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도 타츠야 작가님의 스파이 패밀리 Spy Family 6를 읽고 난 후의 리뷰입니다...로이드와 요르의 에피소드는 웃겼고..아냐와 베키의 쇼핑하기 에피소드에서는 귀여웠고..아냐의 패션쇼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또 황혼이 드디어 다미안의 아버지에게 접근하는 에피소드에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이번 6권도 스토리가 탄탄해고..코믹한 요소도 있어서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
|
몇 번을 파양당하며 고아원을 전전하던 딱한 처지의 아이가 있었다 현재의 고아원 원장도 아이가 왠지 기분 나쁘다면서 아이를 입양하러 온 사람에게 넘겨버리기에 급급했음 아이를 받아간 남자는 부부사이에 아이가 생기지 않아서 입양을 생각하게 됐다는 정신과 의사 로이드 포저 로이드는 아이에게 자신을 "아버님"이라고 부르라고 시켜 관계를 확실히 설정했고 아이도 낯선 남자를 아버지라고 받아들였다 둘은 이제부터 틀림없는 부녀관계 1일차 |
|
스파이 패밀리 06권 리뷰입니다. 우연히 재밌어보여서 읽게 된 만화인데 지금까지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언제 남주와 여주가 서로의 정체를 알게될지도 너무 궁금한 것 같아요. 매 권마다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해줘서 지루하지 않게 스토리에 긴장감을 불어넣어 주는 것 같습니다. 약간 스토리 진행이 더딘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
지난권에 등장한 로이드의 동료 첩보원 피오나는 로이드와 함께 지하 테니스 대회 캠벨던에 선수팀으로 잠입한다. 피오나의 등장과 아내 자리를 쟁탈하려는 노력(?)으로 그저 필요로 인해 가짜 부부 행세를 하고 있는 로이드와 요르의 관계도 조금은 진전을 보이는 듯. 아냐는 부잣집 딸내미 베키의 제안으로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로이드-요르, 아냐-베키의 관계를 좋아해 6권은 특히 재미있게 읽었다. |
|
엔도 타츠야 작가의 스파이 패밀리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개인적인 감상평이나 호불호 표현 /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신 분은 피해주세용
표지를 장식한건 피오나네요 겉으로 표현을 안하지만 황혼을 좋아하는 마음이 표현되는 방법이 재밌습니닼ㅋㅋ 그걸 아냐에게 간파당하는 것도 웃겨요 과연 그 마음이 전해질지 |
|
황혼, 초일류 스파이로서 수많은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해 온 그에게 어느 날 이상한 미션이 주어졌습니다. 그 미션이 바로 '가족'을 만들어 명문학교에 잠입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황혼이 독신이라는 점이었습니다. 한편, 명문학교는 다수의 스파이들이 임무를 완수하기 위한 곳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황혼은 그곳에서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지 확인해야 했지만, 아내와 자식을 동시에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이를 위해 황혼은 초일류 스파이의 능력을 발휘해 명문학교에 잠입하면서,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가짜 가족을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황혼은 특수한 가짜 가족을 만들어내기 위해 다양한 기술과 위장술을 활용하며, 자신의 능력을 총동원해 실제보다 더 실감나는 '가족'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가짜 가족이라는 새로운 역할에 익숙하지 않은 황혼은 가족들과의 관계에서 많은 곤혹스러운 순간들을 겪게 됩니다. 그리고 명문학교에 숨겨진 비밀과 스파이들의 음모를 파헤치기 위한 임무 속에서, 황혼은 가짜 가족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소중함과 연결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리게 됩니다. |
| ENDO Tatsuya의 만화 스파이 패밀리 06권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을 먼저 보고 앞선 내용을 알고 다음 스토리는 어떠할지 궁금한 상태로 봤는데 재밌게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현생에 지친 상태에서도 만화를 접하는 것은 힐링이 되고 마음이 편해집니다. 각권 표지에 계속 의자 디자인이 바뀌는 것도 인상적입니다. |
|
[eBook] 스파이 패밀리 06권 오직 귀여워서 보기 시작해서 귀여워서 만화책을 사보는 경우는 살면서 처음이에요 쓰다보면 스포가 있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5권에서 나왔던 황혼을 짝사랑하는 밤의 장막이라는 동료 이야기가 이어지는데요 어둠의 테니스 대결을 하게됩니다 ㅎ 귀엽다고 해서 진지하지 않은 건 아니라서 스토리도 재미있어요. |
|
엔도 타츠야의 스파이 패밀리 Spy Family 6권 입니다. 겉표지는 피오나가 장식하였고 내부 표지 또한 피오나가 그려져있습니다. 로이드는 전시에 작성된 기밀문서의 단서를 찾고자 밤의 장막과 함께 테니스 대회를 나가게 됩니다. 밤의 장막은 황혼의 눈에 들고 싶어 최선을 다해 테니스를 치게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요를에게 테니스 대결을 제안하게되고 요르의 강력한 힘에 당황합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해지고 있는 스파이 패밀리였습니다. |
|
스파이 패밀리 Spy Family 6권입니다. 저는 이 책을 늦게 접한게 너무 아쉬울 정도에요. 그만큼 재밌고 매력적인 만화입니다. 아냐는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입니다. 아냐의 외모며 능력이며 성격이며 표정이며 정말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네요. 이 만화엔 여러장르가 복합적으로 나와서 어떤 장르라 딱 말 할수는 없을거 같아요. 코메디가 될 수도 있고 액션이 될 수도 있고 그래서 더 매력있는 만화입니다. 스파이 패밀리는 몇 권 완결이 될까요? 장편 만화는 좋아하지 않는데 스파이 패밀리는 계속 연재 되었으면 할 정도로 좋아합니다. 다음권도 다다음권도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