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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타임 근무 워킹맘 두 아이의 엄마 그리고 미스터리 N잡러
한 달에 월급을 세 번 받는다는 그녀가 현실적인 조언을 한다. 평범한 워킹맘이 온라인 강의를 하고, 전자책을 내고, 블로거와 브런치 작가가 된 과정을 진솔하고 담담하게 자신만의 노하우를 모두 풀어냈다.
그녀의 비법이 궁금하다면 나도 N 잡러가 되고 싶다면 읽어볼만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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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캐와의 균형을 유지하며 부캐로 돈 벌고 싶은 엄마들에게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아주 쉬운 방법을 그녀가 직접 경험했던 이야기들로 친절히 안내해준다. 브런치 작가로, 브런치 작가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전자책과 강의를 내기까지의 모든 시작은 블로그였음을 알려준다. 블로그를 시작하기도 어려운 사람들에게 어떤 방법으로 또한 소재로 시작하면 좋을지도 알려준다. 최광미 작가 본인이 출간 소식을 알리기도 전부터 그녀의 온라인으로 시작된 인연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축하를 하고 구매를 예약하였다. 어떻게해서 이런 소중한 인연을 만들 수 있었을지 궁금하지 않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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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대로 이루어지는 삶"이라는 블로그 타이틀을 가지고 계신 최광미 작가님의 첫 책 <돈을 만드는 N잡러의 사람을 모으는 기술> 을 소개합니다. 요즘 같은 SNS 세상에 돈을 만드는 N잡러가 되고 싶으신 분들 많으시지요?
<시작의 위대함> 가슴속의 열정을 시도하는 것에 두려움을 갖지 말라고 작가 소개에도 쓰여 있습니다. 최광미 작가님의 책은 “수십 년간 고민하던 것을 단 2년 만에 찾을 수 있었던 이유는 '시작의 위대함'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삶은 마음먹기에 따라서 다르게 보이는 창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조금이라도 다른 창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작가님은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변화할 수 없다."라고 못 박아서 이야기하십니다. 저도 스스로를 믿고, 하루하루를 움직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낀답니다. 최광미 작가님도 “스스로가 나의 1호 팬이 되어서 용기를 주자.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능동형 라이프라는 표현이 멋지다고 생각됩니다. 작가님의 이야기처럼 능동형 라이프를 살도록 오늘부터 시작하렵니다.
<온라인 공간에 쌓아두기> 저 역시 최광미 작가님을 글쓰기 공간에서 만났답니다. 온라인 공간에 글을 쓰는 것은 나의 변화의 도구가 된다는 말 정말 공감합니다. 꾸준히 기록하고 공개하는 글을 쓰는 것! SNS는 꾸준함을 이기는 자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기록하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 같아요. 진심으로 글을 쓰며 어떤 것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글을 쓰는 사람”이 되기 위해 열심히 글을 쓰도록 해 보겠습니다. 작가님의 책을 읽으면서 저의 지난 과거나 현재를 되짚어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스토리에 집중하기> 글쓰기를 하지 않고서는 살 수 없는 세상이 되었죠. 최광미 작가님의 이야기처럼 스토리를 가진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늘 생각하려고 합니다. 콘텐츠에는 경험이 있어야 하고, 기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해요. 일상의 기록을 서사가 있는 스토리가 만들어 가는 과정이 글쓰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매일 마음만 먹고, '내일부터 하자'라고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차곡차곡 누적되는 과정이 있어야 된다는 걸 많이 느끼네요. <나를 변하게 하는 온라인> 작가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공개하고 연결되는 글쓰기가 온라인 글쓰기의 힘인 것 같아요. 또한 시간관리, 에너지관리에 대한 부분도 많이 동의합니다. 엄마로서, 온라인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블로그 글을 쓰면서 그리고 일을 하며 제일 중요한 부분이 시간 관리, 에너지 관리였거든요. 저도 시간을 균형 있게 쓰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고, 에너지도 잘 배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누구보다도 진정성있는 내면의 글쓰기를 하는 최광미 작가님의 온라인 활동을 응원합니다.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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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많은 자기 계발서 중 이 책의 미덕은 바로 엄마와 직장인이라는 본캐를 잃지 않으면서 작가라는 멋진 부캐로 다양한 온라인 프로젝트를 운영중이다. 이책을 덮는 순간 나도 노트북을 열어 리뷰를 쓰고 있다. 나 역시 항상 블로그 해야지, 브런치 하고 싶다 이런 생각만 하고 실행하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고 행해야겠다는 결심이 생겼다.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 당신에게도 큰 힘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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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을 키우는 워킹맘이 어떻게 본인의 색을 찾아 N잡러로 살고 있는지 차분하게 그려진 책이다. 요즘은 한가지 직업보다는 여러가지 직업으로 사는 N잡 시대라고 한다. (물론 여전히 주변엔 한 가지 직업만으로 살고 있는 사람이 많고, 한 가지만도 잘 해내기 어렵기도 하지만) 육아와 일 사이에 반복되는 일상 그 사이에 나는 없고 지쳐가고.. 그리고 선택하게 되는 퇴직 재취업을 하려고하면 여러가지 걸리는 것이 많아 현실은 경단녀과 될 수 밖에 없는 우리의 현실에 저자는 당당하게 그 현실에 N잡이라는 무기로 맞서고 있다. 저자의 표현으로 평범하다는 그녀가 어떻게 자신만의 콘텐츠를 찾고 시작하고, 사람을 모으게 되었는지 나와있다. 쉽게 읽히지만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지 생각하게 만드는 책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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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다라는 닉니임으로 블로그시작, '카카오 브런치 공모전'에도 당선, 브런치가 좋아하는 브런치작가, '브런치 작가 합격하는 법'이라는 전자북 발간, 작가가 되고싶은 사람들에게 '작가의 명함'이라는 온라인 프로그램 운영, '전콘씨, 전자책 콘텐츠 시드가 되다'라는 제목의 온라인 프로그램 운영
"돈을 만드는 N잡러의 사람을 모으는 기술"이라는 책 발간 그리고 이 책은 예약판매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2쇄를 찍는 베스트셀러!!
처음 시작부터 "돈을 만드는 N잡러의 사람을 모으는 기술"이란 책을 내기까지 작가님에게 걸린 시간은?
답은 2년이다. 이 모든걸 2년만에 해냈다는 걸 알게 되었을 땐 정말 깜짝 놀랐다. 와 이 작가님은 도데체 어떤분이길래 어떻게 2년이라는 시간동안 이많은 일들을 이뤄낼 수 있었을까? 정말 궁금해졌다.
돈을 만드는 N잡러의 사람을 모으는 기술
프롤로그에 있던 마음에 크게 와닿았던 글
무엇을 하면서 살지, 내가 잘하는 건 뭔지 수십 년간 고민했다. 이제는 그 도돌이표를 마치고 '하고 싶은 것 중 무엇을 차례로 시도해볼까?'하는 행복한 고민을 한다. 수십 년간 고민하던 것을 단 2년 만에 찾을 수 있었던 이유는 '시작의 위대함'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이 시작의 자본금은 '0원'이다. 준비할 것은 오로지 '결심'만 있으면 된다. 경험하고 생각하는 모든 것이 자본이 되니 그저 쓰기만 하면 된다. 프롤로그에서
무엇을 하면서 살지, 내가 잘 하는 건 뭔지, 이것은 정말 대학시절부터 지금까지도 계속 나의 화두이다. 졸업하고 전공과 관련해 계속 무언가를 하면서 살아오기는했지만.. 아이가 초등학교에가고 일을 쉬고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나에겐 점점 더 무거운 주제가 되고있다. '시작의 위대함'을 경험한 작가님처럼 나도 다시 시작하고싶다.
PART 1 변화를 만드는 작은 시작, 글쓰기
그들도 원래부터 특별한 사람은 아니며, 변화를 꿈꾸는 누구나 특별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 말이다. p 28
3시간을 넘긴 강의가 끝날 즈음에야 결론을 내렸다. 변한 그에게 있고 나에게는 없는 것, 바로 '믿음'이었다. ... 나 자신부터 믿어야했다. '내가 할 수 있을까?'에서 '나도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바뀌어야 변화가 시작되는 것이다. p33~34
나에 대한 믿음이란 것. 오히려 멋모르는 어릴 적엔 나에 대한 무조건적인 근자감? 그런 믿음이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시간이 가면서 원했지만 해내지 못했던 것들이 생기며 상처가 되고, 시간이 갈수록 나에 대한 믿음이 약해져갔었다. 그 믿음을 다시 잘 세워보는 것! 지금 내가 이루고픈 과제이다.
스스로가 나의 1호 팬이 되어 용기를 주자. p 46
스스로가 나의 1호 팬이 되어주기!! 이 글귀가 왠지... 뭉클했다.
부족한 점이 많은 나를 보며 실망하고, 나 자신을 아끼기는커녕 막 대하기도하고,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다른 누군가가아닌 정작 나 자신일 때가 많았기때문에... 나에게 용기를 주는1호 팬이 되자는 말에 담긴 의미에 마음속 연약한 내가 위로받는 기분이 들었다.
항상 생각하는 부분이다. 내가 나를 사랑하고 아끼지않고서 나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아무리 노력을 한다고한들 끈기있게 꾸준히 해나갈 수 없음을....
'내 음악의 장르는 30호입니다'라고 당당히 말하는 이승윤처럼, '나는 나의 1호 팬입니다!'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PART 2 부캐가 탄생하는 글쓰기
공개하는 글은 타인에게 보여주는 글 같지만 결국은 나를 달라지게 만드는 선순환을 가져온다. p.51
난 블로그를 아주 가끔씩 쓰는 일기장, 사진올리는 앨범정도로 비밀스럽게(?) 사용해왔다. 내가 쓴 글을 전체로 공개하는건 좀 쑥스럽기도했고, 나를 모르는 누군가에게 내 생활을 다 공개하는 것 같아 부담도 되어서였다.
그러다가 지난번에 네이버 블로그챌린지, 오늘일기에 참여하며 전체공개를 시작했는데 처음에만 좀 신경쓰였지, 생각보다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았다. 글을 공개한다고해서 너무 잘쓰려고, 너무 완벽하게 쓰고 싶어서 고민하다 시간보내지말고, 그냥 가볍게 툭, 툭 써봐야겠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는 것에 느끼는 부담감을 깨고싶은 마음.
이 책의 작가는 블로그를 시작하고 계속할 수 있었던 이유는 재미가 있어서였다고한다. 특히 블로그를 할 때 마음을 나누는 댓글과 공감의 중요성을 말하는데 나도 정말 이 부분에 공감이 되었다.
생각해보면 블로그를 그냥 나만의 비밀 공간으로 만들어가고싶다가도, 문득 외롭고 재미없었던 이유는 바로 이웃들과의 소통과 끈끈하게 연결된 관계의 부재때문이었던 것 같다. 참으로 모순적인 내 마음이다.
작가님의 말대로 이제부터는 나를 깨고 천천히 나의 이웃을 찾아가고 그들과 진심으로 소통하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 쉽지는 않지만 이제부터 나의 블로그에도 조금씩 선순환을 일으키고싶다.
2장의 뒷부분에는 블로그를 쓸 때 도움이 되는 아주 실용적인 정보들이 담겨있었다 정보위주로 쓰기, 생활 속에서 글감 찾기, 블로그가 익숙해지도록 특정 시간과 횟수를 정하고 쓰기 등의 여러가지 유용한 꿀팁들과 블로그 애드포스트, 쿠팡 파트너스, 체험단 등 블로그로 할 수 있는 N잡 활동 방법들을 소개해주고있다.
그리고 브런치란 무엇이고 브런치 작가가 되려면 어떻게 글을 써야 하는지 완전 고급 꿀팁들이 많이 있는데 이 부분은 내용이 짧지않아 책에서 직접 확인하시길 바란다. ^^
작가님이 직접 운영하시는 '작가의 명함'이라는 제목의 브런치 수업! 나도 언제나는 수업을 꼭 들어보려고한다 아래는 작가님의 브런치강의 셀프후기를 작가님 블로그에서 가져왔다.
https://blog.naver.com/aa79/222397875063
작가의명함 시즌2잘 마쳤습니다.(브런치 글쓰기강의셀프 후기) 미스테리 엄마N잡러 작가 빛나다입니다. 글쓰기에 대한 강의는 늘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야 ... blog.naver.com
이곳은 작가님의 브런치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세요! (brunch.co.kr)
PART 3 나의 단점도 콘텐츠가 된다
나만의 서사적 컨텐츠를 발견하라!
못 쓰지만 잘 쓰고 싶은 사람도 목표에 다가가는 여정, 울림 있는 스토리를 담은 공감되는 컨텐츠를 가질 수 있다. .... '서사 정체성narrative identity'라는 심리학 용어가 있다. 이야기로 표현된 개인의 정체성을 말하는데, 어떤 사건이 중요한 이유와 자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고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로 정체성을 가진다는 것이다. p148
성급한 성격이 재빠른 영민함으로 느껴지도록, 느리지만 꼼꼼한 성향이 단순한 일을 성실하게 해내는 능력이 되도록 단점을 재배치하자. 나의 단점, 고치고 싶은 점을 바꾸려 하지 말고 단점이 장점으로 불릴 잘 어울릴 곳을 찾아주면 된다. 그러면 단점도 빛을 발하는 강점이 된다. p177
단점을 강점으로 재배치한다니 너무나 신선한 발상이었다. '소심해서 분란을 만들기 싫어했던 성격', '사소한 것까지 기억하고 마음을 쓰는 소심함' 작가님이 말씀하신 작가님의 단점인데 나랑도 비슷해서 뭔가 동질감이 느껴졌다.
작가님은 자신의 단점들을 강점으로 승화시켜 지금은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는 리더가 되었고, 소심함은 세심하게 콘텐츠를 기획하고 상담하는 최고의 영업비결이 되었다고 책에서 얘기하신다.
나의 취약한 부분들이 강점이 될 수 있다는 시선으로 바라보며 앞으로 고민해봐야겠다.
PART4 온라인으로 얻는 세 가지 기회
진짜 내 생각을 만나다. p.196
한계를 바꿀 기회 p.207
관계를 바꿀 기회 p.214 내가 지난 14기로 참여했던 김연수멘토님의 미라클 베드타임을 작가님은 1기에 참여하셨다고한다. 정서적으로 안정된 아이들과 엄마가 되기 위한 기준들을 마련해서 지금까지도 큰 도움을 받으신다는 글을 보며 많이 공감이 되었다. 무언가를 하기위해서는 가정부터 바로서야한다는 기준, 나도 그 기준을 잊지말고 가장 기본으로 두며 다른 것들을 배워나가려한다.
인생을 바꾸려면 생각을 바꾸고, 행동을 바꾸고, 만나는 사람을 바꿔야 한다는 말이 있다. 출처 입력
난 올해부터 시작한 '미라클미타임' 자녀들을 키우며 성장하고 싶은 엄마들의 모임에 속해있다. 너무 대단하신, 이미 성장을 충분히 이루신 분들이 많아 일상에서 자극과 도움이 많이 되고있지만 가끔은 나만 제자리인 것 같아 뭔가모를 조급함이 느껴질 들 때도 있었다. 그러나 최대한 나를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하다보니 나 본연의 모습에 좀 더 집중하게되고 배울 점이 많은 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받고있다.
그리고 다행인건 올해 멘토님의 되다노트에 감사일기를 쓰며 겉으로 감사하는 척이 아닌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는 사실과, 나 스스로에게 높은 목표를 세워두고 현재와의 간극때문에 힘들어했던 시간이 많았었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부족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너무 다그치지말고 지금 여기부터 출발하고싶은 마음이 든다는 것이다. 온라인이지만 이렇게 좋은 분들과 귀한 영향력을 받을 곳이 있다는 사실이 너무 든든하다. 뭔가 나만의 빽(?)이 생긴 기분 ^^
PART 5 어쩌다보니 N잡러가 되다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제일 처음 읽었던 책의 제목은 우연하게도 사사오 후미오의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였다. '시작하지 않으면 의욕이 나지 않는 것이 정상'이란 말이 나온다. 그 말이 유난히 가슴을 후벼 팠다.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으면서 의욕도 열정도 없다고 하는 내 모습을 말해주는 것 같아서다. p. 254~255
이 말은 나에게 하는 말 같았다. 시작없이 미리 걱정만 고민만 하고 있는 내 모습을 꼬집어주는 문장이었다.
무엇을 해야 할 지 모르겠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내 안에 숨겨진 콘텐츠를 기록하면서 발견하자. 기록하지않은 재능과 생각은 효력이 없다. 나의 재능과 새로운 기회 사이에 '기록'이라는 다리를 놓아보자. p. 255
작가님의 이 말씀도 꼭 나에게 해주는 말 같았다. 쓰다보면 자꾸 쓰면서 살피다보면 내가 잘 할 수 있는 보석같은 무언가를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생기는 말이다.
"난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다"라는 믿음!
그것에서부터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났다고 말씀하신다. 이 간단한 문장 한 마디가 마음에 쏙 들어와 박혔다.
나 자신도 그 말을 되뇌이다가도 의지부족으로 작심3일로 끝나거나 내 저질체력때문에 무언가를 하고싶어도 할 수 없다며 손놓고 속상해하는 일들이 조금씩 반복되다보니 나의 자존감은 저 아래 바닥에 내려가있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나름 열심히 하루하루를 보내다가도 내 나이가 벌써 이만큼인데 내가 뭘 새로운 것을 시작할 수 있을까?하는 부정적인 마음들이 불쑥불쑬 올라오면 다시 힘이 빠지고하는 그런 날들이 많았다.
그러나 이젠 많은 욕심은 버리고 작은 것부터 조금씩 시도해보고있다.
매일 6000보 이상 걷기(지난달 27일부터 쭉 해오고있다.) 되다노트에 감사일기쓰기 . .
책을 덮으며 뭔가 뜨끈한 무언가가 마음속에 생겨난 기분이 든다.
작은 불씨하나..
블로그에 글쓰기! 내가 나의 1호 팬되기!!
나도 할 수 있다는 그 불씨를 조급한 마음으로 자꾸 꺼뜨리기를 반복하지말고, 잘 타오르도록 바람도 쐬어주고, 장작도 넣어주며, 그렇게 뜨끈하고 소박한 글이 써보고 싶어졌다.
작심삼일이 될 때가 있더라도 자주 작심삼일을 해보기로!!
이 책을 통해 고군분투하며 열심히 노력해서 얻게 된 여러가지 유용한 팁들을 아낌없이 풀어주시고, 우리의 마음에 희망의 작은 불씨를 심어주신 따뜻한 작가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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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달에 세번 월급 받는다! 이 문구가 매력적이지 않을 사람은 없겠죠? ^^ 그져 평범하고, 보통의 삶을 살아온 나, 내 마음속에 불씨를 붙여주는 책이라고 말 할 수 있다. 작가 본인을 평범한 사람이라고 말했지만, 평범함과 특별함의 차이는 한 끗. 실행을 했느냐, 그냥 머리속에만 남겨 두느냐.... 당신의 선택은? 내 안에 있는 능력을 발견하고 싶다면 꼭 읽어보고, 지금 당장 실천 할 수 있는 것 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보시길.. 강력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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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일찍부터 개설하고, 일기를 쓰고, 가끔 기록으로 남겼다. 다른사람과 공유하기 위한 게 아니라 온라인 일기장 수준을 벗어나지 않았다. 그러다가 카카오스토리를 하고, 페이스북을 쓰느라 블로그는 한동안 방치되어 있었고, 최근에 다시 블로그를 적기 시작하면서는 하루 중 가끔 짧은 자투리 시간에 낙서를 남기고 있다. 여전히 영화를 읽고 책을 보며 혹은 하루 일상 중 스쳐가는 생각들을 옮겨 두고 싶다, 고 생각하지만 생각으로 머물다가 그냥 흩어지는 생활이다. 요즘 카카오 단톡방으로 새로운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 보는 경우가 많다. 단톡방을 통해서 하나 둘 알게 된 사람들, 특히 여성들이 기존의 삶에서 자신을 갈고 닦아서 점차 자신의 진짜 삶으로, 하고 싶어서 선택하는 삶으로 나아가는 모습들을 같이 지켜보게 된다. 평범한 워킹맘에서 새로운 n잡러로 자리잡은 빛나다 #최광미작가 의 삶이 궁금하다. 특별한 재능이 있어서, 원래 작가여서, 가 아니라 평범한 누군가가 꾸준함으로 일구어낸 성취를 응원하는 것은 어쩌면 나에 대한 응원이다. 수많은 '나'들에 대한 응원이다. 싱어게인에서 수많은 72호들이 함께 하는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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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눈뜨지못한 일인으로 이 책을 읽고 블로그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나의 단점마저도 콘텐츠로 만들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나에 대해 다시금 돌아보고 나의 여러가지면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지금 당장은 찾지못했지만 앞으로의 나의 삶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수 있는 나만의 콘텐츠 ~~ 지금부터 찾아보게 하는 마법의 책입니다♡♡ "공개된 글을 써라 "는 대목을 보고 또한 지금껏 비공개였던 나의 블로그를 바로 공개하기로 변경하였습니다~ 이렇게 작은것 부터 하나 둘 변화를 주는 신비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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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전자책을 쓸 수 있게 도움 준 전콘씨 스승님 빛나다 최광미 쌤의 첫책이다.그런데 예약 판매에 무려 2쇄를 찍었다는 거. 와우 진짜 글장인!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변화할 수 없다. 실천하지 않는 지식은 진짜 아는 것이 아니고 내 것도 아니다. 알아도 행동으로 옮겨야 진짜 내것이 되고 진짜 의미를 알게 된다.27p?? 전자책 만들기덕에 온라인으로 만나본 작가 빛나다님은, 내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짚어주고, 같이 콘텐츠에 대해 고민해 주시는 사람 귀한지 아는분♡ ??온라인으로 얻은 가장 큰 수확은 바로 같이하는 사람들이다. '혼자서는 먼저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라는 말은 정말 진리처럼 들어맞는다.222p?? 나도 아는 분들이 사례자로 나와서 고개를 끄덕거리며 읽었다. N잡러가 되고 싶은 사람, 일도 하고 N잡도 하고 싶은 사람. 그리고 빛나다 작가님의 매력에 빠질분들 꼭 읽어보시길♡ #서평 #돈을 만드는 N잡러의 사람을 모으는 기술 #최광미작가 #작가빛나다 #북스고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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