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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레이코 유령고양이 후코코 2권 정말 유령고양이 후쿠코 너무나 귀여운
우리에 야옹이네요
유령고양이 후쿠코가 너무나 귀여운 고양이라서 아이가 이 책을 보고 자꾸만
고양이를 키우자고 하는통에 참암 힘드네요
히로시마 레이코님이 이야기는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또 다른거 같기도 하고 하지만 다작을 하셔서 그런지 시리즈 물이 듬성 듬성 나오는거 같아서
참암 속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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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고양이 후쿠코는 솔직히 작가의 이름을 보고 구매한 책이다. 아이들이 전천당을 재미있게 읽었고, 십년가게나 십년가게와 마법사들, 요괴의 아이를 돌봐드립니다등의 책들도 어렵지않게 그리고 즐겁게 읽어서 이 작가의 책을 거의 대부분 구매하고 있다. 작가는 마법이나 유령 등의 판타지적 요소를 참 잘 쓰는 것 같다. 그리고 여러이야기를 다른 듯 같은 흐름에 엮는 것도 잘하여 아이들이 나중에 어! 라고 하는 부분도 나오는 점에서 좋은 글들도 꽤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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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딸아이가 전천당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반복해서 읽고있다가 그다음책이 나오기를 기다리다가 히로시마 레이코 신간을 보게되어바로 주문했습니다.이것또한 너무 재밌다고 해요. 요즘 온라인 수업으로 인해 학교도 못가고 심심해 하면서 유튜브 영상을 보고싶어해서 걱정했는데, 또 이런 재밌는 책으로 관심을 끌게되어 너무 다행이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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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히로시마 레이코 책을 너무 좋아해서 샀어요. 1권 재미있게 읽길래 2권도 읽어봤네요.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이나 십년가게에 비해 쉽고 잘 읽혀서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일러스트도 귀엽고 단숨에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판타지 동화로 좋을 것 같네요.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의 팬이라면 무조건 소장해야 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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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1권이 재미있다고 추가구입해달라 해서 했습니다. 다음권은 발매 안되냐고 묻더라구요. 그림들이 예쁘대요. 내용은 물론 재미있구요. 남몰래 마을을 지키는 유령 고양이인데 고소한 커피 향을 맡으면 기분이 좋아져서 비가 내리면 단골 카페에 놀러갑니다. 그런데 커피를 마신 손님들 표정이 너무 이상해서 그 비밀을 파헤치려 합니다. 그 이야기들이 주욱 나오나봐요. 여름방학 필독서로 추천드립니다. 3학년 아이가 보기에 참 좋은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