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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제집과는 달리 역시 기본서는 뭐니뭐니해도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독학할 때 이건 뭐지?하는 부분에 막히지 않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헷갈리는 부분이 생기면 인터넷 검색창 대신 언제든지 펼쳐서 볼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그 점에서는 해커스 한국사 기본서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한국사능력검정시험도 해커스로 공부했었는데, 그 책 못지않게 이 책도 자세하고 세세해서 역시 해커스인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 공무원 준비한고 교재 싹 다 준비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책 상태 너무 좋았구요. 분철돼 있어서 보기 좋을 거 같고 잘 해내야 할텐데 양이 정말 어마어마하긴 하네요. 해커스공무원 기본서 주문 완료~~ 교재 가격은 정말 가격대가 부담스럽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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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한국사 올인원 2.0을 사고 난 다음 해커스 공무원 한국사 기본서는 어떤지 궁금해 사보았다. 한국사 기본서의 내용은 다들 비슷비슷한 것 같다. 다만, 전한길의 올인원 2.0은 유물이나 유적에 대한 사진자료가 조금 더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는 반면, 해커스 공무원 한국사 기본서는 기본 내용에 덧붙여 수록된 개념완성 문제가 강점이다. 개념을 보고 문제까지 푸는 동안 보았던 내용이 더 확실히 기억나고 정리되는 점이 이점인 것 같다. 연표 정리나 유물, 유적지는 전한길 한국사나 해커스 한국사나 풍부하게 잘 수록되어 있다. 만약 한국사를 공부하고 싶은데 금전적 여유가 없어 딱 한 세트만 구매해야 한다면 나는 해커스공무원 한국사 기본서를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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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한국사의 양이 어마하단 걸 깨닫는다. 모든 내용을 넣고 넣어 만든 책에 문제까지 같이 있다보니 더더욱 그럴 수 밖에 없겠지만. 굉장히 무겁고 방대하다. 정말 한국사는 강의를 통해서 듣고 참고용으로 기본서를 봐야지, 독학하기엔 너무나도...독학하는 사람들이 신기하고 독하다고 느껴진다. 공무원 한국사를 공부하다보면 한국사검정의 문제는 확실히 잘 풀린다는 걸 또 한번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