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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의 제국 황제 콘라트 5세와 오일리아의 섭정 왕녀 셀레스트의 맞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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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인 할아버지의 말씀에 순종적으로 살아왔던 제국의 황제 콘트라 5세는 원수에 가까운 적국 오일리아의 왕녀이자 섭정궁인 셀레스틴 드 오일리아와 맞선을 보라는 할아버님의 말씀에 반항삼아 평민복장으로 가출해서 아이테리아 거리를 누빕니다. 그러다가 길거리에서 우연히 셀레스라는 여성을 만나게 되고 첫눈에 반해버립니다. 그래서 종일 동행하게 되는 두 남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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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세미카와 나츠야, 버지니아 이토헤이 작가님의 저서 이세계 주점 노부 11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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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주점 노부 11권 입니다. 일본 이자카야 주인과 주점이 이세계로 통하는 통로로 가게를 열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세계 요리 만화입니다. 초반부는 이세계 물 클리셰인 소위 현대뽕(여기서는 일식뽕)의 소재가 많았지만 중반부터는 이러한 내용은 줄고 연결된 이세계인 아이테리아의 재료를 사용하거나 요리를 참고 하는 등 좀더 융합된 이야기가 주류를 이룹니다. 주점을 이용하는 이세계인들의 일상 소재도 늘고 있고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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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카와 나츠야 원작의 이세계 주점 노부 11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작품이 벌써 11권의 나왔네요. 1권을 본 이후로 시간이 꽤 지난것 같은데 아직도 작품이 진행중이라서 놀랐습니다. 뭔가 주인공들이 로맨스 라인을 탈듯 탈듯 타지않는듯한 느낌입니다. 결국은 둘이서 로맨스라인을 탈것 같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여전히 맛있는 음식들이 많이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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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이 고도 아이테리아, 그곳의 역참거리를 걷다보면 매뉴는 읽을 수 없지만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주는 식당이 있다?
현 황제는 정략결혼을 앞두고 가출하여 아이테리아로 온다. 그리고 그곳에 자신의 결혼 대상자를 알아보지 못한채로 노부에가 한끼 식사를 함께한다. 이제까지 노부처럼 음식의 비중이 많은 것은 아니고 스토리 위주의 권이지만 그래도 훈훈한 내용을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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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주점 노부 11권 리뷰입니다. 계속 10프로 할인이라 안 사다 그냥 샀어요. 10프로 할인 싫다... 여전히 재미있어요. 이번에는 셀레스가 중점적으로 나오는데 좋았어요. 이렇게 보니까 노부도 스토리 진행이 많이 되었네요~ 앞으로도 팍팍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동생이 누나 내치는 거에 놀랐는데 속이 깊어서 다행이었네요. 그리고 러브라인이 살짝 달라져서 놀랐어요. 1권 정주행하면 시노부에게 반하는 한스가 아직도 아른아른해서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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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주점 노부. 이래저래 특이한 이세계물임엔 틀림없을 것이다. 먹방을 메인베이스로 하지만 먹방만 부각하지 않고 저 시대의 시대상과 정치적 흐름에 휘말리면서도 극복해가는, 좀 복잡한 이세계 장르에 가깝다. 이 작품도 코믹스가 11권이 나왔다. 이 11권은 신기한 인연과 그것이 계속 이어지는 과정이 매우 흥미롭게 전개된다. 이 작품은 이상하게도 사랑 이야기가 좀 적은 편이긴 한데, 이 11권이 그 사랑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평소에 다루지 않는 편인지라 오히려 신선하게 느껴진다. 이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11권은 아마 놓치지 않을 것이다. 역대 에피소드 중에서도 꽤나 하이퀄리티의 에피소드가 전개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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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이등병 작가님의 작품 이세계 주점 노부 11권 구매했습니다.
처음 제목만 보고 구매했던 작품인데 어느새 11권까지 구매하고 있네요. 일본 주점을 특성을 잘 살려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하여 잘 접목 시키다보니 독특한 시너지가 발생해 더욱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유명한 드라마인 심야식당과 고독한 미식가도 은근 생각나게 만드는 작품이라 더욱 정감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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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古都) 아이테리아의 뒷골목으로 이어진 일본식 주점 ‘노부’. 게으름뱅이 위병, 제멋대로인 자작가문의 영애, 엄격한 징세청부인 등, 개성적인 이세계 주민들은 낯선 일본식 주점 요리에 입맛을 다시며, 차례차례 그 맛의 포로가 되어 가는데…?!고도(古都) 아이테리아의 뒷골목으로 이어진 일본식 주점 ‘노부’. 게으름뱅이 위병, 제멋대로인 자작가문의 영애, 엄격한 징세청부인 등, 개성적인 이세계 주민들은 낯선 일본식 주점 요리에 입맛을 다시며, 차례차례 그 맛의 포로가 되어 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