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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다 읽지는 못했는데요. 폰트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초반부분 읽고 있는데요. 몰입도 좋습니다. 몰입도 높이는데 폰트가 한몫을 한듯 싶네요. 폰트 이름 알려주셨으면 좋겠네요. 내용도 부담스럽지 않고 편안하게 읽게되네요. 많은 분들 읽어 보셨으면 합니다. 티를 내지 않아서 잘 모르고 있는 얘기들이 한가득이네요. 아마 이 책 다 읽으면 술자리에서 좌중의 이목을 끌어당길 멋진 얘기꺼리의 화자가 될듯 싶습니다. 초반 밖에 읽지 못했는데 술이 땡기는 몰입도 높은 재미있는 이야기란 생각이네요. 그리고 중후반으로 가면서 어떤 감동 뽀인트가 있을니 궁금해집니다. |