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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류모는 가뿐히 현사 1등도 차지하고 천의시험엔 참여 하지 않는다. 단약제조하던 양검청의 약솥을 엎어 희귀하고 악랄한 혈홍고란 독이 퍼지는걸 막게 된 초류모는 사도성신과 단약 제조에 관한 시비가 붙자 손해를 봤다는 사도성신 대신 단약을 제조 해 주어 천의1등을 안겨준다. 독과 관련 된 요중서 항경작 양검청 사건 모두 초류모를 향한 노림수 였지만 범인의 흔적은 찾을 수 없고 예정보다 일찍 천령황조 사신단으로 전생의 수하 였던 흑기군 부장 모청화가 온다. 구유탑에서 삼목신응과 천방성정을 얻게 된 류모와 구유탑에 있던 용수하가 함께 가문제 앞에 서게 되자 용수하는 초류모와의 혼사를 청하여 허락을 받고 뒤늦게 초류모에게 집착하던 용근하는 태자자리만 위태로워지게되어 성라국 사도성신과 통혼을 하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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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서야 작가님의 <지존신의 5권> 리뷰 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귀엽고 웃기기도 한 내용입니다. 추천합니다!! 간질간질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입니다. 캐릭터들의 삽질구간이 있어서 쪼금 답답했어요. 하도 자극적인 스토리의 글을 많이 봤던 터라 리프레시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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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얼마전 우연히 추천받은 중국소설이 두 작품 있었는데 첫번째 작품 너~~무 재미있게 읽고, 지존신의 검색했다 권수가 너무 많아 놀랐는데 일단 무료1권과 2권 구매 후 읽었더니... 소장각인듯 하네요 ㅎㅎ 무조건 능력이 우선시 되는 사회라 좋아보이네요 ㅎㅎㅎ(부작용도 보이지만...^^;) 주인공 부녀도 착한사람병 걸리지않고 은원은 확실히!가 보여서 더 맘에들어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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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빙의물인줄 알았는데, 빙의에 무협에 다가 여러가지 판타지 요소가 가미된 소설이네요. 여주는 한나라의 공주인데, 결혼해서 왕위를 물려받을 예정이였어요.그런데, 이복동생이 약혼자랑 짜고 여주를 죽음에 이르게해요. 독을 먹이고, 심복의 배신으로 여주는 불타서 죽죠. 그리고는 어느 작은 나라에 허기의 여자아이 몸에 빙의되죠. 빙의 된 후 그녀는 허기를 고쳐요. 이쪽 동네는 무예와 진법을 깨는 것, 약초를 다루는 세분야로 나누는데,죽기전 여주는 세분야에 다 뛰어난 사람이여서 약초로 허기를 고치고, 무예학원에 들어가게 되죠. 그리고, 남주가 주위에서 열심히 되와주죠. 남주는 정말 큰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였어요. 너무 길어서 힘들었는데, 작품은 정말 재미 있어요. 여주가 점점 강해지고, 여러 나라들과 많은 사건들이 촘촘하게 짜여져서 재탕하는 재미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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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다만 10권이 완결이 아닙니다~~~ 완결인줄 알았는데, 줄거리도 완결일수도 있을거 같은데~ㅎㅎ 점점 시계관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금씩 세계관이 커지고 비슷한 인물들이지만 새로운 인물들이 속속 계속 나옵니다. ㅎㅎ 뻔한 내용이 될수도 있는데 아직까지는 흥미로워서 계속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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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장편이라서 망설여졌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여주가 고귀한 신분이었으나 배신당하고 죽은후 힘없고 무시당하는 신분의 여자로 회귀를 합니다. 전생의 기억을 토대로 차근차근 성장해가네요. 여주가 마냥 착하지는 않아요. 때로는 교묘하고, 계략도 잘 쓰고.. 그래도 자기 주변 잘 챙기고 남주의 도움도 살짝살짝 받지만 당당하게 잘 극복해 나갑니다. 무협물 좋아하는데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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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장편은 선호하지 않지만, 회귀물인데 다른 사람에게 가고 여주가 능력자 같아서 구매했어요. 무협을 좀 좋아하기도 하고요. 여주는 세가지 능력을 골고루 갖춘 천재예요. 원래는 다른 나라의 공주인데, 여동생과 정혼자의 계략에 당해서 다른 나라의 다른사람 몸으로 회귀해서 살아나요. 거기에서 서서히 실력을 키워서 복수하려고 준비하죠. 대부분의 중국소설과 비슷한 전개인데, 무협이라 새로운 느낌이 있네요. 남주는 여주가 되살아난 나라의 왕자예요. 겉으로는 몸이약한척 하면서 세상의 이목을 피하고 있지만, 숨은 실력자에 재력도 어마어마한 사람인듯해요. 흥미로운 것은 남주가 여주의 전생에서 아는 사람 내지는 여주를 짝사랑한 것 같아요. 그래서,뒤에서 여주를 돕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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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하는 초류모에게 자신을 도와달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초류모는 전하처럼 귀한 분에게 자신의 도울 일이 뭐가 있냐며 살짝 빈정거리는데 이에 초류모가 화가 난 것을 알아챈 용수하가 자신에게는 초류모 뿐이라고 알랑거립니다. 초류모는 의외로 담담하고 믿는다고 하지만 기분이 상하는 것은 별개의 일이었으므로 용수하는 기분이 상한 옷의 무늬에 대한 일에 대해 해명을 합니다. 초류모는 자신이 쩨쩨하게 군 것을 인정했지만 용수하는 그런 쩨쩨함이라면 언제든 환영한다고 합니다. |
| 전서아 작가님의 지존신의 5권 리뷰입니다. 원래 언정소설을 아주 좋아해서 처음 추천작품으로 떴는데 보니 키워드랑 작품 소개가 재밌어 보여 구매했어요. 리뷰평점이 좋아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읽어보니 제가 생각했던 쟝르랑은 좀 다르네요. 그래도 일단 세계관은 흥미롭고 여러가지 무협물 적이 설정들도 재밌어서 만족합니다. 답답증도 없이 그냥 술술 잘 읽어져어 시간 보내기 아주 최적화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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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서야 작가님 지존신의 5권 리뷰입니다. 여주와 남주가 기본적으로 호이긴하지만 중간중간 불호요소가 있는데요. 저는 능력 여주가 능력을 펼치고 보여주는 걸 좋아하지 입만 털다가 당하고 중요한 순간에 남주에게 구함 받는 구도는 좋아하지 않아요. 남주가 여주에게 다 퍼주고 구해주는 거 자체는 좋고, 남주 뜯어먹는 여주도 좋은데 여주가 그렇게 능력이 좋고 천재라고 띄워줬으면 그걸 보여줄 거라는 기대감이 있잖아요. 그런데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계략 부분은 특히 그런 게 심하고, 그나마 판타지 설정적인 부분(현사 무사 천의)쪽 재능은 두드러져서 능력을 펼칠때의 카타르시스가 있지만 이것도 여주 레벨에 비해 적이 너무 멍청한데 등급은 높고 남주가 처리해주는 게 심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