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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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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프레이야 2권은 가짜 왕자로서의 운명을 받아들인 프레이야가 궁궐의 음모와 위협에 맞서 본격적인 고난과 시련을 겪으며 급격히 성장하는 과정을 담아냅니다. 납치된 근위기사 미칼을 구하기 위해 망설임 없이 위험에 뛰어들면서 자신의 굳건한 의지를 드러내는 프레이야의 모습은 감동을 주며, 소꿉친구 알렉시스와 백기사 율리우스 등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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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프레이야 2권은 가짜 왕자로서의 운명을 받아들인 프레이야가 궁궐의 음모와 위협에 맞서 본격적인 고난과 시련을 겪으며 급격히 성장하는 과정을 담아냅니다. 납치된 근위기사 미칼을 구하기 위해 망설임 없이 위험에 뛰어들면서 자신의 굳건한 의지를 드러내는 프레이야의 모습은 감동을 주며, 소꿉친구 알렉시스와 백기사 율리우스 등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가운데 복잡한 감정선이 더해집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9 202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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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프레이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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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3권까지 쭉쭉 정발되고 있네요! 그 뒤도 쭉쭉 정발 부탁드려요~~!! 그림체에 이끌려 읽게 되었는데 2권도 너무 재미있고 3권은 더 재미있었네요. 중세이야기를 읽다보니 화려한 갑옷과 성 등등 그외 배경에 매료되어 다른 중세물을 읽고 싶어졌어요. 마침 작가님의 전작인 스트레인지 드래곤도 있는데 이것도 마저 읽어봐야겠습니다. 1권부터 3권까지 쭉쭉 정발되고 있네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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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3권까지 쭉쭉 정발되고 있네요! 그 뒤도 쭉쭉 정발 부탁드려요~~!!
그림체에 이끌려 읽게 되었는데 2권도 너무 재미있고 3권은 더 재미있었네요. 중세이야기를 읽다보니 화려한 갑옷과 성 등등 그외 배경에 매료되어 다른 중세물을 읽고 싶어졌어요. 마침 작가님의 전작인 스트레인지 드래곤도 있는데 이것도 마저 읽어봐야겠습니다. 1권부터 3권까지 쭉쭉 정발되고 있네요! 그 뒤도 쭉쭉 정발 부탁드려요~~!!
그림체에 이끌려 읽게 되었는데 2권도 너무 재미있고 3권은 더 재미있었네요. 중세이야기를 읽다보니 화려한 갑옷과 성 등등 그외 배경에 매료되어 다른 중세물을 읽고 싶어졌어요. 마침 작가님의 전작인 스트레인지 드래곤도 있는데 이것도 마저 읽어봐야겠습니다. 

s*****1 2021.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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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프레이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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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프레이야 2 _ 이시하라 케이코 리뷰입니다. 이시하라 케이코님의 전작을 재미있게 봐서 거짓의 프레이야 1권을 구매하였는데 1권도 전작처럼 너무 재미있어서 2권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2권도 실망시키지 않는 재미도였습니다. 프레이야의 새로운 결심.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드는 전개네요. 다음 권수 3권도 기대해봅니다. 3권도 2권처럼 재미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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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프레이야 2 _ 이시하라 케이코 리뷰입니다.

이시하라 케이코님의 전작을 재미있게 봐서 거짓의 프레이야 1권을 구매하였는데 1권도 전작처럼 너무 재미있어서 2권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2권도 실망시키지 않는 재미도였습니다. 프레이야의 새로운 결심.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드는 전개네요. 다음 권수 3권도 기대해봅니다. 3권도 2권처럼 재미있길 바랍니다.

m*****5 2022.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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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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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하라 케이코 작가님의 거짓의 프레이야 2권입니다.   1권의 충격적인 장면때문에 이 만화가 흥미가 갔는 데 계속 너무 여주가 고생만하니까 지치는 느낌이 들려고 하네요. 그리고 좀 이해안가는 부분이 여주가 여자의 삶으로 그래도 꽤 살면서 평온하게 지냈는 데 급 왕자행세를 하고(근데 또 그 이쁜 여주가 머리잘랐다고 소년느낌;;) 칼 전혀 안쓰고 살던 여주가 칼도 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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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하라 케이코 작가님의 거짓의 프레이야 2권입니다.

 

1권의 충격적인 장면때문에 이 만화가 흥미가 갔는 데

계속 너무 여주가 고생만하니까 지치는 느낌이 들려고 하네요.

그리고 좀 이해안가는 부분이 여주가 여자의 삶으로 그래도 꽤 살면서

평온하게 지냈는 데 급 왕자행세를 하고(근데 또 그 이쁜 여주가 머리잘랐다고 소년느낌;;)

칼 전혀 안쓰고 살던 여주가 칼도 꽤 다루고- 칼 무겁지 않나요.

그런 칼을 훈련 조금 했다고 평생 칼 들고 싸운 사람과 대등하게 싸운다?!

이런 부분이 좀 많이 이해가 안가네요.

그래도 여잔데 왕자 역할을 해야하는 게 좀 억지스러운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3권까지 구매해서 읽어봅니다.

2권은 좀 지루했어요. 별로 공감도 안가고;;

여주가 왕자역할을 하게 된 건 알겠는 데 그냥 상황들이 자연스럽지 않고

무엇보다 여주의 변화가 억지스러운 느낌입니다.

비슷한 작품인 리카치 작가님의 별내리는 왕국의 니나는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웠는 데

두 작품과 비교해보면 리카치 작가님의 작품이 훨씬 스토리가 잘만들어진 느낌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S*******e 2021.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