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에서 평소 즐겨보던 코너가 이렇게 책으로 나오게 될 줄은 몰랐는데 여기서 보게되니 오랜만에 본 친구를 만난 것처럼 반가운 기분이었습니다.각 분야별로 재밌고 친절하게,마치 담임선생님의 학교수업을 듣는 듯한 이 기분은 이 책에서 처음 느끼는 감정이였습니다.생각보다 두께가 얇아서 조금 당황스러웠으나 그 내용은 그 크기와는 다르게 꽉 차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운 경험
조선일보에서 평소 즐겨보던 코너가 이렇게 책으로 나오게 될 줄은 몰랐는데 여기서 보게되니 오랜만에 본 친구를 만난 것처럼 반가운 기분이었습니다.각 분야별로 재밌고 친절하게,마치 담임선생님의 학교수업을 듣는 듯한 이 기분은 이 책에서 처음 느끼는 감정이였습니다.생각보다 두께가 얇아서 조금 당황스러웠으나 그 내용은 그 크기와는 다르게 꽉 차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운 경험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