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관련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워낙 유명한 그루의 책 입니다. 뭐 말이 필요 없습니다. 세상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브랜드 및 브랜딩 관점으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주니어 시절 이 교수님의 책을 한국어판으로 여러번 읽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초심으로 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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