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날이 커져가는 주인공클라스..결국은 용기사도 이겨… 업적달성으로 정다운은 기사의 품격어린 자태를 이어받습니다 이제는 노가다할때조차 흘러넘치는 우아함으로 주변을 압살하고야 맙니다 거기에다가 도우미 창고까지 열고 다수의 스마트기기들을 획득하고 재벌공처럼 황금을 물처럼 써대고 있습니다 와우 그나저나 약탈자무리를 만난 류승우일행은 어디서 뭘하고 있을런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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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초반엔 살아남기도 힘들었던 정다운. 하지만 역경과 시련은 정다운을 더욱 강해지게 만들어서 결국 정다운은 함정을 이용해 호떡을 만들게 되는데... 이 소설, 정체가 뭐야? 던전에서도 치킨을 튀기고자 하는, 뼛속까지 한국인인 정다운과 그런 다운의.음식에 길들여진 개...아니고 루갈 그리고 오늘도 몹시 부러운 오동통 군이.활약하는 9권 입니다. 모아놓은 재료가 쌓여서 요리의 퀄리티가 상상을 초월하네요. 초반에는 온갖 기물 만드는 것 구경하는 재미로 읽었지만 중반부는.본격 요리 소설!(아님.) 재미있게 읽었습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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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울작가님의 던전리셋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9권에서는 주인공이 거인의뼈를 얻게되어 키도 키고 몸의 뼈가 곧아지는대 정말 부러웠습니다. 바분의 창고를 열게되어서 거기있던 스마트폰을 금으로 충전해서 사용하는데 역시 이소설은 주인공은 여유롭고 기타 엑스트라 출연자들은 디굴데굴 구르며 불쌍한게 매력인것 같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