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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우리는 모두 화가였다'는 누군가의 말이 떠오릅니다. 무언가를 그리고 색칠하고 오리고 만들고...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잘 그리든 못 그리든 화가가 된 것 처럼 참 신나고 재미있게 놀았었죠. 특히 인형을 그리고 색칠하고 옷을 만들어 입히고 놀았던 기억은 어린시절 참 행복했던 시간이었어요. '사랑스런 너를 그리다' 인형 컬러링북은 그 시절로 성큼 나를 데리고 가는 그런 책인 것 같아요. 인형을 색칠 하다보면 어느새 꿈을 꾸고 행복했던 그 시간의 내가 되어 있거든요. 각 각 모두 다른 예쁜 인형 도안들이 너무 맘에 들고 어떻게 색칠할지 막막할 때 작가님이 채색해 놓으신 인형을 보고 참고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도움이 되네요. 집중할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할 때, 새로운 나만의 취미를 갖고 싶을 때, 행복했던 어린 시절을 추억하고 싶을 때, 좋은 이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을 때... '사랑스런 너를 그리다' 책이 딱 인듯 해요. 샛노랑 예쁜 인형 표지가 우선 시선을 확 끌고, 인형 도안들은 정말 살아있는 듯 해요. 한 장 한 장 정성을 다해 그리신 작가님의 열정과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져요. 예약주문으로 함께 받은 손거울 굿즈도 너무 앙증맞고 마음에 들어요. 다른 인형 도안들도 다양한 굿즈로 제작되면 참 좋겠어요. 인형컬러링북 다른 시리즈로 또 출간되길 기다리는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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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 속의 너를 그리다와 함께 사랑스러운 너를 그리다를 구입했다.두 컬러링북은 인형 느낌의 사랑스러운 도안으로 채워져있다. 명암이 도안에 어느정도 표현되어있어 컬러링 초보가 접근하기 좋을것 같다. 컬러링북 중에 종이질때문에 고생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책은 종이질도 색연필화에는 무리가 없을것 같다. 아직 채색전이라 단언할수는 없지만 대략적인 느낌이 그렇다는 것이고 열심히 채색해봐야 정확히 알수 있을테니 하나씩 완성해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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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워낙 좋아라 하는 작가님이셔서 사전예약으로 세 권 구매했습니다. (두 권은 선물했어요) 다른 컬러링 북과는 달리 작가님께서 한 장, 한 장 색연필로 하신 원본과 같이 있어서 따라 그리기도 좋구요. (비슷하게 할 수 없다는게 문제지만요) 다른 컬러링북하고는 다르게 배경까지 꽉 채워주셔서 할때는 좀 힘들지만 하고 나면 뿌듯합니다. 저도 회사원인지라 스트레스가 많은데 충분히 힐링할 수 있어요. 모두 이제 색연필 들고 책상 앞으로 모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