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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센 히로츠구 작가의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14권입니다.이번권은 약간 쉬어가는 느낌이네요.괴도 퍼지다이스의 정체와 함께 같이 행동하는 또 다른 현자인 아르테시아를 만나게 된 미라는 처음의 목표를 무사히 달성하고 남은 현자들을 찾기 전의 휴식시간을 이용해 소환술의 가능성을 연구하며 크레오스와 유망주들에게 기술을 전수하며 마리아나와 함께 평온한 생활을 즐깁니다.그리고 솔로몬의 정보로 인해 다음 현자찾기가 시작되려 하네요.잔잔한 이야기들과 함께 인연있던 모험가와 재회도 하고 많은 일이 있는 14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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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하나인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14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아홉 현자의 일원인 상극의 아르테시아와 성공적으로 재회하여 순조로운 아홉 현자 탐색 상황에 기분이 좋아지는 미라는 일단 루나틱레이크로 돌아갓다가 에밀리아에게 가르침을 주게 되는데.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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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이트 왕국에 9명의 현자.. 그런데 대부분 흩어져 있는 상태인데.. 주인공이 솔로몬의 요청을 받아 현자들을 찾으러 다니고 있는 이야기이죠. 거기서 이번엔 2명이 돌아왔습니다. 갑자기 이렇게 진행될 지는 몰랐지만.. 그렇게 돌아다니고 했는데.. 1명도 안돌아왔으면 정말 힘빠질 것 같습니다. 돌아온다고 약속만하고 아직 안온사람도 있지만 일단 솔로몬의 요청은 반은 찾아야 된다고 했으니 일단 의뢰성립이죠. 일단 솔로몬과 주인공을 포함해서 3명은 있었고.. 이번에 2명이 돌아왔으니 현재 현자는 5명.. 그래서 한동안 쉬고 있는데.. 주인공이 주관하는 소환술은 위상이 많이 낮아있어서 소환술을 퍼트리기 위해 다시 고생을 합니다. 일단 자질이 있어보이는 사람도 있군요. 그런데 주인공이 없으면 안된다니.. 그건 좀 뭔가 이상하지만.. 일단 어느정도 궤도에 올릴려면 주인공이 고생좀 해야될 것 같습니다. |
|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 중에 하나 의현 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작품이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과 인 줄 모르면서 있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권에서도 엄청난 대화를 펼치는 우리의 주인공 거기다가 14편이라는 대장 편에 돌입을 했습니다 과연 이 작품은 어떤 결말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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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14권입니다. 저번 13권에서 괴도 퍼지다이스의 정체가 동료인 라스트임을 알고, 고아원과 연결되어 상극의 아르테시아와도 성공적으로 재회를 마치게 된 미라. 이제 아홉현자중 남은 현자는 2명만 남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솔로몬에게 좋은 소식을 안겨주기위해 루나틱레이크로 돌아갔다가 학원의 소환술사 학과에서 소환술에 열정적인 에밀리아를 만나게 되고 가르침을 주면서 14권이 흘러갑니다. 중간에 덤블프의 초상화에 낙서가 되어 미라와 루미나리아와 학원에 잔입하는 그런 스토리가 그려지기도 합니다. 조금 쉬어가는 느낌이 드는 14권이라 좋았지만 에필로그에 투기대회를 안내하면서 메이린을 만나기 위한 여정을 그려내는걸 예고하여 또 파란의 내용이 펼쳐질거같아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읽고, 다음권이 기대되는 그런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14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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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정식 발매중인 만화 샤이(SHY) 5권입니다. TS물이자 이세계 전생물이자 귀여운 모험물(?)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입니다. 원작도 준수하게 잘 나오고 애니메이션도 꽤 기대되는 작품이었는데 애니메이션이 잘못 나온 결과 원작까지 피해를 주는 사례가 아닌가 합니다. 애니메이션은 안나왔다고 생각하고 원작 소설과 만화만이라도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