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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뽀짝 시리즈4 예뿍이의 동화드레스 종이인형을 초등2학년 딸래미에게 선물해주었답니다.♡
종이접기, 인형놀이를 좋아하는 딸래미는 이보다 좋은 선물이 없다며 너무너무 좋아하는거 있죠^^
예뿍이의 동화드레스 종이인형에는 귀여운 종이인형을 만드는 방법과 팁, 코디방법, 재미있는 동화와 도안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있답니다.
라푼젤, 백설공주 신데렐라,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아이가 보고 또 보았던 프린세스 동화를 읽고 인형놀이 하는 재미도 쏠쏠~ㅋ
만들고 난 다양한 옷과 신발, 액세서리 어떻게 보관할까 고민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이렇게 드레스룸을 직접 만들어서 완성된 작품들을 모아놓고 언제든지 꺼내어 놀수 있거든요..ㅎ
다양한 드레스코디를 해보면 정말 시간가는 줄 몰라요..ㅎㅋ
인형놀이 좋아하는 아이라면 예북이의 동화드레스 종이인형 완전 자신있게 강추드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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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딸은 인형놀이 소꿉놀이 디자인놀이 등 정말 좋아해요 이제 다시 시작한 집콕 생활, 어떻게 하면 심심하지 않고 즐겁게 보낼 수 있을까 생각해봤어요:) 그래서 아이와 종이인형을 동화 속 주인공으로 만들어 볼까해요
서울문화사 ≪예뿍이의 동화 드레스 종이인형≫ 종이인형을 디자인하고 만들며, 배경판에서 놀고 드레스룸에 보관하는 프린세스 동화속으로 빠질 수 있는 놀이북
라푼젤, 백설공주, 신데렐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드레스 코디, 종이인형 차례로 구성되어 있고 공주님의 특징을 최대한 살린 드레스를 코디할 수 있고 귀여운 종이인형을 만드는 방법과 팁, 코디방법, 재미있는 동화와 도안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네요!
옷 만드는 방법, 가발 만드는 방법, 신발 만드는 방법까지 보기 쉬운 도안으로 설명되어 있어 아이들도 만드는 방법을 습득하기 쉽고 바로 이해할 수 있어요 또한 '팁'까지 설명되어 있어 놀이하기 정말 편했어요 '테두리 선이 보이게 오려야 예쁘게 잘 맞아요'와 같은 따뜻한 안내문구가 너무 따뜻하고 좋더라구요:)
종이인형 4개, 드레스 16벌, 소품 71개, 배경판 4개, 드레스룸 2개 등 책 한권에 정말 많은 구성으로 되어 있더라구요 아이가 보자마자 아주 꺄~ 소리부터 지르더라구요:) '요즘 숙제도 열심히 하고 유치원, 학원도 아주 열심히 다녀서 울딸 넘 예뻐서 선물' 해주는거라고 했더니 아이 어깨가 으쓱으쓱, 킥킥 웃는거 있죠~ 인형을 좋아하는 아이라 <예뿍이 종이인형> 선물이 정말 최고였어요:)
아이가 도서 받자마자 너무 바쁘네요^^ 앞에 안내가 명확하게 되어 있어서 그림으로 배우고, 글씨를 읽어보고 하더니 바로 만들기 들어갔어요 나만의 종이인형 만들 준비 되었답니다:) 그림도 그리고 색칠도 하고 아주 신났어요
도안 꾸미기 끝나고 가위로 오리고 만들기 하면 되는데요 드레스 어깨부분에 양쪽 고정 띠가 있어요 이부분 서로 끼워서 맞추면 완성된답니다:)
열심히 만들고 코디하더니 뚝딱 만들었어요 한번 앉아서 만들면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만든답니다:) 포인트 하나하나 안놓치려고 헤어 뒷부분도 꾸며주고 있더라구요 ㅎ 종이인형 너무 재미있어 해요
짠~ 라푼젤과 신데렐라 완성이에요~ 라푼젤은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고 (요즘 하트 넘 좋아해요. 가방 가운데 예쁘게 색연필로 꾸며주었어요:) 신데렐라는 마법봉으로 포인트를 더해주었어요 여분의 드레스 또한 예쁘게 자기만의 스타일로 디자인하더라구요:) 그리고 봉투모양의 드레스룸이 있어 여분의 드레스 및 신발 기타 악세사리는 룸에 보관하거니 파우치처럼 들고 다니기도 하네요:)
그리고 '머리카락이 멋진 라푼젤' 이야기를 열심히 읽어보네요:) 그외 일곱 난쟁이의 친구 백설 공주 유리 구두의 주인 신데렐라 모험을 떠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등 매일매일 프린세스 놀이 즐겁게 하고 있어요:)
아이가 마무리는 항상 인형소꿉놀이를 하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정말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고 스토리 놀이 너무 좋아하고 마무리로 하는 인형극 놀이도 너무 신난거 있죠~ 매일 하고 싶어하는게 바로 종이인형이에요!
종이인형에 나만의 옷을 입히고 꾸미다보면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자라고! 가위로 인형과 옷, 소품을 오리면서 집중력 및 소근육의 힘을 키우고 있어요! 美에 대한 감각을 미리 키우고 배경판에서 종이인형 놀이함으로서 아이만의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무도회, 무대, 파티, 바닷가 배경판을 이용해 스토리를 더욱 풍부하게 하면서 영역을 넓히는 놀이 넘 좋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직접 읽고 작성한 솔직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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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뿍이의 동화 드레스 종이인형!
저자 : 예뿍 출판사 : 서울문화사 도서가 : 13,800원.
딸 둘을 키우는 제가 예뿍이를 알게 되면서 두 아이들도 저도 만들기 재미에~ 놀이에~ 빠졌어요^^ 예뿍이의 귀염뽀짝 시리즈~~ 너무 좋아요!!ㅋㅋ 제가 어릴때 진짜 많이 갖고 놀았던 종이인형!
그때는 하나하나 오려서 종이 인형 어깨 쪽에 종이를 접어서 옷을 걸쳤는데 지금은 예뿍님의 아이디어 인지~ 조금 달라 졌더라구요. 디자인도 색상도 너무 예쁘고 말이죠~
그래도 하나하나 오리고 종이인형으로 놀이하는 즐거움은 그대로~ㅋㅋㅋ 저도 오랜만에 아이들과 즐거운 인형놀이를 했네요^^
예뿍님이 알려주시는 팁!! 테두리 선이 보이게 오려야 예쁘게 잘 맞아요!! 참고하세요^^ 다양한 팁과 함께 QR을 이용하여 예뿍이의 영상도 볼 수 있으니~ 만들기 전에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무대 배경판도 준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역할놀이도 재미있게 할 수 있고, 드레스 코디 디자인이라고 직접 디자인 할 수 있게 준비되어 있었는데 두 아이가 진짜!! 좋아했어요~ 드레스 코디 디자인은 한장만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아쉬워 했어요~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드레스룸 가방도 만들 수 있어서 정리도 깔끔하게~~
엄마도 저희집 두 딸들도~ 예뿍이의 동화 드레스 종이인형을 가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예뿍이의 귀염뽀짝 시리즈~~ 너무 좋네요~ 예뿍이의 다른 시리즈도 다~ 사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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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렷을적 종이인형 하나면 엄청 오래 갖고 놀았던 기억이 있어요 종류도 다양해서 어떤걸 살까 고민했던 기억도 있었죠 하지만 어느 순간 종이인형을 보기란 어려웠던것 같았는데요 아이가 자라면서 종이인형을 접하고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준비한 "예뿍이의 동화드레스 종이인형"을 보여줬답니다. 예뿍이의 동화드리게 종이인형책 구성으로는 종이인형4개와 드레스 16벌 소품 71개 그리고 배경판 4개와 드레스룸 2개 프린세스 동화를 읽어볼 수 있어요 종이인형을 만들고 배경판에서 놀고 드레스룸에 보관까지!! 책 구성이 너무 좋은것 같은데요
책을 보면 차례를 볼 수 있어요 프린세스 동화로 라푼젤, 백설공주, 신데렐라등 여아들이 좋아할만한 공쥬 이야기를 볼 수 있는데요
짧은 내용의 글을 읽고난 후 인형놀이를 즐기면 더욱 재미있을것 같네요
드레스 코디를 잠깐 살펴볼 수 있고 종이인형의 주인공 종이인형 루미와 벨라를 만나 볼 수 있네요
또 한 프린세스 동화를 속 각 공주들의 드레스 및 헤어, 소품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가위로 조심히 자른다음 루미와 벨라에게 입히면 예쁘게 변신하고 꾸밀 수 있어요
그리고 옷이랑 소품등을 각각의 드레스룸에 만들어 보관할 수 있어 잊어버리지 않고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을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4가지의 배경판을 이용해 다양한 장소에 온 것처럼 놀이를 할 수 있을텐데요
마지막으로 내맘대로 드레스를 코디하고 디자인할 수 있게 별도의 부록같은 종이가 있어 아이들의 생각으로 예쁜 디자인이 나올 수 있을것 같아요 엄마들은 옛날 추억속으로 빠져들어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이 할 수 있을것 같고 아이들도 좋아하는 공주를 예쁘게 꾸밀 수 있어 재미있는 놀이가 될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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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뿍이의 작업방 사랑하는 우리 아이가 이 시리즈를 항상 기다리는데, 또 출간되었네요! Yeah~!
예뿍이의 동화 드레스 종이인형 (예뿍 지음, 서울문화사)
이 책은 귀염뽀짝 시리즈 4번째입니다. 지난 달에 예뿍이의 학용품 만들기 책으로 신나게 놀았는데, 이번 달에 또 예뿍이 시리즈를 만나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게다가 이번에는 공주라니! 드레스라니! 와우!
이 책에서 라푼젤, 백설공주, 신데렐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공주동화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고, 그와 관련된 드레스를 만들어 입히면서 놀 수 있어요.
그 외에도 여러 예쁜 드레스가 더 많이 있어서 우리 아이가 하루 종일 놀고도 다 못 놀았지요. 며칠동안 오리고 입히고 정말 신나게 놀고 있는데, 이 놀이는 영원할 것 같아요. 그 이유는 이 글의 아래쪽에서 말씀드릴게요.
책의 앞부분에서 옷과 가발을 만드는 방법도 자세하게 알려주십니다.
옷의 뒷부분을 칼로 자르는 부분만 제가 도와줬고, 나머지 부분들은 아이 혼자 스스로 잘 하더라고요. 오리고 만들고 놀고~ 혼자서도 즐거운 집콕놀이입니다.^^
이야기를 읽고 인형놀이를 해요. 라푼젤이 상추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특히, 머리가 긴 라푼젤 인형은 제 어릴 적 취향과 같아서 아이와 함께 놀아주며 저도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어요.
인형놀이 시작! 인형을 예쁘게 자릅니다. 테두리 선은 보이게 잘라야 예쁘다는 예뿍님 편지가 책의 앞부분에 있었기에, 우리 아이가 그렇게 자르도록 노력했어요.
인형은 눈코입이 살짝 다른 두 스타일로 있어요. 이름은 루미와 벨라! 루미와 벨라가 각각 두 명씩 여유롭게 준비되어 있어서 사람은 모두 4명인 거죠.
일단 각 한 명씩만 오려서 놀고, 놀다가 인형이 훼손되면 나머지 한 명을 더 오려서 놀면 될 것 같아요.
나중에 코로나가 끝나서 친구들 여러명과 함께 놀게 된다면 사람 4명 다 준비해서 재미있게 놀 수도 있을 것 같고요.
루미와 벨라 인형을 다 오린 후,
우리 아이 취향저격한 별빛 은하수 드레스를 먼저 오려봅니다.
짜잔~ 루미와 벨라에게 드레스와 가발과 신발을 잘 코디해요.
앞으로 옷장으로 활용할 각 인형의 드레스룸도 준비되어 있어서
예쁜 사각 봉투인데 인형놀이 소품들을 잘 보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드레스 코디 디자인할 수 있도록 준비된 종이가 있어서 우리 아이는 자기 스타일대로 예쁜 드레스와 소품들을 만들어 봅니다. 신발을 초록색으로 색칠한 이유는 '자연의 공주님' 초록드레스이기 때문이래요.
앞부분에서 이 놀이가 영원할 것 같다고 제가 말씀드렸지요? 그 이유가 바로 이 종이 때문입니다. 이 종이에서 힌트를 얻은 우리 아이는 하얀 종이들을 활용하여 드레스를 무한으로 만들며 놀고 있거든요. 창의력, 상상력이 샘솟는 재미있는 놀이! ^^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무도회 배경판에서 사진 찰칵! 입체로 세워놓을 수 있는 배경판들이라 인형놀이할 때 참 좋아요. ^^
예뿍이와 함께 공주 동화도 읽고, 드레스도 입히면서 즐겁게 종이인형놀이 하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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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4단계로
주말에 집에서 뭐할지 막막했는데
종이인형 놀이로
반나절이 훅! 지나갔네요:D
예뿍이의
동화드레스
종 이 인 형 ![]() 예뽁이의 동화드레스 종이인형 덕분이네요.
표지부터 귀염뽀짝 마음에 들어요:D
저 소싯적에 정말 많이 가지고 놀았거든요. 문방구에서 하나하나 모았던 기억 지금도 새록새록 하네요.
나중에 마루인형이 나왔지만 사실, 종이 인형으로 노는 걸 더 좋아했던 것 같아요.
자르는 재미도 좋지만, 특히, 인형 옷입히는게 간편하잖아요 제가 공들인 정성도 무시할 수 없구요
예뽁이 종이인형
구성품
종이인형, 드레스, 소품
배경판, 보관함,
동화 수록
종이인형만 딸랑 만들면
1회용이 될 수 밖에 없는데
다양한 구성으로
아이가 두고두고
가지고 놀 수 있어서
너무나 만족스럽답니다.
특히, 보관함 참 마음에 듭니다요
여자아이들 눈이 휘둥그레 해질꺼예요.
블링블링, 시크, 캐주얼한 드레스까지
ㄷ ㅏ ~ 모아두었거든요.
그뿐인가요.
라푼젤, 백설공주, 신데렐라..
공주들까지 합세했답니다.
오늘 자른 양이예요.
생각보다 어마어마 하네요.
한참 더 남았답니다.:D
엉덩이힘?
다른거 필요없을 것 같아요
소근육 운동?
다른거 필요 없을 것 같아요
비싼 장난감?
다른 거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요거 하나만 충분하네요.
아이가 둘이라 참 좋네요. 서로 주거니 받거니 쫑알쫑알 보고 있으면 저까지 웃음보 터져요.
아이가 둘이라 참 좋네요. 서로 주거니 받거니 쫑알쫑알 보고 있으면 저까지 웃음보 터져요.
예뿍이의
동화드레스
종 이 인 형
덕분에 오늘 주말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것 같아요.
귀염뽁짝시리즈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다른 시리즈도 찾아봐야 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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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딸은 자기 전에 항상 엄마가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를 해주다보면 우리딸이 어린이집에서 봤던 영상 속 이야기와
저자인 예뿍이는 이미 종이구관의 금손으로 알려져있는데 먼저 종이인형을 만드는 팁들이 소개되어있어요 부록으로 내가 직접 디자인해볼 수 있는 도안도
예뿍이의 동화 드레스 종이인형에는 라푼젤, 백설공주, 신데렐라, 종이인형들마다 동화 속 배경에 맞는 드레스와 함께 가위질이 능숙한 아이라면 혼자서 종이인형을 잘라보면서
엄마가 옆에서 종이인형을 오리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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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평은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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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사랑스러운 만들기와 귀여운 그림으로 구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예뿍님의 새 책이 출간되었어요. 예뿍님은 유튜브에 다양한 만들기 영상을 올리다가 종이구관을 만들게 되었답니다. 한번 책을 낼 기회를 얻은 이후로 계속 종이구관을 만들고 계세요. 따로 네이버스마트스토어에 쇼핑몰도 열어서 다양한 종이구관을 팔고 있어요. 학용품 만들기가 출간된지 얼마 안되어서 이렇게 연달아 책이 나올줄은 몰랐는데 기쁜 소식이었어요! 게다가 종이인형책이라니! 종이인형이지만 기존 예뿍이의 종이구관 만드는 방법과 동일해요. 평소 예뿍님의 팬이었다면 쉽게 종이인형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은 말 그대로 동화 속 공주들을 종이인형으로 그린 책이에요. 백설공주,라푼젤, 신데렐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있고 동화 속 의상에 예뿍님의 아이디어를 더한 사랑스러운 옷들이 가득해요. 동화 속 의상들뿐 아니라 가발도 있고요 유니콘드레스 오드아이캣드레스 등 개성 넘치는 장르의 드레스도 수록돼 있답니다! 종이인형을 사면 고민되는 것들 중 하나가 바로 보관인데요.비닐팩에 보관해도 되지만 따로 보관함이 있으면 좋지요. ^^ 종이인형 두명의 보관함 도안이 각각 실려있고요. 책에서는 드레스룸이라고 표현하네요. 비싼 육일돌 패키지처럼 디자인했어요. 그리고 간단하게 동화도 실려있고 배경판도 들어있어요. (직접 만들어야 해요) 옷 가방 신발 만드는 법이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어서 저희 아이도 쉽게 따라하더라고요. 딱 초등학교 저학년이 이 책을 보기에 적당한거 같아요. 너무 어리면 어른들이 많이 도와줘야 하고 가위 칼 등이 너무 위험하거든요. 어른인 저도 가위 때문에 손을 다칠 뻔한 적이 종종 있는데 아이들은 아무래도 더 그렇죠. ㅠㅠ 미취학아동이면 부모님이 7살 즈음부터는 스스로 오리게 해도 좋을 거 같아요. 물론 부모님이 지켜볼 때 오리고 만들게 하세요. 아이들은 한눈 팔면 언제 어떻게 다칠지 몰라요. 저 어릴 적엔 종이인형을 직접 오리거나 뜯어서 놀이를 했는데 쉽게 찢어지고 옷걸이 부분이 금방 손상되었어요. ㅠㅠ 예뿍인형은 가발이 들어있어 머리스타일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어 더 재밌는 놀이가 가능하더라고요. 세상에 어느 누가 종이인형 가발이 생길 거라고 생각을 했겠어요. ㅋㅋ 만드는데에 시간이 걸리는건 사실이지만 그만큼 오래 쓸 수 있어 좋아요. 옷과 신발 가발이 옛날 종이인형처럼 접는 부분이 손상되지 않으니까 너무 좋아요~ 아이도 추억의 종이인형을 사줬을 때는 시큰둥하더니 (저는 정말 재미있었어요!^^;) 이 인형은 재미있게 갖고노네요.너무 옛스러운(?)디자인은 아이들이 별로 안 좋아하나 봅니다 제가 다른 종이구관책도 많이 오려봤는데 예뿍이의 종이인형은 오리기가 쉬워요. 더 섬세하게 그릴 수 있었는데 오리는 독자를 생각해서 그림을 그렸다는 작가님의 말처럼 예뿍인형은 곳곳에 작가의 배려가 넘쳐나요. 실제로 판매하고 있는 종이구관과 인형 중에 제일 오리기가 쉽고 만들기도 간단해요. 다른 작가들의 종이구관은 오리기 까다롭고 준비물도 따로 준비해야 하는데 그 준비물이 집앞 문구점과 다이소에 없는 경우도 있거든요. 준비물 구매하는게 너무 어려워서 스트레스도 받았었는데 예뿍인형은 테이프 가위 칼 이 정도만 있어도 되니까 준비물 부분에 있어서는 따로 스트레스 받지 않았어요~ 예뿍 특유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들이 마음을 치유해주더라고요. 실제로도 작가님은 귀엽고 깜찍한 그리기와 만들기를 좋아하고 인형도 엄청 좋아하신대요. 본인이 하는 일을 사랑하며 하니까 팬도 많고 그림의 따스함이 독자에게까지 느껴지는 거 같네요. 저도 좋아하는 일을 찾아 즐겁게 작업할 수 있는 날이 오긴 올까요? 그래도 아쉬운 점이 아예 없지는 않더라고요. 만드는 방법, 동화 등이 처음부터 20페이지까지 잡아먹어요 ㅠ 일반 종이인형은 잘 찢어지는 단점이 있지만 옷이 엄청 많다는게 장점인데 그거에 비해서 종이구관(인형)은 옷이 훨씬 적은 편이에요. 옷 날개가 크게 달려 있는 탓이 큰데 만드는 방법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건 알지만 옷과 가발이 엄청 많은 구성 좋은 종이구관을 만나고 싶어요. 그리고 그동안 예뿍님의 종이구관들을 빠짐없이 사왔는데 이번 책의 옷 디자인은 약간 제 스타일이 아니었어요. 새로 구관이 나올 때마다 내 스타일이라 계속 구입해왔던 건데 이번 책의 드레스들은 제 취향과는 먼 거 같아요. 또 그동안 만들었던 종이구관 옷들의 디자인과 비슷한 드레스들도 있어서 좀 새로운 디자인을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아쉬웠던 점은 있지만 그래도 대부분은 만족해요. 아이도 오늘 다 오리자고 조르네요. ^^; 엄마 힘들어. 예뿍님의 종이구관 아이들이 다 좋아하더라고요. 어른도 좋아합니다~ 코로나 시국이라 지루한 집콕생활을 달래줄 예뿍이의 동화드레스종이인형 갖고 노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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