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읽고 난 뒤의 느낌은 끊어버리는 타이밍이 참 짜증났다는 점이다. 제일 중요한 일이 일어나기 직전에 끊고 튀어버리다니... 빨리 5권을 내시오!! 솔직히 3권부터는 뭔가 작품의 힘이 떨어진다는 느낌이었는데 그 와중에 떡밥은 착실하게 작렬하면서 궁금증만 증폭시키고 있다. 작가가 벌인 일이 한 권으로 끝나지는 않을 것 같은데 됐으니 빨리 5권 내놔ㅋㅋ 이번 에피소드 내에서 과연 떡밥 회수 다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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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최애는 악역영애 4권 리뷰입니다. 백합물 중에서 인기가 많은 편에 속하는 작품입니다. 일본 작가님이지만 한국어나 영어 다국어를 배우시면서 독자들을 향한 사랑을 숨김 없이 표하고 계시기에 더 호감가는 작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전생 후, 악역영애를 꼬시는 큰 내용은 2권에서 마무리가 되었지만 화산 사건의 3권을 거쳐 드디어 4권이 발매가 되었습니다. 이번엔 부대가 제국에서 발생하는데요 황제와의 만남으로 어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진행되는지는 1권부터 작품을 음미하며 즐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완결은 5권이라는 것 같은데 남은 마지막 권도 잘 마무리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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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레이클레가 행벅했으면 좋겎어요 제 인생 작품입니다 클레어사마 너무 귀여워서 보면서 웃음만 나와요 근데 끊는 타이밍 진짜...... 감질맛 나면서 보는 중입니다 역시 뭐든 정주행이 제일 좋읔것같아요 와타오시 나올거 거의 다 나왓으니아 다들보세요 |
| 내 최애는 악역 영애. 4권입니다. 4권부터는 백합 학원물보다는 스케일도 커지고 뭔가 다른 장르로 바뀌어가는 느낌이라서 호불호가 있을 것 같네요. 그래도 저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레이와 클레어의 애정 표현도 확실히 드러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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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리뷰라 스포일러 있으니 책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내 최애는 악역영애4권인데요. 지난권에이어 나 제국 편입니다. 이번권에서 나 제국 편이 마무리되고 다음편이 5권에서 나올텐데요. 매력적인 스토리진행이라 너무 즐거운 마음으로 읽을수가 있었습니다. 이번권에서도 필리네를 열심히 꼬셔서 제국농락작전을 진행하는데요. 과연 필리네는 어머니의 생각을 바꿔서 침략주의 에서 융화외교로 바꿀수 있을지는 책을통해보기길 바랍니다. 이제 어느덧 완결이 코앞인데요. 5권이 남아있긴 하지만 한권남은거라 기대반 아쉬움 반입니다. 과연 5권에서는 어떤일이 일어나며 또 어떤감동이 일어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6권완결이면 좋을텐데 5권완결이라 너무 아쉽네요. 아쉬워도 다음권을 펼처보겠습니다. 그럼 다음권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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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과 내용이 직접적으로 이어지고.. 그녀들이 제국의 황제를 알현하고 무도회에 참석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아무튼 이번 권은 제국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고 각 챕터마다 업다운이 다소 큰 편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재미있었지만..) 이와는 별도로 이 작품 중에서 이번 권 표지 일러스트가 가장 마음에 들었을 뿐 아니라, 내지 삽화도 앞권과 비교했을 때 작중 상황을 잘 살리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었달까. 다음 권도 빨리 나와주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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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내 최애는 악역 영애. 4권입니다. 라이트노벨로 재미있게 읽고있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이번 4권에서는 제국에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황제와의 만남을 이제 가지게 되면서 이야기는 또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게 됩니다. 과연 그들은 사랑스러운 아이들 곁으로 돌아가서 자리를 지킬수 있을것인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내 최애는 악역 영애. 4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