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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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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책리뷰/신간]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투 - 잘 풀리는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책 속에서.. 몸이 불편해지는 이유의 대부분은 상처와 스트레스였다. 그 상처와 스트레스는 바로 ‘말’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이다. 누군가로부터 듣는 온전치 못한 말, 누군가에게 건네는 불완전한 말 때문에 상처와 스트레스가 생기고 지속된다. 사람은 누군가 내 말에 공감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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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책리뷰/신간]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투 - 잘 풀리는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책 속에서..

몸이 불편해지는 이유의 대부분은 상처와 스트레스였다. 그 상처와 스트레스는 바로 ‘말’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이다. 누군가로부터 듣는 온전치 못한 말, 누군가에게 건네는 불완전한 말 때문에 상처와 스트레스가 생기고 지속된다.

사람은 누군가 내 말에 공감해 줄 때 가장 기쁘다. 그 공감의 바로미터가 ‘맞장구’다.…곧 맞장구는 상대에게 호감을 주고 대화를 주도해 나가는 대화의 핵과 같은 존재다.

유머는 아이스브레이킹(ice-breaking)의 역할을 한다. 얼음같이 차가운 분위기를 깨는 능력이 유머의 큰 힘이다. 유머를 준비하여 적재적소에 사용하면 사람들의 마음을 허물고 여러 사람을 하나로 묶는다.

말 잘하는 사람보다는, 말 잘 듣는 사람이 되라! 듣는 데서 지혜가, 말하는 데서 후회가 생긴다.

언어가 고급스럽지 않아도 웃음으로 대화한다면 의사전달을 넘어 의사소통에 이를 것이다. 울기 때문에 슬퍼진다. 웃으면 슬퍼질 일도 사라진다. 의사전달에만 머무르는 짐승 같은 울음의 대화는 없애야 한다. 크게 웃어보자. 웃음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행복한 대화를 만들어보자. 웃어야 행복해!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투 中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투>의 저자는 원래 몸이 불편하신 부모님을 위해 마사지를 배워 부모님을 치유해드렸지만 몸이 불편해서 부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마사지뿐만 아니라 메시지, 말을 연구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거기서 멈추지 않고 마사지를 받는 고객과 만나는 사람들에게 적용한 결과는 아주 좋은 결과를 불러왔고, 아픔을 가진 이들에게 의사소통으로 치유해주는 기적을 일으켰다고 한다.

 

저자는 내면이 바뀌어야 말이 변한다고 말하는데 내면을 쉽게 바꾸는 좋은 방법은 즉시 말을 바꾸는 것이라고 한다.

긍정적인 말을 해야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을 생산한다고 했다.

20년 동안 1만 명의 고객을 만난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독자도 잘되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샌드위치 기법(Y,N,Y)

상황을 인정해 주고, 체면을 세워주고, 상대의 가치를 인정하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기법이다.

Yes는 먼저 관심을 보이고 긍정적으로 상황을 본다.

No는 부드럽지만 당당하게 거절 의사를 밝힌다.

Yes는 마지막으로 좋은 쪽으로 한마디를 덧붙이는 것이다. 이때 다른 대안을 제시하면 좋다.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투 中

거절을 하더라도 서로 다치지 않게 부드럽고 당당함으로 맞서는 묘책을 알려준다.

샌드위치 기법에도 중요한 것이 있는데 애매하게 거절하지 않고 정확하게 거절하며, 거절에서 끝나지 않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주는 것이라고 한다.

매번 거절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나는 이 부분을 읽고 매우 놀랐다.

거절하는데 기분 나쁘게 하지 않으면서 확실하게 거절하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주는 것을 아주 쉬운 예시를 들어 설명해주어 적용해볼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었다.

 

같은 말을 해도 어떤 사람의 말은 정말 있는 것 없는 것 전부 다 퍼주고 싶게 만드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떤 사람은 말은 듣기만 해도 화가 날 때가 있다.

‘아’다르고 ‘어’다르다는 말이 있듯이 말은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배웠고, 말을 조심히 하는 게 예의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다.

가족 간에도, 사회생활에도 의사소통은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저자처럼 많은 사람을 겪어본 것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말을 할 때 듣는 사람의 입장은 생각하지 않고 말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왔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나도 혹시나 누군가에게 기분 나쁘게 말하진 않았는지, 부정적인 말만 한 것은 아닌지 다시 돌아보게 되면서도 시간이 지나면 그것을 망각하고 지낼 때가 많아 걱정이 될 때도 있었다.

그런 면에서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투>를 읽을 수 있었던 것은 다시 한 번 말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던 시간이어서 뜻 깊었고, 저자는 불평을 달고 사는 부정적인 친구와 매사에 감사함을 표하며 긍정적인 친구를 예로 들어 설명해주는데 어떻게 말해야 나에게도 타인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확실히 보여주어 더욱 더 긍정적으로 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었다.

또한 챕터마다 그에 맞는 명언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어 더욱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책에는 처음 들어보는 내용도 있었지만 대부분 살아오면서 분명 들어본 적 있고 배웠던 내용이 들어있었다.

한 장 한 장 살아가면서 적용하면 나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내용들이 들어있어 내용을 잘 새겨두고 실천한다면 실수를 줄이고 ‘온전한 사람’으로 가는 길에 더 가까워 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알아도 적용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책에서 본 것처럼 하나하나 실천해나가야겠다.

 

★네이버카페 문화충전200%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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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d**********3 202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투] 잘 풀리는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투] 잘 풀리는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내용보기
독자는 선천적으로 마음이 여려서 누군가의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한다. 늘 원치 않아도 마뜩찮게 들어주는 바람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 심지어는 경제적으로 큰 곤란을 겪기도 했다. 어느 책인가를 봤더니 '착한 사람 콤플렉스'라고 말했고, 어떤 책은 '예스 맨'이라는 달갑잖은 칭호를 붙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 책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투』에서 저자 이재성은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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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는 선천적으로 마음이 여려서 누군가의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한다. 늘 원치 않아도 마뜩찮게 들어주는 바람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 심지어는 경제적으로 큰 곤란을 겪기도 했다. 어느 책인가를 봤더니 '착한 사람 콤플렉스'라고 말했고, 어떤 책은 '예스 맨'이라는 달갑잖은 칭호를 붙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 책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투』에서 저자 이재성은 "우리는 거절할 권리가 있다. 죄인처럼 굴지 말고 의인처럼 당당하라."고 콤플렉스를 벗어날 길에 대해 지침을 준다. 독자가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다.

이 책은 거절 잘 하는 법을 제시한 책은 아니다. 대화의 말투로 삶에서 소원하는 바를 이루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쓰인 책이다. 다만 책의 일부가 독자에게는 절실하고 당면한 문제였기 때문에 관심이 특별히 더 간 것이다. 저자는 돈, 명예, 운명, 성공 같은 우리 인생을 좌우하는 키워드는 모두 생각과 행동이 아니라 오직 ‘말’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고 주장한다. 때문에 나도 모르게 호감이 가는 말투를 사용함으로써 원하는 바를 달성하기 쉽다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부탁을 승낙하는 것은 기술이 없어도 누구라도 할 수 있다. 그러나 거절하는 것은 기술이 없다면 쉽지 않다. 거절도 기술이다. 반드시 기술로 거절해야 한다. 거절은 타인에게 죄 짓는 것이 아니다. 당연한 일이다. 부탁이 없었다면 거절과 승낙의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거절할 권리가 있다. 죄인처럼 굴지 말고 의인처럼 당당하라.(p.38)

 


 

선장이 배의 방향을 바꾸는 키를 조종하여 목적지로 향하듯 우리의 귀한 인생 또한 말이라는 키를 제대로 조종해야 올바로 나아갈 수 있다. 저자는 오랫동안 수기 치료로 뭉친 근육과 틀어진 뼈를 바로잡는 일을 하면서 말로써 스트레스, 상처, 아픔, 불안, 공황장애 등이 사라지는 놀라운 기적을 경험했다. 말이 험한 사람일수록 근육의 경직도가 더 심하다. 말에 문제가 있으면 반드시 몸에 이상반응이 나타난다. 나를 살리기 위해서는 즉시 ‘말’을 바꿔야 한다. 온전한 말을 터득하여 의사전달을 넘어 의사소통의 수준에 이를 수 있어야 한다.

무의식적으로 나를 지배하는 말투를 바꿔 인생을 대반전을 이뤄볼 수 있다는 저자에게 공감 여부를 떠나 도전할 가치가 있다는 주장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말(말투)을 삶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보았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으로 미루어 판단컨대 몸이 불편해지는 이유의 대부분은 상처와 스트레스였다. 그 상처와 스트레스는 바로 '말'로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깨달았다. 누군가로부터 듣는 온전치 못한 말, 누군가에게 건네는 불완전한 말 때문에 상처와 스트레스가 생기고 지속된다. 삶이란 만남의 연속이고 그 만남 속에는 항상 '말'이 존재한다. 여기서 말을 잘하는 것은 단순히 청산유수처럼 말하는 것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소통'을 의미한다.

 


 

부모의 재능을 물려받듯 말 잘하는 기술도 타고나는 걸까? 인생을 잘 살아가기 위해서 꼭 필요하기 때문에 배워 익혀야 하는 기술일 뿐이다. 이 책은 겸손, 칭찬, 위로, 거절 등 시의적절한 대화의 기술을 적절한 예시를 통해 쉽게 알려준다. 그러나 시중의 뻔한 말투 서적과 달리 저자의 실제 경험이 녹아 있는 살아 있는 처방전이다. 저자는 몸이 불편한 부모님을 치유하기 위해 어릴 적부터 마사지를 배워 ‘마신(마사지의 신)’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학교 선생님들까지 그에게 마사지를 부탁할 정도였다.

그러나 진정한 치유는 몸이 아닌 말에서 일어났다. 말을 바꿔야 몸도 인생도 바뀐다는 사실을 터득했다.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안 좋은 말은 자르고 좋은 말을 다듬는 과정 못지않게 경청이 중요하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전쟁이 없으면 평화가 없듯, 매력 있게 말하는 사람은 거절을 잘한다는 법도 알게 됐다. 사람들은 저자에게 말을 잘한다고 한다. 하지만 저자는 때에 맞게 맞장구를 쳐주고 상대의 말을 반복하며 짧은 지식을 나누는 것일 뿐이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남에게 들려주고 싶어 하고 상대방이 공감해 주길 원한다. 때에 맞는 경청은 상대방의 자존감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좋은 사람이라는 인상을 남긴다. 그것이 결국 인생을 바꾼다는 단순한 진리를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인생이 생각대로 풀리지 않는다고 느낄 때 즉시 말투부터 바꿔라!”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를 한마디로 표현한 문장이다. 부자는 자신 주위로 돈을 끌어들이는 말투를 쓴다. 성공한 사람은 성공한 사람의 말투로 사람을 대한다. 병을 거뜬히 이긴 사람은 병을 두려워하지 않는 말투로 이야기한다. 인생이 잘 안 풀린다고 원망하기 전에 말투를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 내 옆에 성공한 사람, 부자, 감사하는 사람이 머물게 하는 말투를 써보자. 내 말에 경청하지 않는 상대는 무관중 경기를 이끄는 축구 선수처럼 기운 없게 만든다.

손님이 목적지를 말해도 대꾸도 하지 않는 택시 운전사, 음료수 하나를 사도 잡담으로 즐겁게 해주는 편의점 사장님, 개업 선물로 앞치마를 사온 친구한테 퉁명스럽게 대하는 친구… 우리는 이런 사람한테서 다른 느낌을 받는다. 다른 대접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이처럼 저자가 직접 겪지 않았으면 알지 못했을 예시가 가득하다. 저자는 단순히 인간관계를 잘하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생을 바꾸는 비밀을 들려준다.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사람이나 인생의 후반전에 들어선 사람이나 누구나 한번쯤은 자신의 말투를 바꾸고 싶다는 고민을 해봤을 것이다. 이 책에서 그 매듭을 푸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말 잘하는 사람이기 전에 마사지 전문가다. 유명인부터 기업의 CEO, 운동선수까지 수많은 사람이 그의 손을 거쳐 갔고, 기적 같은 치유를 경험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몸 이전에 그에게서 마음을 치유받았다. 말의 능력을 알고부터 그는 그 사람의 말을 보면 그가 아픈지 건강한지 알게 되었다. 말이 잘못돼 있으면 반드시 몸도 아프다. 우리 몸은 정신적인 것이든 영적인 것이든 모두 근육의 긴장으로 전환시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말을 바꿔야 몸이 낫는다. 그는 마사지를 통해 상처를 씻어주고, 자존감을 높일 뿐만 아니라 좋은 메시지가 되고자 한다. 등을 두드리고, 어깨를 만져주고, 악수를 하고, 안아주고, 머리를 쓰다듬는 행동이 위로의 말과 함께할 때 진정한 기적이 일어난다. “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자식들 키우느라 얼마나 힘드셨어요?” 하고 손을 주무르는 자식의 한마디에 평생을 괴롭혀 온 부모님의 관절염이 눈 녹듯 사라질 만큼 말은 힘이 세다. 누구나 그 말의 능력을 실천할 수 있다. 이 책은 스피치학원에서는 배울 수 없는 가식 없는 저자의 진정성과 깊은 울림을 전해주는 참 특별한 화술 책이다.

 


 

사람들은 나에게 말을 잘한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말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잘 들어주는 것이다. 때에 맞게 맞장구를 쳐주고 상대의 말을 반복하며 짧은 지식을 나누는 것뿐이다. 이런 일들이 나비효과가 일어난 것인지 소문에 소문을 물고 상담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 이후로 내 경청 실력도 많이 늘었다. 처음에는 경청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갈수록 재밌어지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공부가 되었다. 바라지도 않은 선물을 받고 고객들도 점차 많아졌다. 진심을 다해 귀 기울이고 상황에 맞게 말하는 것뿐이다.(p.116)

 

저자 : 이재성

 

20여 년간 손으로 사람들을 치유하고 있다. 10년 동안 몸을 치유하다가 특별한 계기로 속독학원에 등록하게 되었다. 그 뒤로 10년 동안 말투와 소통에 관한 책을 읽으며 1만 명의 고객들을 변화시켰다. 침례신학대학교를 졸업하여 7년 동안 전도사로 사역했다. 현재는 유명인, CEO, 스포츠 선수 등을 케어하면서 사람들의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치유하는 소통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대체의학사 2급, 운동처방사 1급, 스피치지도사 1급, 레크레이션지도사 1급, 독서지도사 1급, CS강사 1급, 심리상담사 1급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c*****0 202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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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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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사람간의 관계가 많이 중요하곤한다. 그 관계에서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행동도 있지만, 말의 영향력이 상당하다. 불필요한 오해도 누군가에게 살 수도 있고, 누군가를 오해도 할 수 있고, 자칫하면 인간관계의 손절까지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 그래서 참 어려운 건가보다. 그렇다고 사회에서의 소속감때문에 타인과의 소통을 안 할수도 없다. 그렇기에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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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사람간의 관계가 많이 중요하곤한다. 그 관계에서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행동도 있지만, 말의 영향력이 상당하다. 불필요한 오해도 누군가에게 살 수도 있고, 누군가를 오해도 할 수 있고, 자칫하면 인간관계의 손절까지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 그래서 참 어려운 건가보다. 그렇다고 사회에서의 소속감때문에 타인과의 소통을 안 할수도 없다. 그렇기에 소통이 얼마나 중요하고 더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겠다. 그런데 말을 할 때는 머릿속으로만 생각을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심리학적인 측면에서도 접근해서 이야기하면 장점이 많이 묻어나올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우리의 인생도 말이라는 키를 제대로 조종해야 올바른 인생의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이재성 선생님이시다. 10년간 말투와 소통에 관한 책을 섭렵하셨으며, 1만 명이나 달하는 고객들의 인생을 변화시키셨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대화는 시작이 중요하고, 비결이 있고, 디테일이 있으며, 조금만 바뀌어도 인생에서 큰 변화가 생긴다. 아울러 마음가짐에서 나오며, 함께 이기는 대화를 해야한다. 소주제만 보아도 충분히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다.


 

 대표적으로 이 부분이 눈에 들어와서 사진으로 꼽아보았다. 표정이 달라지면 감정도 달라지고, 대화의 방향도 달라진다. 표정관리가 그만큼 쉬운 것이 아니라는 뜻이기도하다. 그래서 입은 거짓말해도, 눈빛은 거짓말을 못한다는 것이 맞는 말인가보다. 상대방과의 눈을 마주치지 못하면, 상대방은 나를 불안하거나, 무언가를 숨기고있다는 듯한 의심을 할 수가 있다. 게다가 내가 자신감이 없는 것처럼 비춰질 수가 있다. 또 누군가는 이야기를 하고, 나는 쳐다보지도 않으면 상대방에게 무시한다는 신호도 보낼 수 있다. 나도 그 점은 깊이 공감한다. 그래서 말이라는게 참 무서운가보다. 이 책은 스피치학원에서는 배울 수 없는 가식 없는 저자의 진정성과 깊은 울림을 전해주는 참 특별한 화술 책이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k*****e 2021.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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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잘 되는 사람의 말투 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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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책] 신간 책 뭘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말투 책 제목에 확 읽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좋은 기회가 있어서 먼저 읽게되었다. 정말 오랜만에 [책] 뭘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말투를 읽어보았다. 신간책으로 인간관계에서 말투때문에 친구에게 지적을 받았던 적이 있어서 나는 말투를 고치고 싶어하던 차에 유투브 동영상 강의도 보고 했는데, 책이라는 매체를 통해서 고쳐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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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책] 신간

책 뭘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말투 책 제목에 확 읽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좋은 기회가 있어서 먼저 읽게되었다.

정말 오랜만에 [책] 뭘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말투를 읽어보았다.

신간책으로 인간관계에서 말투때문에 친구에게 지적을 받았던 적이 있어서 나는 말투를 고치고 싶어하던 차에

유투브 동영상 강의도 보고 했는데, 책이라는 매체를 통해서 고쳐보고 싶었는데

책 제목을 보고서 강렬하게 매료되어 읽어 보고싶다는 생각을 들었다.

평소 행동이나 언실이 바른 사람들을 동경해왔는데 이책은 시의적절하게 말을 꺼내는

대화의 기술에대해 상실히 기술하고 있어서 내게 도움을 많이 됐고

1회독 2회독 할 수록 가까이하여 체득하고 싶은마음이 많이 들었다.

설득/거절/위로/분노/어색함에 대한 다양한 주제별로 책의 저자가 다양하게 적어주셔서

앞으로 직장생활이나 인간관계에서 적용해보도록 노력해야겠다.

평소에 말투에 대한 지적을 받은 모든분꼐 추천해주고싶은 책이다.

p*****2 2021.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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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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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 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우리말 속담이 있지만 그것을 심각히 깨닫고 실천에 옮기는 사람이 드물다는 사실을 오늘을 살아가며 주변의 지인과 나의 모습에서 발견하게 된다. 말은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존재임을 아직 우리는 잘 모르는것 같다. 그러하기에 자기 기분대로 내 뱉는 말들이 가시가되고 족쇄가 되어 다시 우리를 옭아매는 역할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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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 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우리말 속담이 있지만 그것을 심각히 깨닫고 실천에 옮기는 사람이 드물다는 사실을 오늘을 살아가며 주변의 지인과 나의 모습에서 발견하게 된다.
말은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존재임을 아직 우리는 잘 모르는것 같다.
그러하기에 자기 기분대로 내 뱉는 말들이 가시가되고 족쇄가 되어 다시 우리를 옭아매는 역할을 하는지도 모른채 살아가고 있음을 생각하면 뭘 해도 잘 되는 사람들은 다분히 말과 말투에 있어 이미 이를 깨우친 사람들이 아닐까 하는 판단을 해보게도 된다.
잘 풀리기를 바라면서 생각과 행동이 변하지 않는 나, 우리가 아니라 말 한마디라도 상대의 기분을 고려하고 즐겁게 해 줄 수 있는 소통의 달인으로 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대화기술을 알려주는 책을 만나본다.

이 책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투" 은 사람의 관계는 다양한 상황들로 이루어지고 그 가운데 말과 말투는 핵심적으로 연결을 이어주거나 끊어버리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사실을 느끼게 해주며 어떤 상황에서도 시의 적절한 말을 꺼내 소통을 이어갈 수 있는 대화의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의 이력이 독특하다. 그 독특함이 바로 관계의 불안함을 가중시키는 말로 인해 얻게되는 스트레스와 상처를 치유하는 치유사로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렇다. 우리가 불안과 스트레스, 상처를 받는 근본 원인은 말에서 기인한다.
온전한 말은 사람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며 직접 동서양의 책들을 섭렵하고 마사지를 받는 고객들을 통해 적용한 결과로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은 '말'에 완벽한 사람이라는 법칙을 깨달아 독자들에게 전해준다.

 

대화는 상호간에 이루어지는 말의 전달과 소통을 뜻한다.
맞장구, 유머, 구체성, 디테일, 경청, 마음가짐, 목소리, 다양성과 공감 등 말 속에 내포해야 하는 다양한 함의는 어느것 하나를 빼놓고 말할 수 없는 말의 필수적 요소이자 조건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조건들이 대화의 마법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하며 충실히 시전 되었을때 비로소 소통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온전히 자기 주장만 강하게 내세운다고 승승장구할 수 있는 시대도 아니다. 
함께하는 공동체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로서는 나를 위한 삶을 살되 타자와의 공동체 형성에 필요한 공감과 소통이 필수적이다.
그러한 과제가 우리 삶에 커다란 문제점으로 드러날 때 이를 올바르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것은 그야말로 뭘 해도 잘되는 사람으로 거듭나는 길을 걷고 있다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잘 풀리는 삶을 위한 말하기 대화법의 비밀을 만나보자.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n********1 2021.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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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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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부터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누구나 뭘 해도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마음 한구석에 있다. 하지만 생각했던 것이나 의도했던 것과 달리 모든 일이 잘 되지만은 않는다. 그건 영화나 드라마에서나 가능한 얘기다. 하지만 저자는 말투를 바꿈으로써 많을 것을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한다.   개인적으로는 작년에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많은 변화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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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부터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누구나 뭘 해도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마음 한구석에 있다.

하지만 생각했던 것이나 의도했던 것과 달리 모든 일이 잘 되지만은 않는다.

그건 영화나 드라마에서나 가능한 얘기다.

하지만 저자는 말투를 바꿈으로써 많을 것을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한다.


 

개인적으로는 작년에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많은 변화가 원치 않게 일어났고, 내 인생 최대의 고비가 왔다.

정말 뭘해도 잘해보고 싶었다.

이 책의 뒷 표지에 있는 문구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인생이 달라졌다!”는 나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보았다.

한번 읽고 나니 아쉬웠다.

그래서 한번 더 읽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말 때문에 우울함, 부정적 감정, 불안, 상처, 스트레스를 겪게 된다고 서두에 던진다.

돌이켜보면 나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작년부터 코로나19라는 핑계로 주변에 우울함과 부정적 감정, 불안, 스트레스, 상처를 주었던 것 같다. 

 

성경에서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야고보서 3장 2절)라는 구절이 있다.

그만큼 우리는 원래 의도와는 다르게 실수를 많이 하고, 특히 말 실수도 많이 한다.

 

저자는 10여년 동안 말 공부를 하고 연구도 했다고 한다.

그리고 본업인 마사지를 하면서 터득한 바를 적용해 보았고, 그 효과를 임상시험(?)을 통해 충분히 검증했다고 한다.

 

실제로 책 속에는 저자의 과거 경험 (친구들의 사례)이나 고객들에게 했던 말들, 그리고 돌아온 반응에 대해서도 일일이 다 밝히고 있다.

 

이 책에는 저자의 지혜와 경험, 그리고 조언이 각 토픽 별로 잘 녹아져 있다.


 

저자는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출발점은 나와 상대방이 다르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스트레스를 피할 수는 없다.

 

그렇다면 스트레스라는 부정적 에너지를 받으면 어떻게 할 것인가?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이건 저자가 아닌 로버트 엘리엇의 말이다.

 

저자는 스트레스는 배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다시 말해 눈물을 흘리거나 운동으로 땀을 흘리고 기도하고 토로해야 한다고 말한다.

정말 공감이 가는 말이다.

그리고 배출했으면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거운 대화를 하며, 독서하고 여행을 다녀서 다시 좋은 기운을 유입해야 한다고 한다.

참 공감가는 내용이 아닐 수 없다.

 

2년만에 영업의 달인이 된 보험회사 친구의 예를 들면서 잡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고객에게 보험상품을 직접적으로 권유하기보다는 일상 대화나 잡담을 통해 icebreaking을 하고 고객의 말에 경청하여 보험판매왕이 된 친구를 소개한다.

이는 비단 보험업에서 뿐만 아니라 모든 영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필히 참고해야 할 사례가 아닐 수 없다.

 

누구나 행복해지고 싶어한다.

요즘 들어 많은 사람들이 돈이 많고 적음으로 행복을 측정하려고 한다.

돈을 위해 사기나 거짓말을 서슴치 않고 하며, 도둑질 심지어 살인까지 저지른다.

하지만 감사하면 행복해진다고 한다.

 

저자는 자신의 친구 두명(진영이와 민수 - 실명인지는 알 수 없음)을 예로 들면서 한명은 늘 입에 불평불만을 달고 사는 반면, 다른 친구는 긍정적인 말과 감사로 생활하는데, 두 친구를 비교 설명함으로써 우리가 어떻게 살면 행복해질 수 있는 지를 확연하게 보여준다.

 

이 책은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와 유사한 구조를 띄고 있다.

토픽별 주제, 각 주제에 대한 세부설명, 그리고 이에 대한 예시(우리가 알 만한 유명인들의 예)나 실제 사례 (본인이나 주변 사람들의 구체적인 이야기), 그리고 이에 대한 강조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PREP 화법이라고도 부르는데, Point - Reason - Example - Point, 즉 요점 - 이유 - 예시 - 요점 순으로 말하는 방법이다.

 

이 책에서는 친절하게도 이 화법이 처칠이 즐겨서 사용한 방법이고, 이 화법이 간결하고 논리성을 높이는데 가장 강력하고 구체적이라고 알려준다. (p.71)

 

이 외에도 저자는 좋은 대화를 하는 방법이나 경청을 잘하는 방법, 인사를 잘하는 방법, 타인에게 충고하는 방법, 질문하는 방법, 아홉가지 몸가짐(저자가 아닌 율곡 이이 선생의 격몽요결에 나오는 내용을 소개한 것이다) 등 주옥같은 많은 지혜를 독자에게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여기서는 구체적으로 다 소개하지 않고 책을 읽고 배우면 좋을 것 같다. 

 

한가지 이 책의 옥의 티라고 할 수 있는 아쉬운 점은 본문에서 정말 많은 지혜를 독자에게 알려주고 있으나 결론에 해당하는 마무리 부분이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배운 몇 가지를 아래와 같이 요약 소개하면서 서평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감사하자

경청하자

인사를 잘 하자

칭찬하자

이름을 부르자

질문하자

적절한 스킨십으로 다가가자

 

** 스킨십은 상황에 맞게 악수나 하이파이브, 머리 쓰다듬기, 등 두드리기, 팔짱끼기와 같은 가벼운 신체적 접촉을 하는 것이다.

 

이 책에 담긴 내용을 잘 숙지하고 따른다면 실수를 줄이고 성경에서 말하는 “온전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인생을 진심으로 바꾸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은 반드시 읽어봐야 할 필독서다.


#말투 #대화 #대화의 기술 #호감가는 말투 #소통

n*****4 2021.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투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투" 내용보기
대화를 할 때는 맞장구가 중요하다. 흔히들 리액션이라고 한다. 우리는 보통 자신이 말을 더 많이 하려고 한다. 하지만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상대방이 말만 하는 것을 듣는 것은 보통 곤욕이 아니다. 리액션의 끝판왕은 유재석이다. 단순히 듣는 것을 넘어 상대방이 말을 할 수 있게끔 주제와 질문을 던진다. 그가 왜 10년 넘게 최정상의 위치에 있는지 알 수 있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투" 내용보기




 

 

 

대화를 할 때는 맞장구가 중요하다.

흔히들 리액션이라고 한다.

우리는 보통 자신이 말을 더 많이 하려고 한다.

하지만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상대방이 말만 하는 것을 듣는 것은

보통 곤욕이 아니다.

리액션의 끝판왕은 유재석이다.

단순히 듣는 것을 넘어

상대방이 말을 할 수 있게끔

주제와 질문을 던진다.

그가 왜 10년 넘게 최정상의 위치에 있는지

알 수 있다.

첫인상의 중요성은 백변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런데 문제는 첫인상은 말 그대로

첫번째 인상이기 때문에 그 기회는

두번다시 주어지지 않는다.

첫인상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목소리라고

저자는 말한다. 밝고 따뜻한 목소리와

차갑고 냉정한 말 중에 어느 쪽이 더 호감이 높을까?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상대방을 틀리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라고 인정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인간은 모두 공장에서 찍어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것이 당연하다.

내 생각과 모두 같다고 생각해주길 바라는 것은

모든 사람이 기계처럼 찍혀나오길 바라는 것이다.

물론 다름을 인정하라고 해서

불법적인 것들까지 인정하라는 것은 아니다.

일상의 편안한 잡담도 중요하다.

가장 편하게 시작할 수 있는 잡담은

날씨 이야기다.

오늘 날씨가 어떻네요 라고 대화의 물꼬를 트면

그 다음 말들은 자연스럽게 흘러나올 것이다.

이처럼 이 책에는 상대방과 좋게 대화할 수 있는

여러가지 팁들이 있다.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문화충전200%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u******8 2021.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투
"[서평]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투" 내용보기
이 도서를 읽으면 읽을수록 대화의 기술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 된듯하다.   저자 또한 이 도서가 나오기까지 10여 년을 연구했다고 하니 쉽게만 보이는 우리들의 대화가, 말투가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 일인지 알 수 있을 듯하다   그렇듯 우리가 무심결에 뱉어내는 말들로 인하여 누군가에게는 크나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이번 기회를 통
"[서평]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투" 내용보기

이 도서를 읽으면 읽을수록

대화의 기술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 된듯하다.

 

저자 또한 이 도서가 나오기까지 10여 년을 연구했다고 하니

쉽게만 보이는 우리들의 대화가, 말투가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 일인지 알 수 있을 듯하다

 

그렇듯 우리가 무심결에 뱉어내는 말들로 인하여

누군가에게는 크나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금 마음속 깊이 새겨야 할 듯하다

 

저자는 그렇게

누구나가 제목처럼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우리들에게 대화의 마법을 하나하나 아낌없이 알려주려 한다..

 

대화의 시작, 좋은 대화의 비결, 좋은 대화를 하기 위한 마음가짐 등등

이 도서는 대화에 관한 아주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도서 한 권이면 아마도 대화의 신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대화를 할 때는 맞장구가 필요하단다

대화를 할 때는 유머가 좀 필요한듯하고

대화를 할 때는 말 잘하는 사람이 되기보다는 잘 듣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대화를 할 때는 인사도 잘 해야 하고

대화를 할 때는 겸손해야 하고

대화를 할 때는 상대방의 눈높이에 맞춰야 하고

대화를 할 때는 남의 험담을 하지 말아야 하고

 

이 도서에 깊이 들어가 보면 이렇듯 교과서적인 설명들로 가득하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들이 대화의 기술임을 알 수 있다

누구나가 공감할 만한 내용으로 가득하다.

 

저자는

이 쉬운 방법들을 알고만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은 거다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말하는 것이, 대화하는 것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 일인지

얼마나 많은 연습이 필요한 일인지…….

 

책을 읽고 있는 이 순간에도

벌써 다른 행동을 하고 있지만 하나씩 하나씩 고쳐보려 한다..

하나씩 하나씩 실천해 보려 한다..

돌아서면 후회하는 대화를 아직도 하고 있지만

시작이 반이라 했으니

시간이 지나면 조금이나마 가능성이 보이지 않을까 싶다

 

 

많은 이들이 조직 생활에 힘들어 한다.

많은 이들이 주고받는 대화가 버겁다

많은 이들이 누군가의 말에 상처를 입는다

 

이렇듯 이 도서는

누구에게나 공감을 선사하지 않을까 싶다

 

또한, 이 도서를 통하여

우리 모두가 대화의 기술을 한번 알차게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k****y 2021.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