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양재 목사님 말로만 듣다가, 추천받아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울과 다윗의 결정적 차이를 알 수 있었습니다.
사울은 처음에 하나님께 선택받았지만, 훗날 버림받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알고 싶었습니다. 왜 우리의 신앙생활에는 처음에는 은혜 충만이었다가 나중에는 식게 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을까? 그것은 다른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주님 안에 거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비록 고난과 광야의 시간이 길었지만, 주님과 늘 동행하는 거룩을 훈련받았습니다. 이것이 다윗이 왕이 되어도 교만하지 않고 주님께 쓰임 받았던 이유였습니다.
이를 알도록 인도해주신 목사님과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