었다. ? 내용이 정확히 기억이 안 나지만 토끼에게 수영을 거북이에게 달리기를 코끼리에게 날기를 가르치고 강요하는 우화처럼 가르치고 강요한다고해서 되지 않는 것을 억지로 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것은 없기 때문이다. ? 그러던 차에 이 책을 만났다. 사실 전 편인 코숭이 무술 책을 못 봐서 앞 내용은 모르나(다양성, 양성평등에 관한 책이라고해서 주문함) 이 책을 읽고나서 더 궁금해졌다. ? 전편 코숭이 무술이 어떻게해서 탄생했는지를 알려주는 이 책은 지금 올림픽 시기에 같이 읽어도 딱!일 책이다. ? 책 속에 있는 다양한 동물들을 실제 동물들과 같이 찾아보고 비교해보아도 재미있을 것 같다. 희귀동물들과 멸종위기 동물들이 들어가 있어서 환경문제와 같이 비교해도 좋고 지역별로 다양한 동물들이 있어서 생태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눌거리도 많다. ? 늘 이야기는 옛날 옛적에..로 시작을 한다. 할아버지가 코미와 코리에게 무술이 어떻게 해서 시작되었는지를 이야기하는데.. (나도 나중엔 우리 아이들에게 이렇게 이야리를 해주는 할머니가 되고 싶다^^) ? 서로 경쟁하지만 각자 가지고 있는 능력으로 참여하는 무술 올림픽! 서로의 방법을 존중하고 응원해주는 모습들!!! 아!!!정말 보면서 소름 끼치게 감동이었다! 우리 아이들도 각자의 방법을 가지고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배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코붕이의 연구하는 모습이 참 기특하면서도 안쓰러웠다^^: 처음에는 다른 사람의 기대에 못 미친 자신을 보면서 나보다는 남과 비교?(로 보였다)하면서 연구하는 모습이 마치 요즘 시대의 사람들(이라고 쓰면서 사실은 나 자신이) 보였다.ㅠㅠ 하지만 격려하는 친구들과 또 그 친구들을 도우려는 마음이 합쳐져서 성장하는 코붕이의 모습에 나는 또 울컥 했다.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스스로 깨닫고 성장하면 좋겠다는 욕심이 살짝 들었다^^; 결국 코봉이는? 그 결과는 한번 책을 읽어보시라! 함께 성장하고 기뻐하는 동료들이 있었기에 이 동물 올림픽은 어느 경기보다 훌륭하다고 본다^^ 앞서서도 얘기했지만 책 속 동물들은 희귀 동물들, 멸종위기 동물들 또는 멸종 동물들이다. 이러한 동물들을 소개하고 특징들을 가지고 선수로 세워서 관찰하게 한 작가의 생각과 의도?가 참 선!하다^^ 개인적으로 작가의 이야기를 듣는 것을 참 좋아하는데 작가의 작업노트가 담겨져 있어서 더 좋았다 생각할 수 있는 거리들이 참 많았다. 짧게 방송 작가님의 이야기를 듣고 고개를 끄덕이면서 들었는데 이러한 이야기를 가지고 학생들과 토론하고 이야기 해도 좋을 것 같다. 양성평등, 존중교육, 환경교육이 따로 있을까? 이렇게 책을 함께 읽으면서 생각을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면 그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다^^ 2학기에는 코숭이무술 책으로 양성평등부터 환경교육까지 같이 해보고 싶다^^ ? 참! 책 속 QR코드가 들어있어서 학습지도 들어있으니 다운받아서 학생/자녀들과 이야기 나눠도 좋을 것 같다. (이미 우리 반 아이들에게는 꾸러미로 준 것은 안 비밀^^) ? #환경교육 #무술올림픽 #양성교육 #후즈갓테일 #존중 #코숭이무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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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동물인 코주부 원숭이를 모델로 남녀 성별에 상관없이 누구나 자기만의 무술을 연마할 수 있다는, 아이가 즐겁게 봤던 그림책 #코숭이무술 의 프리퀄 만화책이다. 전작 주인공의 할아버지의 이야기라는 것, 다양한 동물들의 캐릭터가 모여 무술로 올림픽을 연다는 설정 자체가 아이에게 굉장히 흥미로웠는지 책이 도착한 후, 매일매일 아침 저녁으로 끼고 있다. 아이에게 어떤 부분이 그렇게 재미있냐고 물어봤더니 첫번째 올림픽을 마친 후 친구들이 코붕이에게 보낸 위로와 격려의 말들이 코붕이에게 다시 연구하고 연마할 수 있는 힘을 준 것 같다며 코붕이만의 멋진 무술 중엔 발차기가 가장 멋있었다고 했다. 결과가 좋지 않은 친구에게 보내는 따뜻한 위로, 타인이 아닌 나에게 집중하는 모습과 다른 이가 가진 장점이 아닌 나만의 강점을 찾는 것, 멸종위기 동물들에 대한 관심… (각 캐릭터와 동물 종류를 달달 외우고 이야기??) 다양한 이야기가 알차게 들어있어 만화책이지만 아이와 그림책처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 그나저나.. 코붕이는 재출전한 올림픽에서 결국 메달을 딸 수 있었을까?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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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코미와 코리는 코붕 할아버지가 함께 걷고 있었어요. 코붕 할아버지는 코미, 코리에게 무술 올림픽에 대해 얘기하죠. 코붕 할아버지는 젊었을 때 코숭이들의 대표 선수였거든요. . . . 코붕이는 98회 무술 올림픽에 처음 대표로 출전을 했어요. 하지만 아쉽게도 코붕이는 열심히 했지만, 첫 번째 참가한 무술 올림픽 대회에서는 메달을 따지 못했답니다. '어떻게 하면 나도 그들처럼 멋진 기술을 가질 수 있을까?' 코붕이는 메달을 딴 멋진 선수들처럼 되고 싶어 했어요. 느심은 큰 날개로 강한 날개 바람을 만들 수 있고, 하롱은 가벼운 몸과 익막을 이용해 공중을 날 수 있으며, 쥐미는 긴 뒷다리로 높이 올라 박치기를 할 수 있거든요. 코붕이는 메달을 딴 선수들을 연구해 똑같이 연습해 보지만 그들과 다른 코붕이는 그들의 기술을 따라 할 수가 없었어요. ★ 아, 나는 안되는 걸까? 겨우 이것밖에 안 되나? (본문 중에서) 친구들은 시무룩한 코붕이를 데리고 마을에 놀러 가게 되고, 꽃놀이를 하던 코붕은 자신의 콧바람이 센 것을 발견합니다. 친구들을 구하며 발 힘도 대단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요. 사실 코붕이는 잘하는 선수들을 수없이 연구해 왔으면서도 정작 자기 자신에 대해 연구한 적은 한 번도 없었거든요. 코붕이는 자신에 대한 연구를 통해 자신이 가진 큰 힘과 장점을 발견하게 되고, 매일매일 열심히 연습을 했답니다. ■ 드디어 1년이 흘러 다음 무술 올림픽이 열리게 되는 날, ● 코붕이는 그동안 연마한 기술을 잘 발휘할 수 있을까요? ● 코붕이는 무술 올림픽에서 어떤 결과를 만나게 될까요? ● 무술대회로 엄청나게 떨어진 사과들은 어떻게 될까요? ● 이젠 사라진 무술대회, 숲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 코붕이는 열심히 준비했던 첫 번째 대회에서 메달을 따지 못했어요. 그래서 자신에게 실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곤 다른 사람들이 가진 장점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 친구는 이래서 저 친구는 저래서 잘하는구나 하는 감정을 느끼죠. 그리곤 그 친구들을 따라 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이내 깨달아요. 자신은 다른 사람과 같을 수 없고, 다른 사람을 따라 한다고 같아질 수는 없다는 것, 나는 나이기에, 나다워야 한다는 점을 말이에요. 나는 나다울 때 가장 멋지고, 나에게는 나만의 장점이 가득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답니다. 과연 코붕이가 대회에서 어떤 결과를 거두게 될지 궁금하시죠? 코붕이의 무술 올림픽 재도전기는 꼭 책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자신에 대해 어떤 마음을 지니게 되는지도 말이에요. ○ 자신을 사랑하는 법, 자신의 장점을 키워가는 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남을 따라 하기 보다, 자신만의 장점을 키워가는 코붕이가 정말 멋졌답니다. ○ 꼭 1등만이 중요한 것은 아니라는 것도 배울 수 있답니다. 최선을 다하고 내가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얻는 과정이 얼마나 행복한지 느낄 수 있었어요. ○ 무술 올림픽에 참여한 동물 친구들이 모두 사라질 위기에 처한 멸종 위기 동물이라는 점은, 다시 한번 책을 덮고 생각을 해볼 수 있게 했어요. 숲과 동물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아이와 이야기해 보았답니다. ○ 저학년 아이들도 함께 읽기 좋은 책이었어요. 너무 귀여운 그림과 만화로 이루어진 책 구성이 쉬우면서도 재미있었어요. <코숭이 무술>의 프라퀼인 책을 재미있게 보고나니 <코숭이 무술>도 궁금해졌답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직접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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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 #도서협찬
아하, 그렇게 만들어졌구나! 코숭이 무술! 어떤 이야기를 접할 때 앞 혹은 뒤의 이야기가 궁금할 때가 있다. 그래서 그런 이야기가 나오면 반가운 마음에 찾아보게 된다. 재미와 함께 많은 생각할 거리를 담고 있는
. 책을 보고 있으면 많은 것들이 떠올라 아이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진다. 재미와 더불어 수많은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는 어린이 만화.
-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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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숭이 무술의 탄생_무술 올림픽?? 외출하고 왔는데 한자리에 앉아서 눈을 떼지않고 열심히 읽더니 엄마 이거 너무 재밌어 엄마도 읽어보라며 추천해주네요. 만화처럼 대화체고 글이 많이 없어서 초등저학년에게 추천해요. 깨알같이 등장인물이 멸종위기동물 사자.호랑이 아니고 세발가락나무늘보. 대왕판다. 오리너구리등등 이동물들 특징만 살펴보는 재미도 있고 각동물마다 특징살려 주요기술이 다르네요^^ 요즘 지구온난화. 지구살리기에 관심이 많아서 우리가 많이 기억해주자 멸종위기동물들 우리가 지켜주자 했는데 이렇게 어린이 책들에 주인공으로 나오는거 교육적으로도 너무 좋으네요. 거기다가 코붕이가 자신이 만족하지 못하는 결과를 얻어 다른친구들을 따라하고 그친구들 기술을 연구하다가 실패하다가 본인의 역량을 제대로 파악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는 모습은 아이에게 큰 자극이 되었어요. 학교가니 줄넘기도 잘해야되고 그네도 혼자탈수있어야되고 두발자전거도 타야되고?? 실패하더라도 노력하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큰 도전이 되네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나의 강점찾을수 있는 도전이 되는 교육적 내용을 담고있는데 깨알재미까지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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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퀄 #코숭이의무술 #일등이아니어도괜찮아 #나를사랑하자 #진정한친구 <무술 올림픽>은 2018년에 나온 <코숭이의 무술>의 전 이야기이다. 작가가 어린이 독자를 만나러 다니면서 <코숭이의 무술>의 앞이야기나 뒷이야기를 궁금해해서 기획했다고한다. 다양한 동물의 등장, 무술이라는 소재와 만화형식이 아이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책이다. 무술올림픽에 나온 선수들이 멸종위기 동물이라는 점도 신선했다. 코붕이가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지 못하고 자신을 잃어가는 순간. 코붕이를 도운 것은 무엇이었을까? 다시 한 번 무술 올림픽에 출전하는 코붕이. 코붕이는 어떻게 되었을까? 어떻게 코숭이 무술이 탄생하게 된걸까? 사실 <코숭이의 무술>을 읽지 않은 상태에서 프리퀄인 <무술 올림픽>을 먼저 만났다. 다 읽고 나니 <코숭이의 무술>이 너무 궁금해진다. 무엇을 먼저 읽을지, 순서가 크게 중요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든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