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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느눅기로했다.18. 유키우라알토글그림. 처음 품절됐다가입소문타고다시재발행되더니어느덧18권입니다.. 아니지금은완결까지났으니ㅎㅎ 얼마나길어질까했는데나름잘완결을내줘서좋습니다.. 아픈콜레트를간호해주는하데스ㅎㅎ 이승과저승이야기에번외편까지.. 몽글몽글 설레고 좋습니다.. 귀여븐콜레트 빨 완결을 봐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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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8권입니다 1권부터 빠짐없이 구입하고 있는데 여전히 너무 재미있네요 항상 콜레트와 명부 멤버들, 신들 등등 사이좋게 지내는걸 보고있으면 몽글몽글 웃음이 지어지는게 콜레트책의 큰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항상 약상자를 이고 지고 다니면서 지상과 명부를 열심히 뛰어다니며 치료요정이 되는 콜레트가 케어받기도 하고 보살핌을 받기도 하고 힘든일도, 힘든기억도 있지만 참 복이 많은 콜레트네요 완결까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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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책 나오자마자 샀는데 이제 리뷰를 쓰네요. 콜레트는 매 권마다 분위기 따뜻하고 귀여워서 마음 편하게 볼 수 있어 좋아요. 명부로 돌아온 콜레트는 열이 나서 주위의 따뜻한 병간호를 받습니다. 작은발톱이나 해골들 같은 주위 캐릭터들의 병간호도 좋았지만, 역시 하데스가 마음 써 줄 때가 제일 설레고 좋네요. 명부에서와 지상에서의 분량이 비슷하게 있어 재밌게 읽었습니다. 제가 하데스는 초반 그림을 더 좋아해서 가끔 그 부분이 유일한 아쉬움이긴 한데 그래도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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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있습니다. 드디어 크로노스님의 방이 완성됐습니다. 너무 아기자기한게 제 취향이네요!! 진짜 귀여워요. 별무늬 벽지부터 가구들의 구조까지 작가님 어떻게 이렇게 귀엽게 그리실 생각을 하셨는지 제 맘에 쏙 듭니다. 컬러가 아닌게 아쉬울정도였어요!! 그리고 긴 여행을 마치고 자신만의 진료소로 돌아왔습니다. 멀고 험난했지만 심심하지않게 도와준 이오와 에르씨님들 ㅋㅋ 그리고 그 사이 진료소를 지켜주기& 제자들 돌봐주기 미션을 성실이 이행해준 탄 오빠님께 감사해하며 콜레트의 원래의 자리로 되돌아왔네요. 다음편이 너무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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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무라 알토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가 드디어 18권째!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초판이 품절 되어서 구하기 힘들었던 때가 있었는데 이렇게 재발매 해서 꾸준히 다시 나와주니 너무 좋다.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는 약사인 콜레뜨가 과로에 지쳐 우물에 빠져 죽으려고 자살을 시도하는 데서 시작한다. 저승에서 만난 하데스님과 콜레트가 사랑에 빠지면서 겪는 일들과 온갖 모험담이 아슬아슬하게 펼쳐지는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너무 재밌어서 영원히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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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8권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세계를 배경으로 한 순정만화입니다. 약사였던 콜레트는 자기에게 몰려오는 일에 지쳐서 우물에 빠져 죽을까 하는 생각까지 미치게 되고 어쩌다 우물에 떨어지지만 그곳은 명계로 이어지는 곳이었고 거기서 하데스를 만나게 되면서 이야기가 펼쳐지는 작품입니다. 이제 완결까지 2권정도 남은 걸로 알고 있는데 달달하네요. 마지막까지 어떻게 될지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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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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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발간된 유키무라 알토 작가의 콜레트는 죽기로했다 18권입니다. 보면 기분이 몽글몽글해지는 만화라 기분 좋게 보고 있어요 다만 인기작이다보니 연재가 길어지고 갈수록 권수의 압박이 심해진다는 점..ㅋㅋㅋㅋ 처음부터 목적지가 정해진 얘기가 아니라 그때 그때 소소한 에피소드로 진행되다보니 엿가락 마냥 한도 끝도 없이 늘어나는듯해요 권수때문에 슬슬 이북으로 갈아타야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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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 보고 있는 만화 중 하나인데.. 다른 권에 비해 꽁냥지수가 높다고 해서 책으로 구입을 했다.. 원래 이북으로 구입해서 보는 편인데 이건 책으로 구입해서 읽은... 드디어 콜레트가 집으로 돌아왔고.. 이걸 어리광 부리는 수준이라고 해야 할까 싶기는 한데.. 하데스랑 달달한 장면들이 많이 나와서 꽤 재밌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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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옥 안아주세요. 숨이 막힐 만큼.」 고향 마을에서 명부로 돌아온 뒤에 열이 나고 만 콜레트. 그런 콜레트에게 명부 사람들, 그리고 하데스 님은…? 더불어 긴 여행을 마치고 마을에 도착한 콜레트 일행. 과연 마을 사람들의 반응은…. 잡지 연재에서 열렬한 호응을 받은 번외편도 수록! 인기 절정♡신화 로맨스, 달달함도 절정에 오르며 사랑과 희망으로 넘치는 제18권! 「꼬옥 안아주세요. 숨이 막힐 만큼.」 고향 마을에서 명부로 돌아온 뒤에 열이 나고 만 콜레트. 그런 콜레트에게 명부 사람들, 그리고 하데스 님은…? 더불어 긴 여행을 마치고 마을에 도착한 콜레트 일행. 과연 마을 사람들의 반응은…. 잡지 연재에서 열렬한 호응을 받은 번외편도 수록! 인기 절정♡신화 로맨스, 달달함도 절정에 오르며 사랑과 희망으로 넘치는 제18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