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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예뻐서 읽어봤어요. 가끔 일하다가 지치면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는데, 사람이 많은 곳을 좋아하지 않아서 템플스테이에 관심이 있던 참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주제를 다룬 이번 책을 읽어봤는데, 사진과 내용이 모두 마음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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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선택한 글입니다. 종교가 불교가 아니더라도 템플스테이를 한 번쯤은 해보고 싶다고 생각해왔는데 비슷한 제목의 책이 있어서 구매해서 봤습니다. 절은 산속에 있는 경우가 많아서 사진 속의 자연풍경만 봐도 좋은 느낌이 드는 글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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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사회에서 스스로를 생각하고 자연속에서 참나를 찾으며 욕심을 내려놓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생각하며 느낄 수 있는 템플스테이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숲 가운데 있는 사찰에서 제몸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며 생기를 얻을 수 있음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
| 디즈비즈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이선희 작가님의 참나를 찾아가는 여행, 템플스테이 리뷰입니다. 템플스테이가 가능한 절은 많고도 많지만 이 책에서는 다섯 곳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작가님이 템플스테이를 경험하며 쓴 책입니다. 사진과 곁들여져 있어 읽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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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에 대한 다양한 사찰을 소개하고 있어, 방송에서 소개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템플스테이를 체험해보고 싶은 독자에게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2021년 출간으로 비교적 최신 정보를 담고 있어 믿을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템플스테이는 한국 전통사찰에서 불교의 전통문화와 수행정신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책에서는 다양한 사찰들의 특색과 비교를 통해 독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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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템플스테이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보면 한 번쯤 체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디를 어떻게 가야하는지 몰라서 그냥 포기하게 됩니다. 이 책에는 템플스테이를 할 수 있는 사찰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2021년에 출간한 책이라 비교적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찰마다 특색이 있고 비교가 잘 되어 있어서 편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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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는 원래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사찰에 머물면서 사찰의 일상생활을 체험하고 한국 불교의 전통문화와 수행정신을 체험하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라고 합니다. 덕숭산덕숭총림수덕사에 수덕사 데웅전 사진이 멋지네요. 고불총림백암산백양사에 쌍계루에서 사진을 보며 포은 정몽주 선생의 한 수의 시를 읽는 재미도 있네요. 숙소와 운문암과 염화실들 비교적 자세히 나와 있어서 좋았습니다. 천등산봉정사와 설악산봉정암과 희양산봉암사도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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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에 대한 로망이라고 할까요? 고즈넉한 산사와 느리게 가는 듯한 시간, 여유로운 사람들을 상상하게 되는데요. 책으로나마 간접 체험해볼 수 있으리라는 기대에 보게 되었습니다. 수덕사, 백양사, 봉정사, 봉정암, 봉암사, 이렇게 다섯 군데 사찰의 템플스테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상세하고 체험 후기도 생생합니다. 사진이 사찰의 외부 풍경에 국한된 것은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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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를 찾아가는 여행 템플스테이
그냥검색하면 사실 나오는내용이라 굳이 이걸 사서볼 필요까진 없을거같지만 .. 내용도 뭐 덕숭산덕숭총림수덕사는 프로그램형은 마감됐고 휴식형으로 신청밖에 안되서 그걸했ㄷ니 시간적여유가 있었고 이러이러했다 이런 후기의 형식이라서요. 템플 했을때 산채비빔밥먹었고 ~ 블라블라 하는내용이에요 그래도 뭔가 못가는사람들이 간접체험을 해본다던가 하는식의 것을 얻고싶다면 볼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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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비즈북스에서 나온 이선희 저자님의 <참나를 찾아가는 여행 템플스테이>전자책을 구입하게 되어서 리뷰해 봅니다. pc뷰어로 책 읽어볼 수 있었는데, 분량은 약 77페이지 정도 되었습니다. 본문은 크게 다섯 개의 장으로 구분해 볼 수 있었고, 컬러사진도 여러장 첨부되어 있어서 생생하게 분위기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불교에 대한 관심도 키우고 템플스테이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볼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