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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국의 학원이 연합하여 경합을 벌이는 청교회가 청록학원에서 열리고 먼저 무사대결을 하게 된 초류모는 결승전에서 지난번 우승자 사도지월을 지목해 현사의 능력과 용수하가 준 유리계등을 이용해 임시 1등이 되고 항경작의 도전을 받아 최종 결승전을 치르는데 항경작은 칠한독을 쓰는 음험한 수단을 쓰다 되려 혈초에게 당해 목숨을 잃고 초류모가 청교회 무사 1등이 된다. 용수하를 찾아갔다가 현사 대회 마감 한시진 전에 도착한 류모는 대회에 참여 빠르게 4단계 까지 통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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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서야 작가님의 <지존신의 4권> 리뷰 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간질간질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입니다. 큰 사건 사고도 없는데 그걸 모두 사랑으로 채워요 넘 귀여워요. 약간 피폐하기도 한데 지나치지는 않아서 저한테는 딱 좋았습니다. 만약 지존신의 4권의 외전이 나온다면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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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얼마전 우연히 추천받은 중국소설이 두 작품 있었는데 첫번째 작품 너~~무 재미있게 읽고, 지존신의 검색했다 권수가 너무 많아 놀랐는데 일단 무료1권과 2권 구매 후 읽었더니... 소장각인듯 하네요 ㅎㅎ 무조건 능력이 우선시 되는 사회라 좋아보이네요 ㅎㅎㅎ(부작용도 보이지만...^^;) 청교회 이야기가 주가되는데 대결구도다 보니 너무 재미있네요^^ 그런데 눈에 띄고싶지않다하더니 상품에 눈이먼 여주가 어이없긴해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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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빙의물인줄 알았는데, 빙의에 무협에 다가 여러가지 판타지 요소가 가미된 소설이네요. 여주는 한나라의 공주인데, 결혼해서 왕위를 물려받을 예정이였어요.그런데, 이복동생이 약혼자랑 짜고 여주를 죽음에 이르게해요. 독을 먹이고, 심복의 배신으로 여주는 불타서 죽죠. 그리고는 어느 작은 나라에 허기의 여자아이 몸에 빙의되죠. 빙의 된 후 그녀는 허기를 고쳐요. 이쪽 동네는 무예와 진법을 깨는 것, 약초를 다루는 세분야로 나누는데,죽기전 여주는 세분야에 다 뛰어난 사람이여서 약초로 허기를 고치고, 무예학원에 들어가게 되죠. 그리고, 남주가 주위에서 열심히 되와주죠. 남주는 정말 큰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였어요. 너무 길어서 힘들었는데, 작품은 정말 재미 있어요. 여주가 점점 강해지고, 여러 나라들과 많은 사건들이 촘촘하게 짜여져서 재탕하는 재미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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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10권까지만 나온겁니까? 완결인줄알고 계속구매해서 읽고 있는데 좀 실망입니다. 알라딘에는 있던데요,,ㅎㅎ 완결까지 읽고 싶으면 알라딘에서 구매해야 합니까?ㅠㅠ 일단 내용은 좋습니다..점점 힘이 거대한 암흑속의 알려지지 않는 음모가 있는듯 궁금해서 계속 읽고 있습니다.. 근데 읽다가 보니까 좀 너무 뻔한 결말이 계속되는것도 같고,.,,, 읽다가 궁금증이 없어지면 안읽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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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장편이라서 망설여졌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여주가 고귀한 신분이었으나 배신당하고 죽은후 힘없고 무시당하는 신분의 여자로 회귀를 합니다. 전생의 기억을 토대로 차근차근 성장해가네요. 여주가 마냥 착하지는 않아요. 때로는 교묘하고, 계략도 잘 쓰고.. 그래도 자기 주변 잘 챙기고 남주의 도움도 살짝살짝 받지만 당당하게 잘 극복해 나갑니다. 무협물 좋아하는데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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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장편은 선호하지 않지만, 회귀물인데 다른 사람에게 가고 여주가 능력자 같아서 구매했어요. 무협을 좀 좋아하기도 하고요. 여주는 세가지 능력을 골고루 갖춘 천재예요. 원래는 다른 나라의 공주인데, 여동생과 정혼자의 계략에 당해서 다른 나라의 다른사람 몸으로 회귀해서 살아나요. 거기에서 서서히 실력을 키워서 복수하려고 준비하죠. 대부분의 중국소설과 비슷한 전개인데, 무협이라 새로운 느낌이 있네요. 남주는 여주가 되살아난 나라의 왕자예요. 겉으로는 몸이약한척 하면서 세상의 이목을 피하고 있지만, 숨은 실력자에 재력도 어마어마한 사람인듯해요. 흥미로운 것은 남주가 여주의 전생에서 아는 사람 내지는 여주를 짝사랑한 것 같아요. 그래서,뒤에서 여주를 돕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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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류모는 자신에게 재생된 원맥이 지경 원맥임을 확인합니다. 아니, 지경 원맥을 넘어선 것을 확인하고는 ㅎ심장이 미칠듯이 빠르게 뛰었습니다. 마음을 진정시키고 평상심을 되찾은 후 약재 처리를 하고 있는데 목홍아가 찾아옵니다. 그녀는 초류모가 1급 무사인 걸로만 알았는데 약을 제련할 원력이 나오는 모습을 보고 놀랐습니다. 이에 대해 캐묻을 모습이 보이자 초류모가 살짝 말을 돌려 왜 찾아왔냐고 물어보니 기옥영이 초섬민을 좋아한다는 소식을 전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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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신의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여주한테 대체 전생이랑 현생에 능력이랑 재능을 준 이유가 뭘까요?? 스쳐지나가는 악역이랑 엑스트라 상대로만 패악을 떨라고? 남주 앞에만 서면 능력치 하향먹어서 남주 구하겠다고 덤볐다가 피를 토하면서 남주가 역으로 돕는데 그럴거면 능력을 대체 왜 줬을까요? 여주판에서 여자가 아무리 능력있어도 남자한테는 못 당한다고 하려고? 나날히 실망입니다. |
| 전서아 작가님의 지존신의 4권 리뷰입니다. 길고 긴 장편인데 이제 초반을 지나고 있어요. 최대한 스포 없이 리뷰를 쓸려고 노력 중입니다. 이 작품은 중국소설이지만 흔히 예전에 읽었던 복수물 언정소설들 폐후의 귀환같은 작품보다는 무협물에 가까운 것 같아요. 다만 회귀 빙의 물이라 설정은 흔하지만 내용전개가 시원시원하고 고구마 없는 사이다 샤워가 계속 됩니다. 다만 여주 남주 그렇게 매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고요. 물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