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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호수 같은 하지만 깊은...
"잔잔한 호수 같은 하지만 깊은..." 내용보기
누구나 겪는 인생의 시간 하지만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 아니며느낀다고 누구나 글로 쓸수 있는 것은 아닌듯 하다. 우리 삶의 낱말들을 정성스럽게 곱씹어마음을 잔잔하게 하는 시들로 채워진 시집인 듯 하다. 살짝이나마 작가의 삶과 생각을 엿볼 수 있는, 그리고 나의 삶도 그러한가 되새겨 보는, 그래서 작고 소소한 행복이 나에게도 있음을 알게하는 순간이었다. 목차 자체가 우리가
"잔잔한 호수 같은 하지만 깊은..." 내용보기
누구나 겪는 인생의 시간
하지만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 아니며
느낀다고 누구나 글로 쓸수 있는 것은 아닌듯 하다.
우리 삶의 낱말들을 정성스럽게 곱씹어
마음을 잔잔하게 하는 시들로 채워진 시집인 듯 하다.

살짝이나마 작가의 삶과 생각을 엿볼 수 있는,
그리고 나의 삶도 그러한가 되새겨 보는,
그래서 작고 소소한 행복이 나에게도 있음을 알게하는
순간이었다.

목차 자체가 우리가 쉽게 접하는 일상의 것들이며
마지막소재의 신앙에 관한 부분도 종교인이 아니어도
가슴에 와닿는 내용이라서 더 좋았던것 같다.

짧은 시들은 지인들께 적어 보내기 좋았는데
모두들 쉽게 이해하고 고개를 끄덕거렸다.
쉽게 읽혀지지만 막상 쉽게 쓸 수 없는,
그래서 더욱 예쁘고 소중한 책이 아닌가 싶다.

누군가의 위로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
오늘도 짧은 시 한 편을 적어 보낸다.

그리고
사랑하는 동생의 시집에서 누구보다 공감하며
위로를 받는다. 아마 그것이 우리모두의 가장 큰
사랑인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h*****y 2021.07.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