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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은향 작가님의 나를 버려주세요 1권 리뷰입니다. 노란페이지에서 자은향작가님의 전작들을 재미있게 읽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헥시온의 아델 한정 돌아이 미가 점점 빛나갑니다. 제국의 건국신화와 관련 된 사건들이 진행됩니다. 비석 해석 부분이 좀 늘어져서 살짝 재미가 반감되긴 해요... 장편소설은 이런게 아쉽습니다. 사건까지 온전하게 흥미로운 글 찾기가 어렵네요 ㅎㅎ 그래도 일단 쭉 읽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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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은향 나를 버려주세요 3권 여주 회귀물# 비석의비밀#황실의악행 아델 여주와 남주 헥시온은 계속 비석을 풀이해 나가면서 고대의 영웅 훅센 라이트와 제국의 건국신화의 진실을 점점 다가서는데 알고보니 그렇게 추악한 진실이 숨겨질 줄이야 아델은 비석의 비밀을 해석하면 할수록 비석의 힘을 좀더 강하게 받는데 헥시온은 점점 아델에 대한 집착이 강해지네요 호기심이었닥가 여주의 매력에 풍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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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은향 작가님의 나를 버려주세요 3권 리뷰입니다. 아델과 헥시온은 계속해서 비석의 비밀을 풀어가며 고대의 영웅 훅센라이트와 제국의 건국신화의 진실에 다가선다. 헥시온은 점점 아델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고 아델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다가간다. 아델은 비석의 비밀을 모두 풀고 자신만의 인생을 살 생각이기 때문에 헥시온의 진심을 거절하지만 헥시온에 대한 호감은 커져만 간다. 남주가 처음에는 단순한 호기심이었다가 비석의 비밀을 풀어가며 여주의 매력에 허우적거립니다. 초반에는 그래도 절제하던 남주가 후반부로 갈수록 여주에게 미쳐돌아버려 당황스럽습니다. 그리고 여주 한정 급발진이 너무 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