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우 33쪽 읽었는데, 오타가 다섯 개 정도나 됩니다. 보통 책을 다 읽을 때까지 많아야 두어 개 발견되는 거 아닌가요? 오타 검사 과정을 생략했나 싶네요.서점에 갔다가 큰 맘 먹고, 예스24 할인까지 포기하고 구입했는데 이렇게 오타가 수두룩한 책이었네요. 이렇게 오타검사도 제대로 안 된 책이 그 내용은 신뢰할 수 있을까요.앞으로는 책 구입할 때 해당 출판사는 걸러야겠습니
이제 겨우 33쪽 읽었는데, 오타가 다섯 개 정도나 됩니다. 보통 책을 다 읽을 때까지 많아야 두어 개 발견되는 거 아닌가요? 오타 검사 과정을 생략했나 싶네요. 서점에 갔다가 큰 맘 먹고, 예스24 할인까지 포기하고 구입했는데 이렇게 오타가 수두룩한 책이었네요. 이렇게 오타검사도 제대로 안 된 책이 그 내용은 신뢰할 수 있을까요.앞으로는 책 구입할 때 해당 출판사는 걸러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