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래도 던전이 정다운을 총애하는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다면야 일이 이렇게 술술 잘 풀릴리가?? 던전도 기연으로 살아남은 정다운의 기행을 매우 재미있어서 계속 보고싶은가 봅니다.마치 이 글을 읽으며 주인공의 새로운 기행에 감탄하는 저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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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의욕적으로! 오늘도 열심히 던전 깨기에 한창인 정다운 앞에 숙적, 종말의 용의 그림자가 다가오는데.... 아니, 벌써? 정석대로 던전을 공략해본 일이 없는 정다운이 이번에도 꼼수를 써서 요리조리 빠져나가는 12권 입니다. 종말의 용과 화려하게.격돌하지.않을까 기대했는데, 남은 분량이 제법 되는 만큼 아직.전면전은 시기상조였나봅니다. 한 번 손에.쥐면 놓을.수 없는.마성의.재미!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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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울작가님의 던전리셋12권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2권에서는 종말의 용이 도플갱어의 왕의 몸을 차지하는데 정다운이 그걸막고 다들 다음스테이지인 낙원으로 향하게 됩니다. 낙원은 보라색구름으로 둘러쌓인 곳으로 주인공은 구름을 뭉치고 다닙니다. 낙원에는 문어와 마법종이가 있는데 정다운이 이 마법종이를 복제하네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