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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제발... 계획적으로 하도록 캘린더도 준다. 단유하자! 이젠 진짜!!!! 대사도 너무 웃긴다. 찌찌는 쉬게 해주자. 완전 공감하는 엄마들 많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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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이지만 저는 돌 넘어서까지 #모유수유 하고 있는 중이에요 근데 젖 때문에 새벽에도 자꾸 깨는 것 같아 #단유 를 준비 중입니다 :)
단유 하면 #곰돌이단유법 이 떠오르는데 단유 할 때 아기랑 같이 읽을 책은 막상 찾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러던 중 #찌찌안녕 이라는 단유 #그림책 이 출간되었다고 해서 너무 반가웠답니다♥
제가 이사오기 전 열심히 활동했던 #마이키 #마포에서아이키우기 카페에서 이 책의 기획과 그림 그리실 분 투표하고 선정하는 것까지 다 봐왔어서 그런지 실제로 이 책이 완성되어 나온 걸 보니 괜히 뭉클하고 감동적이더라구요 :)
모유수유 할 때의 아기의 모습, 그 모습이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서 단유를 결심하기가 쉽지 않아요. 젖을 오물오물 하고 있는 그 모습이 얼마나 천사같고 예쁜지♥ 단유는 정말 시원섭섭한 일인 것 같아요 아기에게도 준비가 필요하지만 엄마에게도 준비가 필요한 일이라는.. ㅠㅜ
단유할 때 아기가 엄마 찌찌는 쉬게 해주고 다른 것들을 해보자고 하며 따뜻한 말투로 권유하는 내용이 반복되어서 아이에게 쉽고 따뜻하게 읽어줄 수 있어 좋았어요 :)
특히 작은 아기 그림 페이지를 넘기면 그림이 바뀌어서 아기들이 흥미있게, 그리고 쉽게 책을 볼 수 있어서 넘 좋아요 :)
그리고 곰돌이단유법의 핵심인 찌찌안녕 캘린더와 스티커도 받았는데요. 요게 너무 유용했어요. 단유 하기 전에 미리 아이에게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이 날 찌찌 빠빠이 할거야 라고 하며 매일 스티커 붙일 수 있는 캘린더와 스티커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단유과정에서 찌찌에 밴드만 붙일 경우 아이가 완전 패닉에 빠질 수도 있는데 밴드 위에 곰돌이 스티커 붙여 놓으면 아이가 단유를 좀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단유 할 때 아이에게 읽어주기 넘 좋은, 엄마들이 만들어서 더 좋은 <찌찌안녕> #단유필수품 이 될 것 같아요 :) #선물추천 #선물 로도 넘 좋을 듯 해요 ㅎㅎ 저도 요걸로 조만간 단유 시작해보려구요! #찌찌안녕 과 함께 쉽게 단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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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만큼 어려운 단유 첫째를 키우면서 '그래! 그림책으로 쉽게 설명해주자!' 하며 도서관, 인터넷 서점에 단유그림책을 검색했는데 당연히 있을 줄 알았던 '단유'를 주제로 한 그림책이 없더라구요 ㅠㅠ 그런데! 둘째 때는 만났네요! 엄마한테 꼭 필요한 단유 그림책! 이 책이 세상에 나온 이유도,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던 엄마들의 이야기를 듣고, 엄마가 쓴 그림책이라고 해요 :) 아이들과 함께 봐야되는 그림책이니, 보드북에 모서리 라운드 처리 좋습니다 :) 그림이, 엄마가 그린듯한 느낌이라 더 좋아요 :) 엄마의 필요에 의해, 엄마가 만들고, 엄마에게 선물하는 그림책 모유수유만큼 어려운 단유! 첫째 단유할 때 엄마도 울고, 아이도 울고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동생도 완모 중이라니 :) 둘째는 피곤하다는 이유로 눕수 & 찌찌가 수면에 꼭 필요한 우리 두찌라, 아직 머나먼 이야기 일 수도 있는 단유가 더더더더 걱정되는 요즘 첫째 단유시기에 애타게 찾던 단유그림책을 만나게되었어요! 함께 온 단유달력과 곰돌이스티커로 1월에 단유할 예정인 우리 딸래미, 12월부터 주구장~창 읽어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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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아기에게 다른 것도 좋은게 많으니까 이제 커서 잘 할수 있으니까 단유하자고 너무나 사실적으로 “이제 괜찮지?”하고 다정하게 이야기한다. 곧 단유를 할텐데 우리 아기에게도 이책을 읽어주면 이번에는 안 울리고 단유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림도 너무 귀여워서 다정한 내용과 더욱 잘 어울린다. 유일한 단유 동화책! 단유를 하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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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유할 때 읽으면 도움될만한 책인 찌찌안녕을 읽어봤어요. 슬슬 단유 시기가 다가오고 있어서 어떻게 준비를 하면 좋을까 싶어서 저부터 읽어보자 했는데...그냥 별 생각없이 읽다가 마지막 부분을 보니 뭔가 마음이 일렁일렁~ 그동안의 시간들이 생각나면서 이제 진짜로 찌찌안녕인가 싶어서 제가 괜히 더 아쉬운 마음이 들더라구요. 책은 겉표지부터 너무 귀여운 그림체와 간결한 문구들로 되어있구요. 아가들과 함께 볼 수 있게 보드북 형태로 되어있는 점도 맘에 들었어요. 함께 온 워크북도 아가와 함께 스티커 붙여가며 단유 준비를 잘 해보도록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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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카페를 통해 알게된 이 책! 그때도 역시 젖을 물리고 있던 터라..정말 책 제목대로 안녕 찌찌하고팠던 책! 그만큼 기대도 컸는데.. 받자마자 어떤 단유성공기가 들어있겠거니..했던 기대와 달라 약간의 실망감도 있었지만 예쁜 그림과 다정한 글들을 보며 둘째와의 지난날도 스쳐지나가고..또 오물오물 빠는 예쁜 입도 그립고... 이런 마음을 모아 마지막 장에서는 정말 안녕해야할것 같은 마음이...하... 그리고 다시는 못올 순간들 때문에 차마 단유 달력은 서랍속에 넣어둔.. 애증의 찌찌...좀 더 마음을 다져본 후 다시 안녕찌찌에 도전하기로...ㅠ 미안합니다 작가님... 세상의 모든 모우수유맘들! 우리 행복한 시간을 잘 기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