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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버려주세요 1권 입니다. 상당히 옛날에 웹툰으로 먼저 접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음.. 웹툰도 읽다가 말았는데, 소설은 웹툰과 설정이 반대로 된게 몇 개 있다고 해서 궁금하긴 합니다. 다만, 웹툰 본지가 오래되어서 내용은 전혀 기억나지 않긴하네요 ㅋㅋㅋㅋ 재밌게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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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병에 걸려 죽은 공녀를 대신해 입양된 아델은 가족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했지만 결국 그들에게 버림을 받은 그녀는 회귀를 하게되고 이번에는 다른 생을 살기위해서 다른 선택을 하게됩니다. 여주의 가족이 여주에게 하는 학대와 방임을 보고 한숨이 나왔고 그럼에도 가족이 되고 싶어서 희생을 하고 인내를 하던 여주가 회귀후 더이상 그들에게 인정 받기 위해서 하는 노력을 접고 남주를 만나고 그와 함께 하면서 조금씩 가족에게 받은 상처를 치유받아가는 그녀를 보고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이기에 손을 잡았지만 각자가 가진 상처를 알아보게 되면서 조금씩 서로에게 마음을 열게되고 서로의 상처를 치유받아갈수있도록 서로 도와주는 두사람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과 매력적인 주인공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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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은향 작가님의 책을 정말 좋아하는 독자입니다. 작가님의 책은 새롭고 재미있어서 계속 읽게되요 전작도 잘 봤지만 이번 작품도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던것같아요 희귀병에 걸려죽은 공녀를 대신할 사람으로 입양된 여주 아델 그녀는 평생 사랑받기 위해 노력했지만 돌아오는건 죽음뿐 죽기3년전으로 회귀해 다시 버려질 운명이기에 막살기로 다짐하는데 그과정에서 죽기전 정혼자와 일찍 마주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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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은향 작가님의 나를 버려주세요 1권 리뷰입니다. 노란페이지에서 자은향작가님의 전작들을 재미있게 읽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유행하는 회귀물의 형태를 띈 이야기 입니다. 한마디로 클리셰라는 말이죠. 김치찌개지만 김치찌개는 어디서 먹어도 어느정도 중박은 치잖아요. 초반 흡인력은 괜찮은 편입니다. 여주인공인 아델의 고난의 이유는 입양과 병 가족의 배신이네요. 썩을놈의 가족들은 던져 놓고 아델이 어떻게 행복해 질수 있을지 궁금해 하면서 2권으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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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은향 작가님의 나를 버려주세요 1권 리뷰입니다. 아델은 희귀병 칼럿병에 걸려 죽은 공녀를 대신해 비프타 공작가로 입양된다. 평생을 사랑받기 위해 애쓰지만, 여동생이 태어나자마자 버려지고 정략결혼을 하러 가던 길에 의문의 도적들에게 암살 당해 죽고 만다. 그런데 눈을 뜨니, 3년 전의 과거로 돌아왔다. 이에 아델은 공작의 말만을 따르던 과거와는 달리 마음대로 살아 보려 하지만 정체불명의 검은 기사이자 전 약혼자 헥시온과 엮인다. 아델은 첫비석을 해석하며 요정의 가호를 받게 된다. 과거 공작가 사람들에게 여주가 가스라이팅을 당할 때 안타까웠습니다. 공작가 사람들 개쓰레기예요.. ㅠ 회귀 전 자신에게 한 자락의 마음을 주지 않는 공작가 사람들에게 헌신하는 여주가 답답했지만 회귀 후 공작가 사람들을 완전히 끊어낸 것을 보고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회귀 후 자신의 삶을 개척하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참 보기 좋았습니다. 아직 1권이라 그런지 남주의 매력은 딱히 느껴지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