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살아보지 못한 동네이고 기억하는 것이라고는 대나무 숲이 전부였는데 그런 사람에게도 울림을 주는 만화라서 좋았습니다. 이 시리즈를 개인적으로 모으고 있는데 연고가 없는 지역 중에서는 이 지역이 아직까지는 가장 좋았어요. 다른 것도 읽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