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우리 주변에 하나 정도는 바닥에 굴러 다니고 있는 동그란 공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본 아이들은 아마도 거의 없을텐데 이 도서는 바로 그런 부분에 접근한답니다.
![]()
아이들에게는 친근하고 익숙한 장난감으로만 인지되고 있지만 사실 공은 처음부터 이렇게 공기가 들어가고 말랑말랑한 재질인 것은 아니었죠.
![]()
씨드북 출판사의 보통의 호기심 시리즈 신간도서 주거니 받거니 공 이야기 그림책은 우리는 신나게 해주는 공의 놀잇감 개념을 넘어서 세상 곳곳에 존재하는 역사를 살펴봐요.
![]()
아이들에게 원론적인 지식과 정보 그리고 기록으로만 접근하여 소개하면 딱딱하기도 하고 제대로 소화하지도 못할 수 있는데 이 작품은 동화식 방식을 채택하여 흥미로웠죠.
![]()
공이 인간의 역사를 넘어서 지구에 나타난 지 무척이나 오래 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삽화와 함께 친근하고 부드럽게 마치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는듯한 문체는 참 친근하거든요.
![]()
무려 3000년도 더 되었다는 인류사에 등장한 공의 기록은 고대 그리스와 로마를 넘어 중국와 일본의 놀이에 이누이트, 오스트레일리아와 하와이 피지 섬 주민들의 흔적을 만났죠.
![]()
둥근 공과 놀이를 연결하여 오랜 과거에는 과연 어떤 규칙과 방식으로 재미있게 갖고 놀 수 있었는가를 비교해보면서 자연스럽게 이런 시합들이 더욱 더 공이라는 물건을 발전시킬 수 있게 만든 계기임을 배웠답니다.
![]()
과학과 기술의 발전은 공의 변화를 더욱 가속화 시켰고 그로 인해서 단순한 공놀이의 개념을 넘어서 스포츠로 발달하게 된 현재까지 이해가 원활하게 되는 재미있는 변천사는 아이들에게 현재의 일반 공을 다시 보게 만들었어요.
![]()
우리는 지극히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통통 튀고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공의 개념이 과거에는 불가능했으며 실질적으로 고무의 발명으로 지금 일반적인 공이 탄생 할 수 있었음을 깨닫는 과정은 흥미진진하죠.
![]()
처음에는 단순하게 굴러 가기만 하면 되었던 공이 점점 변화하여 이제는 각각의 운동 종목마다 규격이 정해져 있고 그와 관계된 충분한 제작 과정들도 거치고 있다는 사실도 몰랐던 사실이니까요.
![]()
오히려 이제는 전 세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각양각색의 공들은 감히 분류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화 되었고 그로 인해서 우리의 일상에 친숙해진 사물이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놀잇감임을 다시 한 번 주지 시키며 세상 만물의 또 다른 근원을 발견했던 시간이랍니다.
씨드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좋아하는 공! 공은 언제 만들어졌을까? 공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언제부터 공을 갖고 놀았을까요? 와우.. 정말 이집트라는 나라는 대단한 것 같아요. 2000년 전 중국의 한나라에서 병사들이 동물의 가죽을 벗기고 그 안을 깃털로 채워 만든 공으로 훈련을 했습니다.
멕시코의 아즈텍족은 '틀라츠틀리'라는 공놀이를 했습니다. 천연고무를 바른 둥근 돌을 서로 주고받으며 달린 링의 구멍에 집어 넣으면 승리하는 놀이랍니다. 앞에 나온 공들은 통통 튀는 공의 매력이 없었답니다. 19세기에 질긴 고무가 발명되었고 방광 대신 고무주머니가 공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다양한 공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추천합니다.
|
|
공은 아이들에게 있어서 정말 떼려야 뗄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만큼 어릴 때부터 공을 가지고 노는 일은 굉장히 많죠. 사실 생각해보니 공도 정말 다양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공을 많이 접하고 가지고 노니까 공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은 공이 언제 생겨났는지 그리고 옛날 사람들은 공을 가지고 어떻게 놀았는지, 활용했는지 등에 대해 별로 관심을 갖지 않았을 것 같아요. 물론 공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라면 호기심이 생겨 이런 궁금증들을 해결하고자 상상해봤을 수도 있겠지만요.
처음부터 사람들이 동그란 공을 갖고 놀았던 것은 아니라는 것을 책을 통해 알 수 있답니다. 동물의 뼈, 열매 등 다양한 것들을 공처럼 활용했으니 아마도 깨지거나 아프거나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나라마다 다르긴 하지만 공 안에 무언가를 넣는 것은 비슷했던 것 같아요. 다만 투박하고 잘 튀어오르지 않는 공을 가지고 다양한 방법으로 놀이를 했지요.
우리 아이가 책을 보더니 통통 튀어오르는 공이 나오기까지 많은 일이 있었다면서 신기해 하더라고요. 그 중에서도 돼지 방광에 공기를 넣을 생각을 하다니 다소 징그럽다는 이야기도 합니다. 저도 몰랐던 사실인데 돼지나 양의 방광에 공기를 넣어 공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신기했답니다.
가죽 공이 나오고 동물의 방광 대신 고무 주머니를 사용하게 된 이야기, 고무 풍선의 발견 등 다양한 이야기가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공이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잘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서 공의 역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아이 입장에서도 몰랐던 지식들과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올림픽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구기 종목들을 보면서 아이가 공에 대해 책에서 읽은 것들을 잘 떠올렸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각 종목마다 공이 어떻게 다른지에도 관심을 가지면 좋겠어요. 아무튼 다양한 구기 종목들 응원하면서 아이랑 공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해볼 생각입니다. 보통의 호기심 시리즈로 공에 대한 궁금한 것들을 많이 알게되어 재미있고 신기했습니다.
< 씨드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
|
보통의 호기심 4 주거니 받거니 공 이야기 씨드북
씨드북의 『주거니 받거니 공 이야기』는 오랫동안 데굴데굴 굴러온 공의 역사를 만나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사람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공을 데굴데굴 굴렸어요. 옛날 공은 지금의 것과는 모양도 재료도 달랐어요.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공을 만들었지요.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캥거루 가죽에 풀을 넣어 공을 만들고, 피지에서는 자몽으로 공놀이를 했어요.
공을 땅에서 통통 튀어 오르게 하려고 동물의 창자에 공기를 불어 넣기도 했어요.
시간이 자나면서 동글동글하고 뻥 차도 터지지 않는 완벽한 공이 되었답니다.
과학의 기술이 발전하면서 공의 역사에서 아주 큰 사건이 일어나요. 바로 고무가 발명이 된 것이지요.
고무풍선이 대량 생산되자 아이들이 저렴한 가격에 공을 살 수 있게 되고, 비가 오면 물이 스며들던 가죽 대신 합성 소재의 공을 만들면서 어떤 날씨에도 공놀이를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공은 당연히 동글동글한 모양에 통통 잘 튕기고 뻥뻥 잘 찰 수 있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많은 역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너무 새로웠답니다.
공에 대한 역사가 담긴 『주거니 받거니 공 이야기』 공놀이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이 꼭 읽으면 좋을 책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소소한 물건,사건 등에도 나름의 역사가 다 있다. 그 속에서 우린 큰 역사로 나아간다.
이번에 만난 <주거니 받거니 공이야기>는 '공'의 역사를 시작으로 과학,자연 등을 배울 수 있다. ![]()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공'에 대해 자연스레 있어왔던 존재라 딱히 그 역사에 대해 궁금해 한 적이 없었다. <주거니 받거니 공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와, 이런 이야기가 담겨있었단 얘기야?'하며 감탄을 했다. 인간의 역사에서 '공'은 꽤 오래된 역사를 가졌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공은 이집트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리스와 로마 시대에는 다양한 방법으로 '공'을 가지고 놀았다. 동양에서의 '공'은 중국 한나라에서 발견된다. ![]() 추운 곳에 사는 이누이트, 오스트레일리아의 원주민 등에게도 '공'은 존재했고 그들만의 방법으로 재미있게 즐겼다.
시대가 흘러 중세시대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많은 규칙을 통해 더욱 재미있게 논다. 그러다 통통 튀는 공을 만들면 더욱 재미있겠다는 인간의 호기심이 결국 돼지의 방광에 공기를 넣는 방법까지 쓰게 되었다. 이 방법은 우리의 조상들도 쓰던 방법이라 참 신기했다. 아이는 이와 비슷한 책을 읽었던 적이 있었던지라 그 때의 추억도 잠시 소환했다
돼지의 방광은 자주 터져 좀 더 질긴 그 무엇인가가 필요했다. 그래서 인간은 가죽으로 만든 공을 만들어냈고 스코틀랜드 여왕 때 발견된 것이 제일 오래되었다. 19세기에는 잉글랜드를 비롯한 대영 제국에서 축구는 인기가 많았다. 이 때부터 영국이 축구를 잘 하는 나라가 된 것인가? 아무튼 축구뿐만 아니라 럭비도 탄생하여 다양한 구기 스포츠가 등장하였다.
그러면서 좀 더 질기고 부드러운 공이 등장하였다. 하지만 이 가죽공은 아주 비쌌다.
또한 재미있는 사실은 영국의 과학자 패러데이를 통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고무풍선이 탄생하게 되었다. 공기보다 가벼운 수소 기체를 넣어 만든 것이다. 정말 놀랍지 않은가? 우리 주변에 있어서 당연히 있었던 것이라 생각했던 것들이 역사를 가지고 인간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것.
인간은 '공' 하나로도 좀 더 재미있고 신나게 즐기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고, 그래서 드디어 가죽 대신에 합성 소재로 공을 만드는 데까지 이르렀다.
방수되는 공도 만들고 공의 크기와 소재가 달라져 다양한 구기 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텔레비전으로 중계되는 경기에서 공이 눈에 잘 띌 수 있도록 선명한 색도 칠했다. 인간의 역사와 함께 성장한 '공'. <주거니 받거니 공이야기>에서는 단순한 '공'이지만 그 속에서 '공'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 의미, 과학, 자연환경 등이 담겨져있어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이야기책이지만 어른들도 청소년들도 쉽게 잘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책이 아닐까 한다.
씨드북 출판사의 보통의 호기심 시리즈를 처음 만나보았는데 다양한 사물 등의 역사와 문화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잘 구성하여 정말 유익한 책인 것 같다.
실제로 아이도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공이 이렇게 오래되었고 예전에는 어떠한 모습으로 가지고 놀았는지를 알게 되어 정말 재미있었다고 얘기하는 모습이 꽤 진지해보였다. 씨드북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
#주거니받거니공이야기 를 읽으며 공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어요.
공으로 혼자 놀 수도 있고, 여럿이서 놀기도 하고,
열기구도 공의 형태에서 변형되고 발전된 거래요~
공은 선사 시대부터 어른과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어요.
고대 그리스의 로마에서는 딱딱한 공을 던지며 놀았고,
추운 곳에 사는 이누이트들은 물개 가죽에 이끼와 털 뭉치를 채워 공을 만들었고,
공놀이는 중세에 들어와 전 세계로 널리 퍼졌대요.
19세기에 와서 축구가 인기를 누렸고
1950년대에 와서야 가죽 대신 합성 소재의 공이 만들어졌고,
ㅡ
사는 곳, 생김새, 사는 환경은 다르지만
어른들도 아이들도 재미나게 놀 수 있는 공!
#주거니받거니공이야기 #보통의호기심 |
|
요 근래 프랑스 작가의 책을 몇권 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반갑습니다. 미국이나 영국 작가의 글. 그림만 보다가 세계관을 넓혀 가는 것 같아서요. 그런데 이책에서는 그림이고 글이고 그런 프랑스 작가만의 특징은(제가 잘 알지도 못하지만) 별로 안 느껴 지는것 같았네요. 우리나라 작가가 쓴 책 같았어요. 공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공의 기원에 대해 알려주는 주제에요. 글밥도 꽤 많아요. 글씨체가 작은 편이어서요. 그림도 많지만 작은 글씨로 내용도 많이 담은 책입니다. 수천 년 전 이집트 시대의 벽화에서 증거를 찾은거겠죠? 나무, 가죽, 파피루스, 나일강의 갈대로 만들었다고 자세히 알려주는 것을 보면 말이에요. 아이들이 이집트 왕자 디즈니 영화를 몇번 본 덕에 아는 그림이라고 좋아했습니다. 고대 그리스 로마의 신전 옆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그림도 있고요, 중국 일본의 그림도있고요, 오스트레일리아 하와이 전통 복장(거의 윗통은 벗은) 을 입고 뛰어노는 아이들 사진도 있어요. 어찌됐든 전부 아이들 그림이에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이에요. 또한 그 나라와 시대별로 공놀이 하는 방법이 달랐으니 그런 점도 설명해 주고, 가죽으로 하다가 돼지 방광으로 하다가 방수가 잘 안되서 공이 무거워서 고무나무로 하다가 나중에는 합성소재로 하게 되었다는 발전의 역사도 설명해 줍니다. 영국 산업혁명 시대에 노동자가 이틀 일한 월급으로 공 하나를 살 수 있었다는 시대적 배경도 살짝 배워 가고요. 공놀이 하는 구체적인 게임인 농구, 배구, 핸드볼 등 종목에 대한 소개도 나옵니다. 정말 공에 대한 많은 것을 담아낸 책이었어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아이들이 궁금해할 다양한 주제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
#공이야기
#공유래
#씨드북
공에 대한 이야기
주거니 받거니 공 이야기
![]() 공은 언제부터 있었던 걸까요?
공은 남자들만 가지고 노는 걸까요?
공은 처음에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란 보통의 호기심이 생겼다면
#씨드북 #주거니받거니공이야기 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공의 유래
공은 누가 만들기 시작했을까?
뭘로 만들기 시작했을까?
공 하나 생각하니 갑자기 줄줄이 질문들이 생각이 나는데요.
지금의 공은 공기를 넣은 공이죠!
통통통 잘 튕기기도 하구요.
하지만 젤 처음 공으로 인식하고 만든 공은 공기공이 아니었어요.
그냥 작은 돌, 동물의 뼈, 열매 등을 공처럼 가지고 놀거나 발로 찼어요.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말이죠!
![]() 그리곤 중국에서는 동물의 가죽을 벗기고 그 안에 깃털로 채워 넣어서 만든 공으로
병사훈련에 쓰였어요.
이때 축구의 조상인 축국을 하였어요.
또한 일본에서도 원을 그리며 선 공을 발로 차서 주고받는 놀이도 했어요.
공놀이는 이렇게 점차 번지면서
전 세계놀이가 되었고, 프랑스에서는 건초, 겨, 벼 등을 넣은 가벼운 공을 만들고 놀았으며,
영국인들은 가죽 술병에 코르크를 채워 넣어서 공을 만들었고
멕시코에서는 돌에다가 천연고무를 바른 공으로 주고받고 하면서 공놀이를 즐겼어요.
그러던 어느 날, 공이 튀어 오르면 좋지 않을까? 해서
돼지의 방광을 이용해서 공을 만들었어요.
하지만, 공을 차다 보니 금방 터지고 말았고,
방광에 가죽을 덧대기도 하였어요.
또한 시간이 흐르면서
정말 동그란 공을 위해서
돼지의 방광 대신에 고무를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 그러다가, 영국의 과학자에 의해, 공기보다 가벼운 공인 고무풍선을 발명해냈으며,
인기는 어마어마했어요.
비가 오는 날에도 공놀이를 즐기기 위해 합성소재로 공을 만들기도 하고
점차 상황에 맞게 만들어갔죠,
옛날 옛적부터
이름도, 모양도, 재질도 다르지만,
놀이라는 공통점을 하나로 공이 발달해왔어요,
심지어 크기도 다르고, 가격도 달라져왔지요.
공의 색도 상황에 맞게 바꿨으며
모든 걸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 시대에 맞게 변화해 온 공!
이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공
생각보다 공에 대한 역사도 깊고
많은 변화를 거쳐서 지금의 공이 만들어졌다 하니, 신기하네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