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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서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아까웠고 계절마다 읽고싶고 틈날때마다 보고싶은 책. 내 취향에 너무 꼭 맞는 책 좋은 말에 줄 치면서 읽고싶은데 거의 모든 부분이 좋아서 통째로 완벽하다. 봄에는 봄에 읽어서 좋고 여름에는 여름에 읽어서, 모든 계절에 읽기 좋고 읽으며 다른계절을 기다릴수 있어서 좋다. 책 리뷰는 써 본적이 없는데 이건 모든 사람들이 읽었으면 한다 임진아 작가님이 책을 많이 많이 내주셨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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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마스다미리 작가님을 참 좋아하는데요 한국의 마스다미리 라고 혼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임진아 작가님 빵처럼 빵책, 아직도쿄, 사물에게 ~ 그리고 오늘의 단어까지! 읽다보면 내이야기 같고, 위로받고 공감되고, 기운이 나서 기분까지 좋아져요! 항상이요! 작가님 책에는 그런 힘이 있네요 히히:) 침대 곁에 두고두고 읽고싶은 진아 작가님의 책! :-) 저도 키키와 동갑인 강아지를 키우고있어서 더욱 재밌게 보고있습니댜! 작가님 싸인본을 받아 너무 행복해요오~ 제 욕심을 부리자면.. 또 책을 내주셨으면 좋겠어요 ! 아직 다 읽기도 전인데 또 읽고 싶어 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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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단어 리뷰입니다. 임진아 작가님의 책은 거의 다 읽어보았는데, 항상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작가님의 시선이 저는 참 좋더라고요. 이 책은 제가 읽은 임진아 작가님의 책 중에서도 가장 베스트라, 바로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작가님의 그림체와 함께 사계절의 흐름에 따라 작가님의 일사을 바라보면 저도 이렇게 작가님처럼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고 일상의 작은 행복을 충실히 느끼며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매년 새로운 마음으로 꺼내 읽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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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선물용으로 구입했습니다. 서점 구경할때 슬쩍 봤는데 만화 형식으로 내용도 많고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로 힐링하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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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반려견 키키의 소소한 일상이 보기 좋아요. 저도 오늘의 단어를 함께 떠올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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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빵 고르듯 살고 싶다]를 보고 작가님의 글과 그림을 좋아하게 되었는데 이번책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 되었다. 글과 그림 구성이 딱 내스타일~ 더군다나 사인본이라 더 애장하게 된 책. <책소개> 맛있게 먹고, 정성 들여 쉬고, 하루에 쌓인 먼지를 털어내는 ‘생활’력의 발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