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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진도가 나가기 시작하는 둘을 보며 남몰래 미소짓고 있음 이번 권은 발렌타인 이벤트 (약간 만화 국룰이잖아욯ㅎ) 있어서 살짝 예상가는 전개이긴 한데 그걸 얘네 둘이 하고 있으니 그냥 좋다~하고 보게 됨 이대로 쭉 잘 갔으면 좋겠지만 남은 권수가 있는만큼 한 번 또 무슨 일이 발생할 것 같긴 함... 예상이 조금 될 듯 말 듯한데 아무쪼록 잘 풀리길 (그냥 대화 많이 하고 자주 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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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세상에서 정발된 아즈사 키나 작가님의 순정만화 <방과 후, 찻집에서> 5권 입니다. 조은세상 블로그에서 7권 완결편을 소개한 글을 보고, 궁금증에 구매를 한 작품 입니다. 1~4권까지는 중고서점에 있어서 따로 구매를 했고, 5~7권까지 YES24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잔잔하면서도 재미있어서 7권까지 금방 읽은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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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상태도 괜찮았고 역시 배송이 진짜 빨라서 너무 좋았어요 예약 배송날 바로 출고가 되있더라구요 역시 최고에요 저는 원래 잔잔한 로맨스 작품 순정만화 너무 좋아하는데 딱 그런 느낌의 작품이에요!! 남주 여주도 귀엽고 사랑스럽고 풋풋한 느낌이라 너무 좋은데 조연 친구들도 너무 귀엽고 저한테 서브남주가 너무 취향이라 더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었어요!! 만화 잘 안읽는 친구한테 읽으라고 추천했는데 읽고 재밌다고 했어요 호불호가 타는 내용은 아니라 다들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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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사 키나 작가님의 방과 후, 찻집에서 5권입니다.
몇 권에서 끝날 지 궁금한 방과 후, 찻집에서 이번 권은 루즈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저번 권은 솔직히 큰 재미가 없었는 데 이번 권은 생각보다 재밌게 봤습니다. 솔직히 그동안은 아무리 서브가 좋더라도 메인 남주가 더 낫지 싶은 데 이번 5권을 보니 서브남이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만큼 이번 권에서는 서브남 활약이 컸어요. 주인공들이 다소 매력이 떨어지다보니(매력이 없는 건 아닌 데 임팩트가 없다고 할까요) 서브남이 활약한 5권이 재밌게 느껴졌네요.
다음 권에서는 남주의 활약을 좀 기대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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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찻집에서 5권 아즈사 키나 작가의 작품입니다. 조은세상에서 내주는 책은 종이 질이 너무 좋아서 항상 만족하고 있어요. 서브남 특유의 장난으로 다가 갔다가 진지하게 좋아지는 이야기와 남주는 너무 둔하고, 서브여주는 원래 좋아했는데 뒤늦게 여주 등장으로 남주에게 급 해딩, 여주는 일편단심 남주 바라기 딱 순정만화의 정석입니다. 그림이 귀엽고 예쁘고 1권 이야기는 좋았는데 권수가 늘어갈 수록 이야기가 마음에 차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