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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허각에 들어간 초류모와 강만주는 일년전 누군가의 침입으로 망가진 방어결계와 파손된채로 방치되 몰락해가는 충허각의 훼손된 약밭을 보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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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신의 9권"은 전서야 작가의 판타지 무협 로맨스 중 결정판으로, 복수와 로맨스의 화려한 대서사시를 그린다. 주인공 초류모의 뛰어난 천의와 지혜를 통해 복수의 길을 걷는 이야기는 강렬한 감동과 전쟁 속 로맨스를 결합한다. 작가의 서술은 생생하고 장엄하며, 캐릭터들은 강렬한 개성으로 독자를 매료시킨다. '지존신의 9권'은 판타지 소설의 정점에 올라선 작품으로, 복잡한 삼국지 설정과 감동적인 로맨스를 선사하여 독자를 매료시킬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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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얼마전 우연히 추천받은 중국소설이 두 작품 있었는데 첫번째 작품 너~~무 재미있게 읽고, 지존신의 검색했다 권수가 너무 많아 놀랐는데 일단 무료1권과 2권 구매 후 읽었더니... 소장각인듯 하네요 ㅎㅎ 무조건 능력이 우선시 되는 사회라 좋아보이네요 ㅎㅎㅎ(부작용도 보이지만...^^;) 세계관이 생소해서 여전히 읭?하고 적응해야하는 부분도 많지만 재미있어요 ㅎ 책사.무사.의사에 재능이 있는 류모는 9권에서 대장장이의 재능도보여주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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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빙의물인줄 알았는데, 빙의에 무협에 다가 여러가지 판타지 요소가 가미된 소설이네요. 여주는 한나라의 공주인데, 결혼해서 왕위를 물려받을 예정이였어요.그런데, 이복동생이 약혼자랑 짜고 여주를 죽음에 이르게해요. 독을 먹이고, 심복의 배신으로 여주는 불타서 죽죠. 그리고는 어느 작은 나라에 허기의 여자아이 몸에 빙의되죠. 빙의 된 후 그녀는 허기를 고쳐요. 이쪽 동네는 무예와 진법을 깨는 것, 약초를 다루는 세분야로 나누는데,죽기전 여주는 세분야에 다 뛰어난 사람이여서 약초로 허기를 고치고, 무예학원에 들어가게 되죠. 그리고, 남주가 주위에서 열심히 되와주죠. 남주는 정말 큰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였어요. 너무 길어서 힘들었는데, 작품은 정말 재미 있어요. 여주가 점점 강해지고, 여러 나라들과 많은 사건들이 촘촘하게 짜여져서 재탕하는 재미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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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초장편이지만 네이버 플랫폼 에서 매열무로 읽다가 빠져들어서 한권한권 책을 모으게 됐습니다 드디어 모청화와 함께 고국으로 입성한 초류모. 여기서도 경합을 벌이게되는데 종파선택에서 전생의 연으로 기울어져가는 충허각을 선택하는 의외의 결과를 보여줍니다 계속 도전하는 초류모. 그리고 계속 알게모르게 도움을 주는 용수하 읽으면서 하나둘 미션을 깨는 게임을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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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근데 조금 뻔한 결말이라 읽다가 지루해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정적으로 10권이 완결이 아니라니...읽다가 그만둘수도 있을듯 일단 여주인공 성격 맘에 듭니다. 화끈한 복수도 맘에 듭니다. 근데 뭔가 약간 빠진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화끈하게 복수하고 건드리면 건드린만큼 되갚아주는거는 좋은데 좀 식상한 설정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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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장편이라서 망설여졌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여주가 고귀한 신분이었으나 배신당하고 죽은후 힘없고 무시당하는 신분의 여자로 회귀를 합니다. 다른작품들과는 다르게.. 본인이 죽은후 1년지난 시점으로 회귀한거라서 더 흥미진진해요. 전생의 기억을 토대로 차근차근 성장해가네요. 여주가 마냥 착하지는 않아요. 때로는 독하고, 교묘하고, 계략도 잘 쓰고.. 그래도 자기 주변 잘 챙기고 남주의 도움도 살짝살짝 받지만 당당하게 잘 극복해 나갑니다. 무협물 좋아하는데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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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장편은 선호하지 않지만, 회귀물인데 다른 사람에게 가고 여주가 능력자 같아서 구매했어요. 무협을 좀 좋아하기도 하고요. 여주는 세가지 능력을 골고루 갖춘 천재예요. 원래는 다른 나라의 공주인데, 여동생과 정혼자의 계략에 당해서 다른 나라의 다른사람 몸으로 회귀해서 살아나요. 거기에서 서서히 실력을 키워서 복수하려고 준비하죠. 대부분의 중국소설과 비슷한 전개인데, 무협이라 새로운 느낌이 있네요. 남주는 여주가 되살아난 나라의 왕자예요. 겉으로는 몸이약한척 하면서 세상의 이목을 피하고 있지만, 숨은 실력자에 재력도 어마어마한 사람인듯해요. 흥미로운 것은 남주가 여주의 전생에서 아는 사람 내지는 여주를 짝사랑한 것 같아요. 그래서,뒤에서 여주를 돕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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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하가 무쌍전을 도륙했습니다. 장유방은 무쌍전이 무슨 잘못을 했다고 말살하는 것이냐며 시뻘게진 눈으로 노려보았지만 용수하는 무엇을 잘못했는지 스스로 알지 않느냐며 주제를 모르는 그를 탓하였습니다. 장유방은 용수하의 모습에 한스럽고 할 수만 이다면 당장에 베어버리고 싶었지만 그럴 능력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전에 사람을 더 많이 보내어 용수하를 없앴어야 하는 것을 한탄하였지만 이미 늦어버렸습니다. 용수하는 무쌍전을 일벌백계의 교훈으로 삼으려고 마음 먹었기 때문입니다. |
| 돈값 합니다. 전서아 작가님의 지존신의 9권 리뷰입니다. 어느새 여기까지 왔네요. 로판치고 싸지않은 가격인데다 31권이라는 길고 긴 장편인데 한권씩 구매하며 돈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 작품입니다. 이작품은 동양풍 로판입니다 하지만 흔한 회귀빙의물이지만 설정과 전개가 좀 중성적인 느낌이 드네요. 그래도 초류모의 발전과 성장에 대한 흥미가 계속 생깁니다. 하나하나 악인들과 원수들을 차근차근 짓밟아 줄 전개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