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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야마의 종이봉투 속에는 1권 리뷰입니다. 이번 달에 새로이 출판이 된 라이트노벨로서 표지에서 여주가 등장했는데 얼굴이 드러나지 않아서 조금 아쉬운 마음이 생기네요. 이 책의 줄거리를 소개해드리자면
어딘가 유감스러운 미소녀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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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신박한 표지의 러브코미디물이 나왔다는 소리에 구매해서 읽어봤는데 상당히 재밌네요 가면을 쓰거나 연기를 하는 여주인공은 본적이 있어도 빵봉투를 쓰고 다디는 여주인공이라니... 그럼에도 적절히 섞인 개그와 러브씬이 제법 책을 읽게 만드는 듯 합니다. 물론 일러스트도 상당히 잘 나온 작품이기에 더더욱 그렇죠. 종이봉투를 쓴 여주인공과 평범한 삶은 삵고 싶은 주인공은 어떠한 러브를 보여 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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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카미야마의 종이봉투 속에는 1권 리뷰입니다. 먼저,책에서는 어떤 종이봉투를 뒤집으쓰고 젖은 여자의 뒷자리에 앉으면서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하지만 그 종이봉투를 뒤집어쓴 카미야마는 부끄러움이 너무 많은 나머지 모든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과연 카미야마는 친구를 만들수 있을까요? 또 동아리는 가입할 수 있을까요? 과연 주인공은 이 상황을 어떻게 타개해갈지 2권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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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야마의 종이봉투 속에는 1권 리뷰 입니다. 일단 총평부터 말씀드리면 나쁘지 않은, 괜찮은 작품입니다. 특히 표지에서도 알 수 있듯 종이봉투를 쓰고있다라는 설정이 꽤나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그동안 말을 안하는 히로인, 이성공포증 같은 히로인은 봤어도 그냥 대놓고 저렇게 얼굴에 뭘 쓰고 있는 히로인은 처음 봤습니다. 내용은 어질어질한 부분이 있었지만 그걸 감안해도 재밌게 봤습니다. |
| 상당히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카미야마의 종이봉투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작품을 상당히 좋아해서 시그널한 줄 모르면서 봤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요즘 신간들이 쏟아지는 상황 속에서도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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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 7월을 맞아 발매된 신작 라이트 노벨 중에서 유독 표지가 눈길을 끄는 작품이 하나 있었다. 그 작품은 바로 소미디이어에서 발매된 라이트 노벨 <카미야마의 종이봉투 속에는 1권>으로, 작품의 메인 히로인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종이봉투를 얼굴에 뒤집어쓰고 있을 뿐 아니라 히로인의 몸매가 장난 아니게 그려져 있었다. 이건 노출이 없지만 다른 의미로 상당한 섹시 어필이라고 해야 할까?
라이트 노벨 오타쿠로서 이러한 일러스트 표지가 그려진 라이트 노벨은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표지에 그려진 히로인의 일러스트도 그렇지만 <카미야마의 종이봉투 속에는>이라는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이 히로인이 가진 종이봉투를 뒤집어 쓰고 있는 특이한 설정 자체도 상당히 라이트 노벨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하는 요소였다. 이 육감적인 히로인을 메인으로 도대체 어떤 에피소드가 그려지는 걸까?
그런 호기심으로 읽은 라이트 노벨 <카미야마의 종이봉투 속에는 1권>은 제법 좋은 청춘 러브 코미디 에피소드를 읽어볼 수 있었다. 이 작품의 메인 히로인이기도 한 종이봉투를 뒤집어쓰고 있는 카미야마는 극도의 커뮤증을 앓고 있어 사람들과 평범하게 마주 보거나 대화를 하는 것 자체가 어려웠다. 그녀가 이런 커뮤증을 갖게 된 이유는 초등학교 시절에 키가 170cm가 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초등학교 시절에 이미 키가 170cm가 넘으면 당연히 유독 눈에 띌 수밖에 없다. 주변 친구들의 시선이나 사람들의 시선이 따가워서 평범하게 지낼 수가 없었던 그녀는 어떤 사건을 계기로 종이봉투를 뒤집어쓰고 지내면서 고등학교까지 입학했다. 어떻게 본다면 종이봉투를 뒤집어쓰고 지내는 것 자체가 더 이상하기도 하고, 고등학생이 되었으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아 보이는 문제일 수도 있다.
하지만 어릴 때부터 유독 남달랐던 신체 성장 속도 때문에 그녀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게 사실상 거의 불가능했다. 그렇게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고 지내다 보니까 고등학생이 된 지금은 더욱 사람들과 지내는 게 어려워졌다. 그녀가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첫 홈룸에서 땀을 홍수처럼 쏟으면서 자기소개를 어렵게 하는 장면에서는 그녀의 특징과 함께 그녀가 가지고 있는 몸매에 대한 묘사가 자세히 되어 있다.
"저…… 저…… 저기…… 이…… 이…… 이이이이름…… 은……."
책에 첨부되어 있는 컬러 일러스트와 함께 해당 장면을 읽어본다면 카미야마가 어떤 인물인지 알 수 있다. 너무나 심한 커뮤증을 앓고 있는 그녀는 자기소개조차 제대로 할 수가 없어서 비 오듯이 땀을 흘리고 있었는데, 이때 주인공이 살짝 개입해서 자기소개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하면서 두 사람은 최초의 접점을 가지게 된다. 그 이후 주인공 코미나토와 히로인 카미야마는 이래저래 막 어울려서 지낸다.
그 과정에서는 겉으로 보면 평범한 학생으로 보이지만 교복에 상당한 집착을 가지고 있는 반의 위원장 아라이 히나타, 겉은 아이돌급 미소녀이지만 늘 마법 소녀 패널과 이야기를 나누는 아마노 하루사메 두 사람과 엮이면서 주인공의 생각지도 못한 고교 생활은 막을 올리게 된다. 물론, 겉으로 보면 모델급 폭유 미소녀와 위원장 미소녀, 아이돌급 미소녀 세 사람과 보내는 하렘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세 사람은 모두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데에 있어서 크고 작은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하렘이라고 하더라도 평범히 우리가 읽어볼 수 있는 러브 코미디 전개와 조금 달랐다. 말하자면 러브 코미디이자 하렘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이벤트가 제법 쌓이기도 하지만, 커뮤증을 가진 히로인들이 차례대로 보여주는 유감스러운 모습은 주인공과 책을 읽는 독자도 당황하게 한다. (웃음)
아무튼, 라이트 노벨 <카미야마의 종이봉투 속에는 1권>은 그렇게 커뮤증을 가지고 있는 3인 3색의 매력을 갖춘 히로인을 만나 주인공이 함께 '대화부'라는 동아리를 만들어서 활동하는 에피소드가 그려져 있다. 동아리 활동의 목적은 당연히 대화가 어려운 세 사람(정확히는 두 사람이지만)이 사람들과 조금 더 평범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면서 다양한 활동에 도전한다.
그 활동의 첫 번째는 주인공을 포함해 네 사람이 함께 방과 후의 크레이프 가게를 찾아 크레이프를 먹는 일이었고, 다음 과제는 휴일을 맞아 쇼핑가를 찾아서 쇼핑을 하는 일이었고, 수영복을 입고 함께 이런저런 부분을 감상하는 일이나 여름 축제를 맞아 소소한 추억을 돌아보는 일이 잘 그려져 있었다. 다소 개성적인 히로인이 등장한다고 해도 에피소드는 청춘 러브 코미디로 나무랄 데가 없었다.
그리고 라이트 노벨 <카미야마의 종이봉투 속에는 1권> 마지막에는 주인공 코미나토와 히로인 카미야마 두 사람의 인연에 대해서도 언급되면서 주인공이 최종적으로 어떤 목표를 갖게 되는 에피소드가 그려져 있다. 이 에피소드는 굉장히 인상적으로 잘 그려져 있기 때문에 아마 라이트 노벨 <카미야마의 종이봉투 속에는 1권>을 사서 읽은 보람이 있을 것이다. (제법 진지한 분위기로 잘 그려져 있었다.)
아니, 해당 부분을 읽어 본다면 오는 9월을 맞아서 한국에서 정식 발매될 예정인 라이트 노벨 <카미야마의 종이봉투 속에는 2권>을 구매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설마 이렇게 빨리 2권이 정식 발매될 줄은 몰랐던 터라 괜스레 나는 더 반갑다. 현재 이 라이트 노벨은 일본에서도 오는 2021년 3월을 맞아 라이트 노벨 <카미야마의 종이봉투 속에는 2권>이 발매된 터라 3권은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아무튼, 개인적으로 만족스럽게 읽은 라이트 노벨 <카미야마의 종이봉투 속에는 1권>. 일러스트 표지부터 훌륭했고 에피소드도 나름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다. 이 라이트 노벨을 구매해서 읽어볼지 말지는 순전히 개인의 몫이니 잘 판단해보길 바란다. 아래에 첨부한 영상은 유튜브 영상으로 발행한 <카미야마의 종이봉투 속에는 1권> 후기로, 글을 읽는 것과 또 다른 재미가 있으므로 시청해 주면 감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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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자마자 당황했다. "육감적이고 촉촉하게 젖은 미소녀를 잘 그리기로 정평이 난" 일러스트레이터..? 자극적인 일러가 있는 책인 줄은 모르고 샀다. 전체적인 내용은 유감스러운 특징을 지닌 소녀 셋과 평범한 고교데뷔를 하고 싶었던 주인공에 관한 이야기이다. 겉은 멀쩡(?)한 세 여학생의 유감스러운 특징들을 잘 표현해낸 것 같다. 아마도 라이트노벨의 1권 다운 내용들을 담고 있었다. 딱히 아쉬웠던 점도 없다. 앞으로 어떠한 흐름으로 이야기가 진행될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