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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과의 관계를 맺는 일과 소통은 넘 어렵죠.. 인생 37년차인 저도 그부분은 늘 어렵더라고요. 아이들도 서로 소통하는 과정에 알맞는 표현들을 제대로 알지 못해서 , 아니면 제대로된 순간에 쓰지 못해 누군가와 함께하는 것이 쉽지 않을 수가 있어요.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여든 개의 그림 카드로 다채로운 표현 놀이를 익힐 수 있는 《아홉살 함께 카드》로 아이들과 놀이를 시작했어요 따지다 밖에서 놀고 싶은데 덥다고 못나가게 하는 엄마에게 따지고 싶다는 둘째에요... 주말 아침부터 동생과 티비 채널을 가지고 씨름하던 큰 아이는 동생과 다투다 를 선택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카드를 쭈욱~~펼쳐놓고 알고 있던 카드에 대해 이야기하고 뜻풀이를 읽어봐요. 같은 행동을 할 수 있는 상황들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같거나 비슷한 말들도 알아볼 수 있어요^^ 같거나 비슷한 말을 읽던 김초딩°°은 짝꿍카드로 찾아서 보여주네요!! 7살,10살 아이들이 모두 새롭게 알아가는 단어와 알고 있던 단어에 대해 이야기해요. ㅋ 친하게 지내는 남자친구와 사귀고 있다며 수줍게 카드를 고른 김유딩°° 사귀다 ㅋㅋㅋㅋ 코로나로 인해 자주 만나지 못하던 친구와 함께 하는 오후 수업이 있어서 들뜬 김초딩°° 함께하다 친구와 함께 댄스 수업을 하다 코로나로 자주 못만나던 친구와 함께라서 좋은가봐요^^ 카드를 통해 이야기를 하니 재미있고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것 같아요. 하루 종일 있던 일 중 하나씩 선택해서 표현하기로 했어요^^ * 창비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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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있는 집이라면 필독서인 ‘아홉 살 시리즈’가 ‘아홉살 함께 카드’, ‘아홉살 마음 카드’, ‘아홉살 느낌 카드’ 3가지 카드 버전으로 출시되었어요. 우리 집에는 3가지 카드 중 "아홉 살 함께 카드"가 도착했습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ㄱ-ㄴ 순으로 곱게 정리 되어 있어요. 맨 앞장을 한장 쏙 뽑아보니 ㄱ-ㄴ 으로 시작되는 단어들이 차례로 배열 되어있군요. 자신이 원하는 단어를 쉽게 찾을수 있겠어요. 카드 앞면에는 그림과 상황을 짐작할 만한 짧은 글이 있고 카드 뒷면에는 행동을 표현하는 말과 뜻풀이, 이와 같은 행동을 하는 상황들이 간단하게 써있어요.아래 부분에는 비슷한 단어를 적어둬 자연스럽게 어휘 확장을 할 수 있겠네요 ㅁ-ㅂ 부분에는 좀더 많은 단어들이 있군요. 마주치다의 뜻이 ‘우연히 서로 만나다’였다니 정확한 뜻은 몰랐는데 엄마도 배우고 비슷한 말에 ‘맞닥뜨리다’가 눈에 들어오고요? ?상황 그림이 얼마나 찰떡 같은지 느낌이 팍 ~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겠어요! 활동 가이드도 있습니다. 무작정 펼쳐놓고 봐도 되지만 짝꿍카드 찾기 활동을 통해 한가지 단어에 숨어있는 다양한 의미를 알수 있다니 정말 괜찮은 아이디어 같아요!! 잠깐, 아홉살 마음 사전을 펼쳐봤어요 감정을 느낄만한 적절한 상황예시와 예시문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죠? 마음사전과 마음카드 모두 아이들이 쉽게 납득할 수 있는 상황 예시로 단어의 뜻을 정확하게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요. 아홉살 마음 사전도 좋았지만 마음 카드는 카드 형식 뿐 아니라 내용면에서 더 알찬 느낌이 들어요.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잘못된 표현을 사용한다면 그 관계는 오래 가지 못할거에요. 아이들의 다툼은 단어의 뜻을 잘 몰라 오해 사는 일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아요. 애들에게 국어사전을 읽으라고 할 수도 없고, 엄마가 매번 나설수도 없는 노릇인데, 이런 점에 있어서 ‘아홉살 함께 카드’를 활용 한다면 자연스럽게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적절하게 표현할 단어를 익히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자신의 감정표현에 서툰 어른도 꼭 보면 좋겠어요. 아이와 살펴보니 세가지 버전 모두 있어야 더 좋을것 같네요.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이용한 후 솔직하게 남기는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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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학년들과 독서수업 시간에 아홉살관계소통카드를 활용했습니다. 카드로 상황에 맞는 표현 맞추기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아홉살카드 앞면에 있는 상황을 보고 함께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어떤일이 생긴걸까?' '어떤 마음일까?'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 상상하며 그림속 이야기에 맞는 표현 맞추기를 했습니다.
아이들이 많이 쓰는 표현은 물론 익숙하지 않았던 표현까지 서로서로 확인하며 "아~ 맞다!" "그렇구나." "그런말이 있었지..." 라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질문과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아홉살 카드의 그림과 표현은 초등학생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도움이 될 듯합니다. 제가 경험한 #아홉사카드 는 #관계, #소통 편이었습니다. 240가지 중요한 표현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생활에 필요한 표현을 익힐 수 있겠더라구요.
아이들이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몰라 답답해하던 그런 상황을 잘 표현할 수 있게 도와주는 카드입니다. 앞으로도 잘 사용할 수 있을 듯합니다.
카드만 가지고도 60분동안 즐거운 소통이 가능합니다. 카드 활용법도 친절하게 담겨져 있어서 무척 도움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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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마음사전 100쇄 기념으로 이번에 카드가 나왔대요! 시리즈들 다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기대가 많이 되더라구요! ^^ 책도 좋지만 카드로 되어있으니 아이들이 게임처럼 즐기기가 더 좋네요. 아이랑 게임하듯 놀면서 다양한 표현들을 익힐 수 있어요. 같이 들어있는 활동가이드를 읽어보면 더 다양한 활용법이 들어있어요. 다양하게 아이랑 놀아줄 방법이 적혀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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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된 우리아들에게 딱 필요한 책 대화를 하거나 일기를 쓰다보면 자신의 감정을 정확하게 모르거나 표현하는데 서툴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카드에 나와 있는 낱말을 함께 알아보며 활동을 통해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거 같아 좋다 디자인도 이쁘고 모서리 처리도 마음에 든다. 카드 활용법도 들어있어서 도움이 된다. 그림 카드를 통해 우리 아이가 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표현을 놀이하며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거 같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카드를 쥐고 만지며 학습할 수 있도록 카드 모서리를 둥글게 제작한 센스도 보이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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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감정,소통, 감각 표현을 배울 수 있는 신박한 카드. 우리 아이가 조금 내성적이고 소심한 경향이 있어서 엄마로선 내심 걱정이었다 원에서 선생님께서 늘 하는 소리도 양보만 하다보니 정작 자기껄 못챙겨서 안타깝다는 ..ㅠㅠ 성격을 바꿀순 없겠지만 친구들과의 감정 교류, 소통에 도움이 될까싶어 골랐던, 아홉살함께카드 240가지의 감정표현이 있어서 아이와 대화나눌꺼리가 많았다 친절한 활동가이드북도 있어서 담번엔 게임을 꼭 같이하기로 했음^^ #육아맘#육아기록#일상기록#소통 #맞팔#박성우#김효은#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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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구입해서 마르고 닳도록 봤던 '아홉 살 사전'시리즈가 카드판으로 만들어 졌다니 너무 궁금하고 기대되더라구요 실제로 만나본 '아홉 살 함께 카드'는 역시나 이해하기 쉽고 사랑스러운 그림 그대로 카드에서 만날수 있어 좋았고 책에는 없는 같거나 비슷한 말까지 제시해줘서 응용&학습에도 도움받을수 있을것 같아요 카드 제작에 있어서도 아이들을 생각한 세심한 정성이 느껴져서 좋더라구요 아이한테 좋은 지침서가 되어줘서 고마운 아홉 살 시리즈~ 많은 초저학년 친구들이 함께 해주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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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덩치가 날로 커가고 말대답도 엄청 하고 그래서 무슨 생각인지 물어보면 자기도 모르겠다는 대답도 종종 한다. 아무래도 자기 감정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표현하지 못하는 것 같아 어떻게 할까 걱정이 많았는데 #창비 #아홉살사전 #관계소통카드 가 눈에 띄어 신청했다 우선 아들도 자기 감정을 잘 알고 부모의 마음도 잘 이해해야 소통이 잘 되겠지 다양한 감정들에 대한 사례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그림으로도 표현되어 있어 직관적으로 알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직접 말하기 어려울 때에는 카드를 이용해서 소통할 수도 있어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서로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창비 #아홉살카드 #박성우 #김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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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는 요즘 쉴 틈없이 이야기를 한다. 그 모습을 지켜볼 때면 참 천재스럽기까지 하다. (가족이라 그렇겠지) 조카를 만날 때면 어린이 집엘 다녀오는 날이면 어린이 집 이야기를 하고, 집에 있었으면 집 이야기를 하는데 무얼 했는지, 무얼 먹었는지, 어떤 친구랑 어울렸는지 물어 본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한정적이라고 생각되었다. 똑같이 흘러가는 일상이더라도 그 순간 느꼈을 많은 감정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은 것 같아 아홉 살 함께 카드를 가지고 이야기 주제를 넓혀 가보려 했다. 아홉 살 시리즈는 인기가 많기도 하고, 아이들이 곧잘 읽기도 해서 믿음직스럽다. 초등 교과서에 수록도 되어 있다하니 신뢰가 간다. 교과 연계 중요하지..! 박스는 친환경 불소 항균 필름을 사용했다고 한다. 불소 항균이 뭔지는 모르지만 친환경이 붙어 있어서 믿음이 쑤욱-! 카드는 자음순으로 정렬되어 있다. 뒷면에는 표현하는 말, 뜻풀이, 유사 상황, 유의어가 설명되어 있다.
조카는 한글을 읽을 줄은 모르기에 그림을 보고 상황을 이야기하도록 했다. 이야기하고 뜻풀이도 얘기해주며 조카에게 노는 건 무엇인지 얘기해보았다. 조카는 아직 어리기에 같거나 비슷한 말을 꼭 짚어 잡아주진 않고 하나씩 섞어 말해주었다.ㅍ
조카가 알아 들을 수 있는 단어 카드로만 이야기를 이끌어 갔고, 딱 재미있다고 느껴질 만한 시간에만 하였다. 조카가 카드를 가지고 말을 하는 걸 보고 놀랍기도 하고 즐거웠다. 나도 즐긴 시간이었다. 참 잘 따라와주고 곧잘 가지고 논다. 조카의 잠재력에 놀라버렸다. 진짜 천재 아니야? (가족이라 그렇겠지)
쉽고 재미있게 하는 선행학습은 좋게 생각된다. 조카에게 선물을 무얼 해 줄까 하면 곧바로 장난감이나 옷을 생각했는데, 재밌게 볼 수 있을 책이나 교구쪽으로 방향을 넓혀가야 겠다고 생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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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이는 어리니 마음 표현이 서투른게 맞겠지만 아이가 어떤걸 느끼고 생각하는지를 알수는 없어 답답했었는데요 카드의 내용에 대한 경험들을 질문하면 아이가 자신이 느꼈던 상황들과 마음을 설명해주네요. 카드의 그림도 너무 아기자기하게 이뻐서 마음에 드네요. 그림이 이뻐서인지 아이도 관심있게 봅니다. 아이와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고 몰랐던 단어에 대해서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습니다. 관계와 소통 말고도 다른 시리즈도 궁금해집니다. #아홉살카드 #박성우 #김효은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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