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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가 자유에게 묻다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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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가 자유에게 묻다 : lalilu 우리 인생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자유’라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닐 것이다. 자유의 반대말을 억압이라고 한다면 누군가에게 억압당하는 것만큼 힘들고 어려운 일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신앙의 자유를 찾아 떠난 3762일의 기록을 담고 있다. 북한을 탈출하여 자유의 땅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그 중심에 신앙을 얻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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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가 자유에게 묻다 : lalilu

우리 인생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자유’라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닐 것이다. 자유의 반대말을 억압이라고 한다면 누군가에게 억압당하는 것만큼 힘들고 어려운 일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신앙의 자유를 찾아 떠난 3762일의 기록을 담고 있다. 북한을 탈출하여 자유의 땅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그 중심에 신앙을 얻기 위한 치열한 과정이 이 책에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다. 

지금도 우리는 남한과 북한이 서로 총칼을 겨누고 있는 휴전의 상황이다. 휴전은 그야 말로 전쟁의 상황을 잠시 멈추고 있을 뿐 언제라도 다시 전쟁을 할 수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물론 종전을 선언하면서 서로 전쟁에 대한 의지를 없애자는 노력을 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여전히 민족의 소원을 통일이라고 외치며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 책은 중국으로 건너나 인신매매를 당해 극적으로 탈출하여 신앙과 자유의 땅 대한민국으로 오기까지의 과정이 담겨 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구약 애굽에서 탈출한 출애굽기를 방불할 정도로 이 책은 고난과 역경 그리고 눈물과 아픔이 담겨 있는 책이다. 생과 사의 경계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순간순간 경험하였던 기록을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우심과 자기 백성을 끝까지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시는 주님의 그 손길을 깨닫게 되었다. 물론 그것은 지금도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이지만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이 자유를 얻지 못하고 힘들고 괴로워하고 있기 때문에 주님의 은혜를 논하기에는 아직 우리가 갈 길이 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통해 해방과 자유를 베풀어주시는 주님을 깨닫게 되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신앙과 자유가 주어질 수 있는 그 날이 속히 오게 되었으면 좋겠다. 
 

l****u 2021.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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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가 자유에게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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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가 자유에게 묻다, 신앙의 자유를 찾아 떠난 3762일의 기록, 임사라 지음, 누림과이룸   집으로 돌아가 하나님이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셨는지 말하라(누가복음 8:39)   이 책을 읽으면서 케네스 배 선교사님의 책 <잊지 않았다 Not fogotten>이 떠 올랐다. 북한에 억류되었던 미국인 중 최장기간인 735일동안 북한에 억류되었던 그는, 한국 서울에서 태어나 미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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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가 자유에게 묻다,

신앙의 자유를 찾아 떠난 3762일의 기록, 임사라 지음, 누림과이룸

 

집으로 돌아가 하나님이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셨는지 말하라(누가복음 8:39)

 

이 책을 읽으면서 케네스 배 선교사님의 책 <잊지 않았다 Not fogotten>이 떠 올랐다. 북한에 억류되었던 미국인 중 최장기간인 735일동안 북한에 억류되었던 그는, 한국 서울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을 가 캘리포니아주에서 고등학교를 다녔고, 오리건대학과, 커버넌트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북한과 중국의 국경을 기저로 회사를 세워 많은 관광객들을 17번이나 북한으로 데리고 들어갔던 사업가였다. 새로산 노트북에 파일을 옮겨 담으려고 외장하드를 가져갔었는데, 국경을 넘기 전 보관소에 맡기는 것을 까맣게 잊고 있었고, 결국 세관에서 불순한 자료를 소지했다는 이유로 체포되어, 로동교화소를 세 번이나 가서 죽노동을 했으며, 20kg 이상 몸무게가 빠지고 영양실조에 지병이 악화되는 육체적 고통, 몇시간씩 강제로 TV 시청을 하며 사상교육을 받으며 2년이 넘는 시간을 북한에 억류되었다. <잊지 않았다 Not fogotten>는 그가 겪었던 일과 하나님이 어떻게 큰 일을 행하셨는지 상세하게 쓴 책이다.

 

이 책은 1995년 대기근에 가족을 먹여 살려야겠다는 일념으로 중국으로 가면 돈을 벌 수 있다는 달콤한 유혹에 목숨을 불사하고 갔지만, 인신매매꾼에게 속은 것이 었고, 중국 시골 오지에 지능이 낮은 낯선 남자에게 강제로 결혼을 하게 되었다. 이웃에 도와달라고 했지만 도움을 받지 못했고, 탈출을 시도하다 나무에 묶인 채로 맞으며 살다 탈출에 성공하였고, 조선족 양어머니를 통해 복음을 접하게 된다. 좀 살게 되나 싶었는데, 2009년 식당 위생검사를 나온 듯 위장한 공안에게 붙잡혀 북한으로 추방되고, 무시무시한 노동교화소에서 2년간 수감생활을 하였다. 임사라님이 경험한 노동교화소는 케네스 배 선교사님이 경험했던 것보다 몇 백배 인권유린이 심했다. 생식기와 위에 돈을 숨겼을 까봐 하는 질검사와 뽐뿌는 충격적이었다. 쥐를 잡아 먹는 것이 특식이라니! 배고품 앞에는 인격도 사라지는 곳이었다.

 

그곳에서 신앙의 선배 김영아선생님을 만났다. 북한으로 돌아가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교화소에서 전도하고 복음을 전하면 어떻게 될지 뻔히 알면서도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는 분이었다. 이 후에 한국에서 살고 탈북자들을 위한 일들을 하면서, 살기위해 교회다닌 적이 없다고 하나님을 부인하며 목숨을 부지했었다는 고백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다. 일단 살아야하지 않는가...누가 돌을 던질 수 있을까?

 

2014년 한국으로 귀순하여 탈북자들을 돕는 일, 북한의 인권을 세상에 알리는 일을 하며 살고 있다. 3762일간의 그 기록이 너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어 놀랐다. 기억에서 영원히 지워버리고 싶은 기억을 꺼내 책으로 쓴다는게 얼마나 고통이었을까? 한국에서의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북에 남겨두고 온 부모 형제가 보고 싶어 월북하려다 죽은 A군을 보여 가슴이 찢어졌고, 그가 해야 할 일에 더 확신을 가지게 된 것 같다. 가면 죽는 것을 알면서도 가려고 하는 이유에 대해 내가 너무 무심했던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죽어서라도 가족 품에 돌아가고 싶은 것인데, 단순이 한국에 적응을 못해서라고 치부해 버린 우리의 편견이 미안했다.

 

다리 한 쪽이 불편해서 절뚝거리며 짐까지 들고 매고 있는 사람한테 빨리 뛰어오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뛰어오다가 분명히 넘어질 것이다. 왜 넘어졌나고 손가락질하면 그 사람은 자기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 비난받으니 넘어진 상태에서 다시 일어나고 싶지 않을 것이다(본문 240쪽).

 

이 부분을 읽을 때에는 탈북자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에게도 적용되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각자의 사정이 있을텐데, 자신의 잣대로 저울질 하고, 판단하고 상처주는 말을 하고 비난한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예레미아 33:3)"는 말씀이 힘든 생활을 이기게 하는 힘이 되었던 것처럼, 우리에게도 힘이 되기를 바란다. 우리의 시야가 현재의 고난에 머물지 않고 하나님에게 향하게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

j****8 2021.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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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가 자유에게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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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지긋지긋한 고난의 행군을 경험한 나에게 벗듯한 내 집이 생겼고 한동안은 생활비 걱정도 없으며 죽는 날까지 자유가 보장되었는데도 왜 나는 이토록 견디기가 힘든 걸까. 그것은, 나 혼자라는 사실 때문이었다. (-11-) 우리는 환하게 가로등 불빛이 비치는 도로를 뛰듯이 걸었다. 한참을 걸어 한쪽 브로커한테 넘겨져 차를 탔다. 한족 기사가 모는 다른 차로 옮겨 탔다. 브로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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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지긋지긋한 고난의 행군을 경험한 나에게 벗듯한 내 집이 생겼고 한동안은 생활비 걱정도 없으며 죽는 날까지 자유가 보장되었는데도 왜 나는 이토록 견디기가 힘든 걸까.
그것은, 나 혼자라는 사실 때문이었다. (-11-)


우리는 환하게 가로등 불빛이 비치는 도로를 뛰듯이 걸었다. 한참을 걸어 한쪽 브로커한테 넘겨져 차를 탔다. 한족 기사가 모는 다른 차로 옮겨 탔다. 브로커가 다른 브로커에게 우리를 넘긴 것이었다. 그 차로 꼬박 15시간을 이동했다. (-42-)


우리는 겨울 날씨에 꽁꽁 언 똥을 미리 만들어놓은 커다란 가방에 담아 날랐다. 가방이 비어있을 때는 그 안에다 횡재한 감자를 넣어 다녔다. 그 큰 가방 말고도 장갑 같은 물품을 넣어 다니는 작은 천 주머니도 유용했다. 특히 새싹이나 쑥도 자취를 감춘 이른 봄에는 몸검신이 비교적 허술해서 그때 노다지 감자알을 가방에 숨겨서 감방 안으로 가져오곤 했다. (-103-)


출소 이후의 삶은 심적으로는 고군분투했고 경제적으로는 빠듯했지만, 하나님은 항상 나와 함께 계셨고 순간순간 어려운 상황을 해쳐 나갈 용기와 지혜를주셨다. 일본에 가서 간증할 때 '북한을 사랑하고 용서하십니까?' 하는 질문을 받는다. 그것은 나에게 가장 어려우면서도 가장 깊이 내 마음을 울리는 질문이다. 나는 내가 태어나서 자란 고향이며 아름다운 추억이 있는 그곳을 무조건 욕하고 싶지는 않다. (-161-)


열심히 사는 내 모습을 많은 분이 좋게 보셔서 부천 지역 청소년 진로직업 체험 강사호 활동할 기회를 얻었다. 학생들에게 사회적 기업이나 협동조합 등 다양한 자활기업에 대해 알려주고 진로 직업 체험활동을 지도하는 일이었다. 나는 학생들을 봄다는 자체가 너무 좋았다. 아들 생각이 나서 그런지 정말 진심으로 열심히 가르쳤다. 그 마음이 통했는지 매번 오는 아이들도 나를 좋아했다. (-202-)


자유를 당연하게 누리고 받아들이면서, 자유를 생각한 사람은 자유가 상실된 기 시간과 상황,조건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한다. 당연히 애써서 자유를 쟁취하지 못해서다. 그건 나 또한 그 범주, 기 조건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자유는 태어나서 얻었고, 누렸고, 당연하였고, 잃어버린 자유를 되찾기 위한 노력조차 무가치하다고 생각해서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자유를 잃어버린 저자의 삶에 대해 단편하게 느끼고,이해하고, 지식을 얻는데 한계가 있다.하지만, 북한 청진의 막내딸인 저자가 한국에서 겪어야 하는 경험들을 보면, 자유를 얻었지만, 그리움을 잃어버렸다는 걸 알게 된다.즉 채워지지 않는 결핍을 자꾸만 느끼게 되면, 슬퍼하고, 무기력해지면서, 행복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상황이 나타날 수 있다. 만성이 되고, 치유가 되지 않으면,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다. 자유를 얻어서 ,내 안의 울타리가 사라진다면, 자유가 어떻게 와닿게 되는지 고민할 수 있다.


이 책은 신앙일기이며, 탈북일기다. 우리가 느끼지 못한 고난의 행군에 대해서, 탈북하게 된 기간과 그 안에서 나 스스로 놓치고 있는 저자의 경험들을 주섬주섬 담아낼 수 있게 되었다. 살아가되 ,죽지 않기 위해서,생존하기 위해 타협하는 그 순간, 인간이 만든 수많은 제도와 원칙과 문화들이 무가치처럼 느껴지는 그 순간이다.. 피와 땀으로 얼룩진 돈을 내 몸에 감추기 위해서, 죽음의 사선을 넘게 되고, 자신이 머무는 곳, 머물러 있었던 곳 ,곳곳에 꽁꽁 감춰나가니는 신기술을 터득하게 되었다.자유가 상실된 공간에서 먹는 쥐고기는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맛과 향기다. 우리는 구토하게 되는 그 고기를 달콤하다고 말하느 저자의 메시지를 읽어내지 못한다.그 안에서 우리는 또다른 낯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 혼자 북한에서 남한으로 내려왔던 그 지난 날들, 북한에 아른 아른거리는 가족들이 있다.중국으로 넘어오면서, 거기서 살기 위해서 체득한 남한 말이 북한에 다시 붙들리면서, 괴물로 부리는 자신의 또다른 모습이 다시 남한으로 탈북하게 되는 이유였다. 죽음의 문턱을 넘어서서, 브로커에게 줘야 하는 돈,그리고 스스로 벗어나고자 하는 삶에 대한 애착들,그것이 모여서,자신의 삶이 되었고, 그 안에서 보여지지 않는 내 안의 울부짖음이기도 하다. 통일을 해야 하는 이유, 통일이후 우리가 달라져야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으며, 감사와 위로의 메시지를 얻게 된다.

k*******2 2021.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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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가 자유에게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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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각각 자기가 제일 힘들다고 말한다. 맞는 말이다. 내가 경험한 세계가 나에겐 전부이기 때문에 나의 힘듦이 나에겐 가장 큰 힘듦이다. 하지만 절대적인 힘듦이라고는 자신있게 말할 수 없다. 눈을 나에게서 다른 곳으로만 돌려보면 답은 나온다. 나는 감사할 것들이 넘쳐나는 사람이다. 저자는 탈북민이다. 먹고 살기 위해 탈북하여 중국으로 갔다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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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각각 자기가 제일 힘들다고 말한다.

맞는 말이다. 내가 경험한 세계가 나에겐 전부이기 때문에

나의 힘듦이 나에겐 가장 큰 힘듦이다.

하지만 절대적인 힘듦이라고는 자신있게 말할 수 없다.

눈을 나에게서 다른 곳으로만 돌려보면

답은 나온다.

나는 감사할 것들이 넘쳐나는 사람이다.

저자는 탈북민이다.

먹고 살기 위해 탈북하여 중국으로 갔다가

인신매매범들에게 붙잡혀서 중국인과 강제결혼을 하고

기독교인이 되었다.

그 후 공안에게 붙잡혀서 강제로 북한에 다시 끌려가고

북한 교화소에서 2년간 갇혀 고생한다.

이 사실만 봐도 우리는 행복한 사람이다.

불평할 시간이 없다.

감사만 하기에도 부족한 시간들이다.

교화소에 갇혔던 말들을 들으면 정말 치가 떨린다.

가지고 온 옷들을 반납하는데, 교화소 경찰들이

그 옷을 나눠 가진단다. 자기들도 살기 힘들어서.

북한의 실태를 보여준다.

급식상태도 심각하게 부실해서 하루에 2명이상

아사자가 나오고, 아사자를 막기 위해서

허약자들에게 쥐를 잡아 먹이는 내용까지 나온다.

쥐를 먹는다고 하면 우리들은 기겁을 하지만

교화소에서는 특별 보양식이라고 한다.

쥐나 뱀은 어쨌든 고기니까...

쥐를 운좋게 잡으면 횡재란다.

어느 날은 쥐를 잡아서 생일을 맞이한

여자 죄수에게 챙겨줬는데

너무 고맙다고, 평생 잊지 못할 선물이라면서

눈물을 글썽였단다.

하...

지금 나는 한국에서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가.

진짜로 감사할 것들이 없어서

불평을 했던 것인가.

아니면 복에 겨워 정신 못 차리고 있는 것인가.

이 책을 통해 딱 한 가지 생각밖에 안 들었다.

범사에 감사하라.

감사할 것이 없는데도 억지로라도 감사하라는 게 아니라

진짜로 감사할 것들이 있다는 것을 깨달으라는

메시지로 들렸다.

범사에 감사하라.


[출판사의 도서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u******8 2021.07.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