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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 기계가 멈추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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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 기계가 멈추는 날,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은 내게 큰 충격을 주었다. 딥러닝을 통한 학습을 마친 기계와의 대결에서 인간이 이렇게 질 줄 모른게 아니었지만 막상 4:1의 스코어를 보는 순간 씁슬함과 두려움이 함께 엄습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막연하게 가지고 있던 두려움에 대해서 AI 기술의 현재를 알고,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지 알게 되어서 내려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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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 기계가 멈추는 날,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은 내게 큰 충격을 주었다. 딥러닝을 통한 학습을 마친 기계와의 대결에서 인간이 이렇게 질 줄 모른게 아니었지만 막상 4:1의 스코어를 보는 순간 씁슬함과 두려움이 함께 엄습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막연하게 가지고 있던 두려움에 대해서 AI 기술의 현재를 알고,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지 알게 되어서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d*******6 2021.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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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가 멈추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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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구단을 알파고가 이기고, 챗GPT가 인간의 말을 어느정도 따라한다고. "AI와 로봇이 인간을 지배하는 것이 아닌가!?" 온 세상이 떠들썩 할때, 세상의 호들갑에 전혀 동의할 수 없던 나는 내게 스스로 자문한적이 있었다. "내가 이상한건가?"   바둑이 아무리 세상의 이치를 담은 게임이라해도 컴퓨터가 계산 할 인자가 유한한 게임일 뿐이지 않나. 한낱 보글보글이나 갤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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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구단을 알파고가 이기고, 챗GPT가 인간의 말을 어느정도 따라한다고.

"AI와 로봇이 인간을 지배하는 것이 아닌가!?" 온 세상이 떠들썩 할때,

세상의 호들갑에 전혀 동의할 수 없던 나는 내게 스스로 자문한적이 있었다.

"내가 이상한건가?"

 

바둑이 아무리 세상의 이치를 담은 게임이라해도 컴퓨터가 계산 할 인자가 유한한 게임일 뿐이지 않나. 한낱 보글보글이나 갤러그, 오목 같은 게임도 난이도 상한선 없이 컴퓨터 적들에게 최선을 다하라고 명령한다면, 끝판을 깰 인간이 있을까?

게임 하나 이겼다고 로봇이 인간을 지배한다고 할 수 있나? 

 

챗GPT로 온세상이 난리이기 전에 난 이미 그것을 사용 해본적 있다. 

인간이 흩뿌려놓은 정보들을 인간의 언어로 그럴듯하게 정리해주는 능력.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느꼈는데. 몇달 지나니 AI가 보고서를 쓰고 논문을 쓴다고 뉴스에서 떠들기 시작했고 모든 언론들이 복사 붙여넣기로 그 기술을 찬양하기 바쁘더라.

 

본질을 아는 인간들은 얼마나 될까? 그 본질을 알고 찬양하거나 비판하는 것이 AI와 로봇과 차별화 되는 인간 아닐까?

t******d 2023.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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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대의 ai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명확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최근에 챗GPT 이슈로 더 감흥이 넘쳤던 책입니다. 과연 ai가 우리의 상상처럼 작동하려면 얼마의 시간이 필요할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터미네이트같은 영화 속에서 우려되는 그런 일은 생각보다 먼 일이라 현시점에서 고민해야 할 일은 어떻게 더 ai를 발전시킬까 인것 같습니다.2029년까지 과연 기계가 멈추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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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대의 ai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명확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최근에 챗GPT 이슈로 더 감흥이 넘쳤던 책입니다.
과연 ai가 우리의 상상처럼 작동하려면 얼마의 시간이 필요할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터미네이트같은 영화 속에서 우려되는 그런 일은 생각보다 먼 일이라 현시점에서 고민해야 할 일은 어떻게 더 ai를 발전시킬까 인것 같습니다.
2029년까지 과연 기계가 멈추는 날이 올까요?
어쩌면 로봇과 인공지능에 대한 평가가 과도하게 되어있다 생각이 듭니다.
결론적으로 인류는 로봇이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고 지배하는 세상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닌 앞으로 어떻게 발전시켜야 하는가를 고민해야하는 사실입니다.
c*****j 2023.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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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기대에 부응하는 AI 기술을 위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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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말미에 나온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 AI에 대한 우리의 기대가 우리의 능력을 넘어서는 것이다"(pp. 331-332)라는 문장이나 머릿말의 "기계는 더 인간다워져야 한다"라는 문장이 이 책에서 저자들이 주장하고자 하는 바를 잘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최근 딥러닝, 빅데이터의 발전에 힘입어 AI 기술이 급격한 발전을 이루었지만, 이렇게 발전된 AI는 우리 인간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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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말미에 나온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 AI에 대한 우리의 기대가 우리의 능력을 넘어서는 것이다"(pp. 331-332)라는 문장이나 머릿말의 "기계는 더 인간다워져야 한다"라는 문장이 이 책에서 저자들이 주장하고자 하는 바를 잘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최근 딥러닝, 빅데이터의 발전에 힘입어 AI 기술이 급격한 발전을 이루었지만, 이렇게 발전된 AI는 우리 인간이 가진 '언어를 이해하고, 세상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추론할 수 있는 능력'은 부족한 제한된 AI(Artifical Narrow Intelligence;  ANI)라는 주장에 핵심을 두고 있다. 이와 같은 ANI는 인간이 갖춘 일반지능(general intelligence), 범용지능(broad intelligence)을 갖추기 어려우며, 이런 능력을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는 닫힌계(closed system)에서는 잘 작동할 수 있으나,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열린계(open system)에서도 작동하기는 어렵다. 

현재의 AI기술에 대한 이러한 냉철한 분석을 바탕으로, 우리 인간이 진정으로 원하는 인간과 소통할 수 있는 AI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딥러닝, 빅데이터 기반의 '경험적' AI 연구 이외에 클래식 AI에서 연구해오던 '규칙'과 '인지모델'을 기반으로 한 AI 연구가 꼭 병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런 두 방향의 연구가 병행될 때, 현재 우리가 꿈꾸고 있는 수준의  AI 성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o 2021.08.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