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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류모는 5급 무사 돌파에 엄청난 원력의 양으로 회오리가 일고 통오장까지 성공하여 명삼십육존로의 승급 축하와 함께 천급 무공등 짜릿한 선물들을 받는다. 선물받은 순간이동 청동원반을 만지다 황궁 별채로 이동하게 되고 삼목신응을 위한 자금 보리수잎을 상관모가 쓰던 봉황금 안에서 얻는다. 원맥이 훼손되 폐인이 된 상관완은 유월 초엿새로 정해진 강우승과의 대혼날 즉위식에서 중신들 앞에서 천령 권장을 들어야만 인정을 받을 수 있기에 천령황조 성상이 혼수 상태로 특별한 약재와 신수의 혈액을 구하기 위해서라며 대황택으로 삼공주가 직접 가기로 한다. 대황택은 험지로 환무삼립, 거울호수, 적월사막이 있고 모청화가 이끄는 흑기군 천명 과 8대 종파에서 각 열명씩 가기로 하는데 충허각은 엽염염 초류모 강만주 3명이 참여 한다. 환무삼립에 간 일행은 숲에 장독이 깔려있고 권엽삼나무 뿌리에 감겨 땅 아래로 흩어져 갇히고 상관완은 따로 빠져나와 원래 목적 대로 종자 나무의 봉인을 풀어 나무 뿌리가 힘을 쏟아 붓는 불덩이를 상괌모가 입었 던 적금성갑을 입고 감싸 안고 그 불덩이가 단전에 자리 잡아 원맥을 회복하고 권엽삼에게 제어 당한 다른 사람의 힘을 집어 삼킨다. 초류모는 십삼모위 중 구채천치를 보호 하고 있던 두사람 뇌노사와 진의를 만나고 혼이 2개로 나눠 있던 경단이자 소구인 신수 구채천치가 승급하여 적미단봉으로 돌파하는 걸 보게 되고 계약을 맺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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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신의 10권"은 전서야 작가의 판타지 무협 로맨스의 흥미진진한 마무리를 제시하는 작품이다. 주인공 초류모의 복수와 로맨스가 교묘하게 어우러져 전개되며, 강렬한 감동과 전쟁 속 로맨스가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작가는 섬세한 서술과 다양한 측면에서 캐릭터를 탐구하여 독자에게 깊은 감정을 전하며, 복잡한 설정과 감동적인 로맨스를 성공적으로 섞어냈다. '지존신의 10권'은 완벽한 결말로 팬들에게 마무리되는데, 판타지와 로맨스를 즐기는 독자들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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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얼마전 우연히 추천받은 중국소설이 두 작품 있었는데 첫번째 작품 너~~무 재미있게 읽고, 지존신의 검색했다 권수가 너무 많아 놀랐는데 일단 무료1권과 2권 구매 후 읽었더니... 소장각인듯 하네요 ㅎㅎ 무조건 능력이 우선시 되는 사회라 좋아보이네요 ㅎㅎㅎ(부작용도 보이지만...^^;) 세계관이 생소해서 여전히 읭?하고 적응해야하는 부분도 많지만 재미있어요 ㅎ 상관완이 폐물이 되었다더니 무슨꼼수인진 모르겠지만 너무 혼자 활약(?)하고 다녀서 폐물되는게 큰일이 아닌가싶기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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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빙의물인줄 알았는데, 빙의에 무협에 다가 여러가지 판타지 요소가 가미된 소설이네요. 여주는 한나라의 공주인데, 결혼해서 왕위를 물려받을 예정이였어요.그런데, 이복동생이 약혼자랑 짜고 여주를 죽음에 이르게해요. 독을 먹이고, 심복의 배신으로 여주는 불타서 죽죠. 그리고는 어느 작은 나라에 허기의 여자아이 몸에 빙의되죠. 빙의 된 후 그녀는 허기를 고쳐요. 이쪽 동네는 무예와 진법을 깨는 것, 약초를 다루는 세분야로 나누는데,죽기전 여주는 세분야에 다 뛰어난 사람이여서 약초로 허기를 고치고, 무예학원에 들어가게 되죠. 그리고, 남주가 주위에서 열심히 되와주죠. 남주는 정말 큰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였어요. 너무 길어서 힘들었는데, 작품은 정말 재미 있어요. 여주가 점점 강해지고, 여러 나라들과 많은 사건들이 촘촘하게 짜여져서 재탕하는 재미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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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세계가 넓어지네요..ㅎㅎ 작은 세계에서 세계는 점점 넓어지는데 설정은 별 변함이 없는듯합니다. 학교도 계속 나오공 황제도 계속 나오공 음모도 계속되공 주인공은 깜짝 놀랄만큼 성장하지만 남자주인공이 훨씬 세고 남녀주인공 모두 절세 미남미녀에 ㅎㅎㅎ 일단은 구성이나 줄거리가 복잡하지 않고 술술 잘 읽히고 뒷이야기가 궁금하기는 합니다만 10권까지 밖에 없어서 그것또한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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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이라서 완결인줄 알았는데.. 난감하네요. 완전 장편이라서 망설여졌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여주가 고귀한 신분이었으나 배신당하고 죽은후 힘없고 무시당하는 신분의 여자로 회귀를 합니다. 다른작품들과는 다르게.. 본인이 죽은후 1년지난 시점으로 회귀한거라서 더 흥미진진해요. 전생의 기억을 토대로 차근차근 성장해가네요. 여주가 마냥 착하지는 않아요. 때로는 독하고, 교묘하고, 계략도 잘 쓰고.. 그래도 자기 주변 잘 챙기고 남주의 도움도 살짝살짝 받지만 당당하게 잘 극복해 나갑니다. 무협물 좋아하는데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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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장편은 선호하지 않지만, 회귀물인데 다른 사람에게 가고 여주가 능력자 같아서 구매했어요. 무협을 좀 좋아하기도 하고요. 여주는 세가지 능력을 골고루 갖춘 천재예요. 원래는 다른 나라의 공주인데, 여동생과 정혼자의 계략에 당해서 다른 나라의 다른사람 몸으로 회귀해서 살아나요. 거기에서 서서히 실력을 키워서 복수하려고 준비하죠. 대부분의 중국소설과 비슷한 전개인데, 무협이라 새로운 느낌이 있네요. 남주는 여주가 되살아난 나라의 왕자예요. 겉으로는 몸이약한척 하면서 세상의 이목을 피하고 있지만, 숨은 실력자에 재력도 어마어마한 사람인듯해요. 흥미로운 것은 남주가 여주의 전생에서 아는 사람 내지는 여주를 짝사랑한 것 같아요. 그래서,뒤에서 여주를 돕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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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류모는 단약과 청상과 즙을 완벽하게 융합시켜 5품 단약을 만들어내는 것에 성공합니다. 이에 영지청이 당황하여 마음이 흐트러지자 단약 위에 갈라진 틈이 나타납니다. 초류모는 완전무결한 수준의 단약을 만들어내는 것에 성공했지만 자신의 단약엔 흠집이 생겼기에 이를 악물고 미친듯이 원력을 주입합니다. 두 사람의 단약이 모두 완성되어 심사에 들어갔지만 둘 다 하급이긴 하지만 5급 단약에 맞았기에 승부는 무승부가 됩니다. |
| 전서아 작가님의 지존신의 10권 리뷰입니다. 길고 긴 장편인데 이제 중반을 지나고 있어요. 최대한 스포 없이 리뷰를 쓸려고 노력 중입니다. 원래 언정소설을 좋아하는데 이 작품은 중국소설이지만 흔히 예전에 읽었던 복수물 폐후의 귀환같은 작품보다는 무협물에 가까운 것 같아요. 다만 회귀 빙의 물이라 설정은 흔하지만 내용전개가 시원시원하고 고구마 없는 사이다 샤워가 계속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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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신의 10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0권에선 경단이의 비밀이 밝혀지는데요 전생에 계약한 마수의 일부였습니다! 서장에서 여주가 스스로의 경맥을 폭주시켜 죽은 이후 따라죽었다고 알려져있던 계약 마수가 실은 살아서 신수가 되기 위해 등급을 돌파중이었고 그동안 여주와 함께 다니던 경단이를 잡아먹은 뒤 둘로 갈라져있던 마수가 하나로 합쳐져 무사히 신수가 되었습니다. 한편 상관완이 그동안 왜 여주를 신경썼는지 조금 밝혀지면서 아마 다음권에는 사람 잡아먹는 나무와 일체화된 상관완의 레이드를 뛸거같은데요 능력자 여주에 능력있는 부하들이 여주 정체를 눈치채면 뭐합니까 결국 남주가 더 대단한 사람이고 여주가 기억상실이 있고, 잃은 기억 속에서 남주랑 찐사랑을 하고 있고 어쩌고... 어휴 남주 없다고 여주는 진짜 능력자가 아니게 되는 것도 아닌데 어쩜 이렇게 여주가 자신을 가지고 있던 실력의 모든게 다 남주한테서 나온건지ㅋㅋ 그런데 여주가 거만해서 부하 아닌 모든 사람들을 개무시하고 다니는데 좀 그렇네요... 저는 여기서 하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