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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 하나라도 제대로 하자는 심정인데, 유튜브든 사업이든 막상 또 시작하자니 막막하기만 했거든요, 자칫 하나에만 집착할 수도 있고.. 이 책에선 전체적인 JOB들을 조망하면서 내가 어디에 잘 맞을 것인지, 어떤 선순환을 기대해 보면 좋을지 알 수 있는 좋은 척도가 될것 같아요. 참, 사업자 등록부터 스토어 설립까지 디테일하나도 빠뜨리지 않는 꼼꼼함에 감동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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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버는 수단, 혹은 직업이 하나면 불안한 세상이 되어버렸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N잡러의 삶을 살고 있다지만 내 주변에는 딱히 찾아볼 수 없다. 그리고 N잡을 할 정도로 내 자신이 다재다능한 것 같지도 않은데 뭔가는 해야할 것 같은 압박감을 느끼고 있다. 직장에서의 미래는 불투명하고 언제까지 나를 갈아넣어서 회사의 이익과 생존을 위해서 고군분투 해야하는지 의구심이 든다. 바로 이런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여도은 앵커는 경제유튜브 삼프로 방송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열심히 사는 분인 것은 알았지만 책을 읽어보니 같은 30대 여자로서 배울점도 많고 부지런하고 대단하다. 뭔가 내가 있는 곳에서 너무 동떨어져 앞서나가고 있는 사람이면 ‘우와 저 사람은 참 대단하다 그런데 나랑은 차원이 다른 사람인 것 같아’하고 말 것 같은데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지금 내가 있는 곳에서 몇 발자국 더 나아갈 수 있는지를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마치 친한 언니가 본인의 노하우와 경험을 알려주면서 당장 실천하고 행동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다. 결론: 대단한 사람만 N잡러가 되는 것은 아니다. 누구나 N잡러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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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경제 관련 티비를 보다가 똘똘 해 보이고 재치있게 말하는 여성앵커를 보았다 .그래서 혹시 집필한책이 있나를 검색해보아 이 책을 구매하였다 .결과는 실패였다.상투적이고 뻔하고 초보적인 책이라 돈이 아까웠다. 차라리 잡주식 한주라도 살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