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토 시리즈는 이미 국어 라인 교재로 인지도가 많아서 큰 고민없이 구입했습니다. 독해력 교재로 국어 교과와 연계되어 주제별 학습이 가능해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국어는 물론이고 독해와 어휘까지 한 권으로 준비하며 실력을 키울 수 있었네요. 단계별 구성으로 꾸준히 학습한다면 아이의 국어 실력은 물론이고 배경지식도 확장시킬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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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못할수도 있을거라 생각해 완북 연장 할까하다가 엄마욕심해 2회씩 풀게했는데 다행히 잘 따라와 주어서 해낼수 있었던거 같아요. 이번 독해력 첫 주제는 자신의 경험에서 인상 깉은 일 표현하기 인데 그림이 체육대회내요. 코로나로 학교전체 체육대회가 아닌 학급 체육대회로 진행되었던 얘기하면서 아쉬움을 얘기하더라구요. 시끌벅적 체육대회가 아니라 전에 했던 체육대회랑 비교됬나봐요^^ 그래도 인상깊었던 일 줄다리기1등 을 꼭짚어 얘기하네요. 여러가지 독서 강상문으로 표현하기에서 글쓴이의 인상깊게 읽은 부분을 써야하는데 자신이 읽고 인상깊었던 일을 찾아 풀어 황당하게 풀어 웃더라구요. 이걸 맞다해야하나 하다가 문제핵심은 그게아니라 틀렸다하고 다시 풀었답니다. 세번째로 인물의 특징과 성격 표현하기에서는 이야기속 인물의 특징이나 성격은 인물의 말과 행동을을 보고 집작할수있고 인물의 성격을 파악하면 인물의 마음을 더잘 이해할수 있고 인물이 이야기 속에서 한 행동의 이유도 알 수 있습니다. 이부분은 주제에 맞게 다양한 문제들을 이해하고 잘풀어주었어요. 그림을 보고 표정 맞추면서 극본이랑 매칭해 찾는건데 재미있게 읽어내리면서 풀어주더라구요. 많이 읽어본 엄지공주 이야기라 더 그랬나봐요. 뒤에 지문들도 익숙한 이야기들이라 그런지 문제를 잘파악해 풀어내려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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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률에서 워낙 아이들 책을 많이 나오니 독해력책이 새로 나와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독해력책이 워낙 많기도 하고 아이가 어떤 스타일의 책을 더 좋아하는지 몰라서 이것 저것 구매하다 구매했는데 재미있게 잘 했습니다. 지문의 길이가 길지 않아서 편하게 하긴 했는데 지문의 길이가 조금 더 길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어정리나 구문정리도 같이 곁들여지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이 단계가 끝나면 다음 단계도 한번 구매해 보려고 합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해서 만족스러운 도서 구매였습니다. 독해책을 하면서 지문을 좀 자세히 읽는 습관을 가졌으면 해서 구매하는데 괜찮은 듯 합니다. |
| 초2 아이가 책을 정독하지 않고 학습만화 보는걸 너무 좋아해서 글에 대한 이해력이 약간 떨어지는것 같아서 독해 문제집을 사서 풀어보고 있어요. 정말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 도장 깨기 하고 있는 도중에 세토독을 알게 되었어요. 예전에 MBC 예능에서 본 것 같아서 검색해보니 유명한 책 이더라구요. 아이가 지금까지 잘 해주고 있는것 같아서 다행이예요. 세마리 토끼 다른 시리즈들도 풀어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